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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게 더디어 보상받다. (6702번 글의 그후 이야기)

 
아래에 6702번 글을 올렸던 백두산입니다.
일주일 이상의 투쟁끝에 더디어 오늘 보상에 합의했습니다.
물런 100%의 보상에는 실패했지만 KT내규에의거 6개월치에 대해서 보상받았습니다.
KT내규에의거 30% 이상의할인은 있을수 없다는 부분은 제가 양보, 아니 어쩔수 없이 수긍하기로 했습니다.
이 부분은 차후 정통부나 소보원에 한번쯤은 문의해볼 생각입니다.
그럼 뭐에대해 보상받았는가?
KT의 전산에는 제가 이용한지 15개월 후에 장애인할인을 신청하여 30%할인을 받은걸로 되어있지만 전 끝까지 처음부터 신청했음을 주장했죠.
이에 더디어 오늘 민원상담 팀장이 전화가 왔습니다. (사실 오늘 100번에 전화해서 이제 못기다린다 해지해달라고 조용히 한마디 했죠. 그래서인지 묵묵부답이던 KT에서 크크~~ 연락이 온거죠)
처음엔 다음달 요금을 감면해 주겠다는둥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더니 다 필요없으니 해지신청이나 받으라고했더니 바로 환급하겠다더군요.
단지 KT내규에 의해서 6개월치 이상은 안된다는거였죠.
물런 돈의 액수는 얼마 안됩니다.
하지만 앞으로 어떤 불이익을 당하신분이 있다면 저를 본보기삼아 끝까지 항의하십시요.
가만히 있으면 고객을 봉으로 생각할테니까요.


백두산
2005-03-02 18:35:35
1399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저요▷ '05.3.3 1:41 AM 신고
    KT는 알면서도 일부러 모르는척..
    사용자가 직접 항의하지 않는 이상 알면서도 모른척 합니다.
    이건 완전 괴심하죠...
    그전에 내용을 에초에 넣었으면 그걸 수긍하고 받아줘야 하는데
    그때만 예 해놓고.. 뒤돌아보면 나몰라라 합니다..
    한마디로 돈받고나서 뒤에는 나몰라라하죠.
    이거 너무하네요.. 담담부서가 따로있다고 전화 돌리기만해대고..
    공문원하고 비슷한 실정이니..
    이런건 절대로 걍 내비두면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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