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홍콩익스프레스나왔던 "로트바일러"

 


^^;; 근데 이 개가 홍콩익스프레스에 나온건 아니구용^^;;
같은 로트바일러에용 ㅎ.ㅎ

오랜만에 또 가서 찍고왔습니다. ㅎ.ㅎ










































부산 김승현
2005-03-12 01:15:21
2539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wkdrntkdlzh '05.3.12 2:32 AM 신고
    바일러가 아니라 와일러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2. 2. 부산 김승현 '05.3.12 4:57 AM 신고
    Rottweiler ^^;; 그게 그거 아닐까요? 일단 저 같은경우는 네이버에서 로트바일러 치면... 백과사전에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Undoing '05.3.12 1:29 PM 신고
    눈에서 빛이나 무서워요..-_-;
    사람도 그렇지만 그래도 무섭네요..-_-;; ↓댓글에댓글
  4. 4. zorsijr '05.3.12 9:00 PM 신고
    독일어라서 로트바일러입니다.
    바그너를 영어로 와그너 라하고 빌헬름을 영어로 윌리엄이라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초록빛 '05.3.13 1:28 AM 신고
    로트바일러가 맞아요 ㅎ
    자동차회사 폭스바겐도 폴크스와겐이라고 미국식영어로 읽지 않고 독일어 그대로 폭스바겐이라고 읽죠. 원래 이름표기는 그 나라발음으로 해주는게 원칙입니다. 현대도 Hundai 미국식으로 읽으면 휸다이겠죠? ㅎㅎ ↓댓글에댓글
    • 1. 돼지 '05.3.23 9:46 PM 신고
      현대는 Hundai가 아니라.... hyundai입니다...
      그러니 현대라고 읽는거지요..
  6. 6. kcsong '05.3.15 10:13 AM 신고
    길 잃은 녀석을 키운 적이 있었는데... 로트바일러 였군
    아버지께서 길 잃은 강아지를 다치고 너무 불쌍해서 델꾸와서
    사진만 해 질 때까지 키운 적이 있었는데...
    저 녀석 처럼 꼬리가 짤려 있더라구요.
    근데 원래 성격이 포악해서 그런건지...
    밥주는 사람 외엔 적으로 인식하는 것 같더라구요.
    힘은 또 얼마나 좋은지.. 묶어 놓았던 은행나무 밑둥이 패여나갈
    정도였죠. 돌아가신 할머님께서 밥 주느라고 고생하셨는데...
    끝내는 줄을 끊고 도망가 버렸어요. ↓댓글에댓글
  7. 7. 여우비 '05.3.15 11:38 AM 신고
    강아지는
    정을 빼앗아 가는 동물입니다...
    가까이 하면 가슴이 아프죠...
    후에... ↓댓글에댓글
  8. 8. ㅕㅕㅕ '05.5.13 9:37 PM 신고
    로트바일러 한 성깔합니다..
    다른 개들이랑 있으면 자기랑 성별이 다를경우 맞짱가길 좀 즐기는듯한..
    어린애들(유치원이하) 있는집에서는 기르실때 조심하셔야 합니다..
    전에 농장에서 이개 댈꾸 축구하다가 큰일 날뻔했음..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