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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증가 이유에 따른 종량제 실시 부당성

 


리플 달때마다 이런 이야기를 하지만.. 다시 한번 더 강조하고 싶습니다.
과거 처음 초고속 인터넷 정액제가 나올 당시의 트래픽과 현재의 트래픽 규모가 틀린건 확실합니다.
그런데.. 그게 왜 틀리냐. 왜 현재 엄청나게 증가했냐 말인데..
중요한건!!! 우리는 트래픽이 증가했던말던 상관할 바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관심은 대역폭(또는 속도)에 맞추면 된다는 말씀입니다.
자꾸 공유기 때문이다 혹은, P2P 때문이다 이러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봅시다
KT에서 인터넷 회선을 놓아줄때.. 우리가 쓸 수 있는 속도는 한정되어있습니다.
공유기쓴다고 똑같은 속도의 회선을 여러개 쓰는 효과가 나타날까요? 천만 만만의 말씀입니다.
만약에 예를 들어봅시다.
한 가정(또는 회사)에 공유기를 물려놓고 거기다가 컴퓨털를 100대 연결해서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그 가정(또는 회사)가 신청한 인터넷속도가 만약 1Mbps라면.. 100대의 컴퓨터가 동시에 사용할때 나올 수 있는 속도는 100Kbps 내외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공유기를 물려서 사용하든 공유기를 안물려서 사용하든 단위 시간내에 사용할 수 있는 속도는 원래 속도의 100분의 1인 1Mbps 입니다. 안그럴까요?
공유기 또는 P2P때문에 트래픽이 증가 했다는 사실은 맞습니다. 또한.. 요즘 멀티미디어 정보가 왔다갔다 하는 시대라.. 엄청 증가했다는 건 사실이죠.
그런데 그게 뭐가 잘못됐을까요?
사용자는 정해진 속도(계약한 요금제도에 의한)를 최대한 사용할 권리가 있습니다.
만약에 사용자가 ISP 서비스에 가입하여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했을때.. 휴지(회선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시간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이 글을 보고 있는 순간... 이 순간도 지금 회선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입니다.
즉, 사용자는 쓸 수 있는 회선의 대역폭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죠. 손해는 사용자가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사용자가 공유기를 사용한다고 범죄자로 몰아가는 행태는 참으로 불쌍하게 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KT는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해야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납득할 수 있는 이유를 대야 할 것입니다.

속지마십시요. 공유기때문에 트래픽이 증가했다고 하는 말은 KT 자신의 과오를 또는 마케팅의 실패를 말하는 것입니다.


written by 미션 (rntdls)
2005-03-07 11:44:35
2488 번 읽음
  총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redbread '05.3.7 1:28 PM 신고
    예전하고 지금하고 단순비교하면 안되지 안나요??
    예전에는 사이트가 대개 텍스트위주 아니었나요..
    지금은 사진이고요.. 가끔 플래쉬,, 동영상,,, 도 첨가되고...

    그런대.. 예전하고 비교해서 트래픽이 증가하는것는 시대흐름이 아닐까 생각되는대요... ↓댓글에댓글
  2. 2. 테란의황제 '05.3.7 1:48 PM 신고
    다시한번 생각을.....
    인터넷 종량제 충분히 이해갑니다...

    꼭 해야합니다.....

    이점 꼭 참고하세요 ↓댓글에댓글
    • 1. 방배스타 '05.3.9 12:15 PM 신고
      욕먹을짓 하지맙시다.
      나라가 망하긴요... 서민들이 망하지... 어떻하면 국민 세금 더뜯을까하는게 울나라 정치판입니다... 털어서 먼지안나올사람 어디있답니까..?
      말붙이기나름입니다...
      공유기사용자 돈 더낸다고 일반사용자 좋아질 기대 마세요...
      공유기 사용자 돈만 더 낼뿐 소비자에게 돌아갈거 전혀 없습니다.
  3. 3. 테란의황제 '05.3.7 2:01 PM 신고
    저는 인터넷 종량제를 찬성합니다..
    저는 인터넷 종량제를 찬성합니다..

    많은분들 떠들지말고 찬성에 투표하세요

    찬성을 해야 나라가 망하지 않습니다...


    반대하는사람들 핵으로 날려버릴거야~~ ^^; ↓댓글에댓글
    • 1. Jeong Nam-gu '05.3.8 6:01 PM 신고
      ....
      kt알바직원이다....
    • 2. 에이스 '05.3.7 10:02 PM 신고
      ㅡ ㅡ
      욕나오네 ㅋㅋ

      한통서 돈받아쳐묵었나?

