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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빈탄

 












저번달에 싱가폴과 인도네시아 빈탄으로 놀러갔다 왔습니다.
회사에서 인센티브 형식으로 보내준건데, 울가족도 데리고 갔습니다.
음... 싱가폴은 깨끗하고 교통혼잡도 별로 없고 좋은데, 뭐 볼거는 우리나라 보다도 별로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이 울나라 보다 몇십배 많다고 하네요.
저야, 신기하고 새로운 빌딩 구경하느라 신났지만, 울 남편은 재미없어 하대요.
빈탄에서의 휴식은 정말 꿈같고 신나고 그랬습니다.
바닷물은 사진처럼 깨끗하지 않아서 수영장에서만 놀았지만, 보시다시피 그림같은 풍경이 피곤과 스트레스를 확 씻어줍니다.
저~기 새들은 '주롱 새공원'에서의 공연을 찍은겁니다. 앵무새가 자전거 경주를 합니다.
저~기 사자모양의 상은 '머라이언 상'이라고 싱가폴의 상징동물입니다.
'인어(MERMAID) + 사자(LION)'로 조합된 상상의 동물이랍니다. 머리는 사자 몸은 인어라고 싱가폴의 수상이 상상하고 정한 상징동물입니다.
와서 찍은 사진을 보니, 남편의 사진기에는 딸뿐이 없고, 제 사진에는 건물들 밖에 없어서 너무 아쉽더라구요.


아자아자
2005-03-04 17:06:51
1352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삽시간 '05.3.4 5:48 PM 신고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남편의 사진기에는 딸뿐이 없고, 제 사진에는 건물들 밖에 없』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현경 '05.3.4 6:03 PM 신고
    그게요~ 분명, 제 디카로는 건물 찍고 가족사진은 남편걸로 하기로 했는데, 남편 셀카 아님, 딸내미 천지더군요. 나좀 찍어주지..... ↓댓글에댓글
  3. 3. 청솔 '05.3.4 6:46 PM 신고
    해변가,, 정말좋구먼!
    서윤이 신났겠다. 도심지도
    싱가폴은 깨끝해서~ 잘 다녀오셨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시작 '05.3.5 2:01 PM 신고
    큰고모가 싱가폴살아서 많이갔었는데.... ↓댓글에댓글
  5. 5. 산들바람 '05.3.5 2:19 PM 신고
    정말 깨끗하고 환경좋은 나라죠, 담배를 길에 버리면 몇 십만원인가..
    벌금이 대단하더라구요. ↓댓글에댓글
  6. 6. Hack mj '05.3.11 12:22 PM 신고
    저도 싱가폴에 갔다왔었는데 정말 깨끗하고 좋더군요;
    큰빌딩들도 많고..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네요.
    근데 거기서 뭐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 중3때 갔다와서 ㅋ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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