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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전파 문제될일 아니다

 

국정홍보체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정도도 문제를 삼고 있는 미국은 어떻게 된건지 불안하네요
안정성 평가 합격했다고 나와있지만
또 다른 전자파가 있지 않을지..(기우면 좋겠습니다..^^)
전문입니다

국내에서 생산된 휴대전화의 전자파흡수율이 전자파 인체보호 기준치를 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보통신부 산하 전파연구소가 국내에서 유통되는 9개 업체 휴대폰 33기종을
모아 전자파 흡수율(SAR)을 측정한 결과 이들 제품 모두가 전자파 인체보호
기준인 1.6W/㎏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조사한 휴대전화는 셀룰라 15기종, PCS 18기종으로, 셀룰라 15기종
가운데 3기종은 플립형, 12기종은 폴더형이며 PCS 18기종 중 5기종은 플립형,
12기종은 폴더형이다.

전자파 흡수율은 몸에 흡수되는 단위 질량 당 흡수전력을 말하며, 현재 휴대
폰 전자파 인체보호 기준은 머리부분 입방체 형태에서 1그램 평균한 전자파 흡
수율 값이 1.6W/㎏을 넘지 못하도록 돼있다. 이는 미국 기준과 같고 유럽과 일
본의 10그램 평균한 값이 2.0W/㎏인 것보다 더 엄격한 수치.

휴대폰 전자파 흡수율은 보통 통화 때 나오는 전자파 세기보다 훨씬 높은 최
대 출력 상태에서 측정되는데, 국내 CDMA방식(최대출력 300mW 이하)은 미국
등에서 일부 사용되고 있는 아날로그 방식(최대출력 600mW)보다 출력이 훨씬
낮아 국내 휴대전화 SAR값은 전혀 염려할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 전파연구소
측 설명이다.

정보통신부는 SAR측정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내년부터는 신규 단말기를 형
식등록할 때 SAR 측정을 의무화할 예정이다.



※ 문의 : 정보통신정책국 IT벤처정책팀 신동준 사무관
(750-1572, shindj@mic.go.kr)


2001-12-20 21: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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