      아... 이럴때 필요한 神이 필요하군

      너에게 맞는 신은 제정신이다! ㅋㅋㅋ
    • 3. hansolkong '05.3.7 8:34 PM 신고
      미친놈
      이으구 똘아이 새끼
    • 4. 흑룡 '05.3.8 11:55 AM 신고
      당신 왜 그려??
      당신 혹시 KT직원이냐??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어디서 주둥이는 나불대냐??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없지???

      너를 보니 초딩이 생각난다.
  4. 4. 미션 '05.3.7 3:24 PM 신고
    테란의 황제님이 말씀하시는 '이점 꼭 참고'라는 것이 어떤것이죠?
    무작정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최소한 무엇무엇때문에 이렇다고 말씀하셔야 납득이 가지 않습니까?
    '떠들지말고' 찬성에 투표하라구요? '찬성을해야 나라가 망하지'않는다구요?
    저를 실망시키시는군요. 테란의 황제님!! ↓댓글에댓글
  5. 5. 규니 '05.3.7 3:27 PM 신고
    종량제라...
    무어의 법칙이 있지요 반도체의 성능이 18개월마다 두배씩 증가한다는거
    반도체의 성능 증가는 결국 정보량의 증가와 연결되게 됩니다
    즉 정보량의 증가 속도는 무어의 법칙을 따라간다는거죠
    종량제를 실시하게 되면 특별하게 요금을 올리지 않더라도 대규모 정보를 전송하게 되는 환경적 요인으로 인하여 전송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즉 무어의 법칙에 따라서 요금이 18개월마다 두배가 되는것이죠
    물론 요금이 많이 나오면 사람들이 덜 쓰게 되겠지만...
    그로인해서 피해를 입는 업체들... 즉 인터넷 게임과 쇼핑몰 b2b라던가 ...
    인터넷과 관련된 상당수의 업체들이 고객들의 이탈로인한 폐업이나 부도
    이런 사태를 겪게 될것입니다
    kt가 서버를 늘릴 여력이 없어서 종량제로 바꿔야겠다고 하는데...
    kt로 인해서 고객 감소가 일어나서 회사가 망하면 그런 일은 누가 책임을
    질것이며 거기에 소속되었던 직원들은 모두 실업자가 되는데 그로 인한 사회적 파장을 어떻게 책임질것인지 궁금하군요
    종량제를 실시할경우 관련 기업의 피해가 없다라고 장담할수 있습니까?
    피해가 생겨서 소송을 당할경우 kt가 책임이 없다란 판결이 나올것 같습니까?
    요즘 법원에선 상식선에서 판결을 내리고 있기 때문에 그럴 경우 kt가 승소할 가능성은 높지않습니다
    끊이지않는 법정 다툼을 경험해야할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지금 하는것처럼 업체 접속료를 꾸준히 올려서 자체 고객을 유지하는게 바람직하지 종량제로 가는것은 그다지 바람직스러운 방향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6. 6. @익명@ '05.3.7 3:37 PM 신고
    요즘 인터넷 사용자가 늘고 사용량도 늘고 있는데
    KT는 지금도 말도 안되는 트래픽 이유삼아 서버 증설하는 꼴을 못봤습니다.

    새 제품 개발에 급급한 나머지.

    넥슨도 그런 체제죠.

    하여튼 우리나라 기업은 참 희한합니다. ↓댓글에댓글
  7. 7. 켄라우헬 '05.3.7 8:51 PM 신고
    일본은 현재 프리미엄으로 1G급나왔다던데-ㅅ-
    일본 IT뉴스인가-ㅅ- 봤어여-ㅅ- ↓댓글에댓글
  8. 8. 덜렝이 '05.3.7 8:52 PM 신고
    테란 알바중인가요..?
    무작정 찬성이라니원 어딜가나 저런덜떨어진인간땜에 원..
    무식에대하여..경례 ↓댓글에댓글
  9. 9. 에이스 '05.3.7 10:03 PM 신고
    ㅡ.,ㅡ 외국회사 인터넷이 한국으로 들와야

    한통서 깨닳을듯..

    이놈들이 거의 독점하다 시피하니깐 이런일이 생긴거. ↓댓글에댓글
  10. 10. ddong '05.3.8 12:48 AM 신고
    쉽게 말하자면 KT의 오판이겠죠.
    대역폭을 4Mbps를 준다고 그 대역폭을 언제나 모든사람이 꽉꽉 채워서 쓰는것은 아니죠. 당연히 KT에서는 평균적인 대역폭을 감안하여 서비스를 상품화 했을 것이고 트래픽이 자신들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으니 한마디로 실수를 한 것이죠.

