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제 아들입니다.

 






워낙 말썽이 심해서 잘때만 간신히 찍었습니다.


미르
written by 미르 (guyver)
2005-03-09 02:43:05
1905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finallove2 '05.3.9 4:27 PM 신고
    장군,
    흔히 말하는 장군감 이군요..^^ 멋진 녀석으로 키우시길.. ↓댓글에댓글
  2. 2. 김현경 '05.3.10 11:30 AM 신고
    킥킥
    이쪽 자식내미도 잘때만 천사?
    장난꾸러기인지, 아닌지 잘때는 드러나지 않고 귀엽기만 하네요. ↓댓글에댓글
  3. 3. 미르 '05.3.10 2:00 PM 신고
    허허
    정말 잘때만요. 저도 아마 그랬겠죠.정말 자식을 낳아 봐야 부모심정 안다더니... ↓댓글에댓글
  4. 4. dorje6 '05.3.11 9:41 AM 신고
    개구쟁이.........ㅠ.ㅠ
    고생좀 하시것네요 울아들도 저나이정도인데 말성이 대단하죠 집안에 남아나는 물건이 몇개 안됄정도니까요......ㅠ.ㅠ(다크면 변상요구할것임) ↓댓글에댓글
  5. 5. trolly '05.3.12 3:35 PM 신고
    ^^
    귀엽네요 자는모습...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