    종량제가 어떤 식으로 상품화될지 모르겠지만 유저들의 반발이 심할 종량제보다는 차라리 프로나 스페셜 상품의 가격을 올리는게 나을 겁니다. 트래픽을 핑계로 종량제를 하는 것은 이유일 뿐...어차피 할 거면서 이런 저런 말을 할것은 없죠. ↓댓글에댓글
  11. 11. ddong '05.3.8 12:50 AM 신고
    그리고...집에서 공유기 사용을 금지하는 것은...
    소프트웨어의 라이센스를 구입하는 것과 같은 논리라고 봅니다.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있는 컴퓨터 갯수만큼 구입해야 하는데...인터넷도 그렇게 해야 한다는 논리 같네요. 일리는 있는 주장입니다. 처음부터 예상을 하고 막던지...지금처럼 일반화된 상황에서 뭘 하겠다고...

    역시 KT같은 비대한 공기업의 윗대가리들은 생각이 많이 짧은거 같습니다. 호위호식하는 무리랄까... ↓댓글에댓글
  12. 12. 미션 '05.3.8 1:00 AM 신고
    제 글에서 정정합니다.
    제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착각하고 잘못 쓴 부분이 있군요

    1Mbps의 백분의 일은 10Kbps 입니다. 정정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망치~ '05.3.8 7:49 AM 신고
    종량제에는 관심없으나 1Mbps를 사용하는 1PC는 님 말씀대로 아무리 용을 써도 Qos(모뎀서비스레벨)때문에 1Mbps에 해당하는 트래픽만 발생하구요
    공유기에 100PC를 물려 사용하면 1Mbps를 사용하는 PC가 100대가 되는 겁니다 공유기의 이론은 1Mbps에 해당하는 대역폭을 나누어 100대가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서비스를 똑같이 100대로 나누어 지는 이론입니다
    즉 서버쪽에선 1Mbps를 사용하는 100대의 PC의 트래픽을 느끼게 되는 거죠 공유기단에 트래픽 양을 조회하면 엄청난 트래픽이 감지됩니다 물론 개별PC는 님 말씀대로 1Mbps에 준하는 트래픽만 느껴지고요 그 이유 때문에 약관에 모뎀 단에 임의대로 서브넷과 라우터를 설치를 금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지금 시간이 없어 자세히 설명드릴수가 없군요 다시 뵐께요~~~
    다시 한번 말씀하지만 종량제에는 관심없으며 단지 기술자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 1. 無派魔 '05.3.10 7:47 PM 신고
      기술자라면서 어떻게 이런 소릴 할 수 있지?...엉터리 기술자이거나 KT 알바같네요.
      서버쪽이라면 정확히 어딜 말하는 건지? 공유기 사용해서 동시에 여러명이 사용하면 TCP/IP세션수가 증가해서 TCP/IP서버들이나 IP 라우터쪽에 세션 유지하기 위한 버퍼가 많이 필요해질 수는 있지만 트래픽이 증가하는 것은 아닌데. 세션수의 증가가 문제라고 해도 PPPoE 서버야 TCP/IP 세션이 아무리 증가해도 IP 하나에 하나의 세션만 유지되는 것이니까 그것도 아니고...그리고 100대의 PC가 동시에 한 서버에 접속하는 것도 아니고...잘 모르면서 허위사실 유포하지 마시오...저는 6년동안 통신장비 개발에 종사해온 기술자입니다.
  14. 14. 규니 '05.3.8 8:44 AM 신고
    그 부분은...
    공유기에 100PC를 물려 사용하면 1Mbps를 사용하는 PC가 100대가 되는 겁니



    라고 하셨는데...

    1대가 그만큼의 트레픽을 발생시킬수도 있지요

    트레픽 발생이란건 결국 서버에 요청하는 만큼이 트레픽으로 측정되는것이

    니까요

    통상적으로 한대의 피씨가 자체적으로 os를 돌리고 응용프로그램을 통해서

    작동할땐 100대만큼은 안나오겠죠

    그러나 집에서 100대 돌리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보통 2대에서 많아야 3대고 4포트 공유기의 포트 이상 쓰는 사람은 그리 많

    지 않습니다

    이정도의 양이라면 한대와 거의 비슷한 수준의 트레픽을 발생시킬뿐입니다

    kt에서 말하는 엄청난 트레픽의 원인이 공유기란것은 보통 사람이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라고 판단됩니다

    당연히 가정용은 허용해야 마땅하지요

    하부에 10대 이상 인트라넷을 구축한 그런곳같으면 추가로 요금을 받아야겠

    지만... 단순히 모든 공유기를 막겠다면 그건 편의주의적 생각이지요 ↓댓글에댓글
  15. 15. 망치~ '05.3.8 9:18 AM 신고
    네 규니님 말씀이 맞습니다 가정용은 허용해야 합니다
    차라리 ISP에서 P2P때문이라고 정확히 언급했으면 욕이라도 안 먹었을텐데
    공유기를 끄집어 내서~~~ 민감한 부분을~~~ ↓댓글에댓글
  16. 16. 미션 '05.3.8 10:39 AM 신고
    설마... 망치님, 규니님이 말씀하시는것은..
    공유기에 PC가 100대가 물려있을때.. 발생할 수 있는 트래픽의 최대가 100Mbps라는건 아니겠죠? 1Mbps가 가능한 PC는 있어도.. 결국은 제로섬이잖습니까? 좀 더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제가 아직 두 분의 말씀을 이해 못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우왕 '05.3.8 11:07 AM 신고
    기업이 아니고서야~
    누가 공유기에 100대나 연결합니까?
    그리고, KT ADSL의 경우, 원래 느리기 때문에,
    2대만 연결해도 한 쪽이 빠른 서버에서 다운받으면
    다른 쪽은 속도가 느려집니다.
    다운로드도 요즘 아파트 단지에 비해 많이 느린 편이지만,
    업로드는 정말 느리죠.
    그러고도, 종량제라~
    언제부터 일개 기업이 자기들 불편하다고 마음대로 국민들에게 부담을 지우는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까? ↓댓글에댓글
  18. 18. 미르 '05.3.8 11:32 AM 신고
    원론적인 얘기 하나만 하죠.
    대기업이나 국가가 어떤 새로운 제도를 도입하기위해서는 일단 국민이나사용자에게 신뢰를 주어야합니다.그러지못하면 아무리 좋은 제도라도 믿지를 못하는겁니다.국민연금제도처럼요.사실국민연금제도도 첫단추가 잘못 끼워진바람에....어쨌든 최근에 KT를보면 신뢰를 줄만한 상황이 아니죠.얼마전 대규모의전화불통사건도 있었고요.가정용전화사업이 이익이 안된다고 이런저질스런일이 일어나게 된거 안겠습니까?정보통신사업이 어떻게 기업의 이익만을 위해존재할수 있습니까?그럼 우체국도 민영화된다면 이런식으로 되겠죠.KT만의 이익을 위해 정보통신사업이 존재할수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규니 '05.3.8 12:50 PM 신고
    서버가 느끼는 트레픽
    서버가 느끼는 트레픽이란게... 서버가 데이터를 요구받는 횟수라고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한대에서 세네대 정도까지는 트레픽 차이가 많지않은게 현실이죠
    즉 1대가 있을때 1초에 한번 자료를 요청한다면 100대가 있으면 1초에 100번 요청을 하는것입니다 다운로드는 순서대로 돌리지만 요청량은 통상적인 수준보다 늘어나게 되는것이죠
    한대가 요청을 하면... 요청하고 서버에서 반응을 보여서 응답을 받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반응을 보이면 그 패킷을 다운로드를 받는거죠
    받고 다음 패킷까지 잠시 쉽니다 다운 받는동안이요
    여러대가 되면... 그 쉬는 시간이 줄어들어서 서버가 좀 힘겹게 느끼는것이랍니다
    너무 많은 요청이 있을때 서버가 다운 되어버릴수도 있는것이죠
    이른바 서비스 거부 공격이죠
    어쨌건... 가정용이 엄청난 트레픽의 주범이라고 말하는것은 말도 안되는이야기입니다
    가정용은 24시간 켜있지도 않고 또한 여러대가 같이 쓰는것도 극히 일부 시간대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빈 라덴 프람 코리아 '05.3.8 3:30 PM 신고
    어이구~~~ 꼴통들
    개(K)털(T)들아 그만 좀 해라 뭔 앞 뒤가 안맞는 말만 자꾸 하냐?
    사업권 반납하고 정리 절차 들어 가든가?
    빨리 통신시장 개방되서 어느 한 쪽이 쓰러 지든지 해야지 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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