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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극우파의 필연성. - 주한 일본 대사관의 우리 영토 주권의 위협적 맥락에서

 


최근 우리 사회는 뉴라이트라는 신우익운동을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그들은 우익이 아니다. 세계화와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를 지지하는 또하나의 멍청한 개자식들이 온갖 유대-기독교와 반동적인 좌익과 우익세력을 섞어 뉴라이트라는 거지같은 매국행위를 되풀이할뿐인것이다. 그들은 우리 조국을 세계화와 신자유주의로 구속시킬 매국 행위에 집착하는 쓰레기들이다. 우린 명심해야 한다. 뉴라이트는 우익 운동이 아니라, 친미적이고 숭미적인 매국노들의 사회파괴적 운동이라는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뉴라이트는 근본적으로 우익이 결코 아니다.


세계는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냉전이 무너진 이후, 유일한 초강대국 미국은 패권주의와 제국주의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전쟁과 국가적 테러를 일삼고 있다. 그들은 미국과 평화에 도전하는 테러리스트들을 축출하기 위해 전쟁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것의 정당성에 대한 의문보다 우리 민족이 우선시 해야할 사항은 국제 세계는 힘의 논리,  강자가 약자를 쓰러뜨리는 자연의 철칙에 의해 지배된다는 현실이다. 이 철칙을 경멸하고 망각한 대가가 바로, 섬나라 하등종족인 일본에 의한 지배뿐이라는 사실을 우리들은 명심해야만 한다. 그 행위의 정당성과 정의와 관계없이, 힘은 운동하며 회전하는것이다. 인간의 나약한 평화적 의지는 소용없다. 인위적 사회 개념의 본질은 권력에의 의지이며, 이것은 힘을 수반하는것이다. 즉 힘없이는 어떤 권리와 정의도 없다. 우리 민족은 이 철칙에 무슨 까닭인지 둔감하다. 바보같고 현실성없는 사해동포주의와 인도주의적 이상주의를 표방하면서, 힘에의의지를 위험하고 극단적인것으로 규정하고 규탄한다. 그러나 우리 사회가 직면한 모든 현실적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힘이 없었다"는 비참한 현실에 직면하고 마는것이다. 그리고 나약하고 무책힘한 민주주의자들은 이 현실의 직면을 회피한채, 온실속에서 평화를 외치고 있는것이다. 비열하게도...


우리 사회는 국제 사회와 밀접하게 연관이 있다. 그 이유는 유신정권과 제5공화국의 개념없는 매국노와 친일학교를 졸업한 친일파들이 우리 경제를 외세의존적으로 기반을 잡았기 때문이다. 그런 통한스러운 과거가 미국은행의 한마디면, 우리 경제가 흔들리는 구조를 만들었다. 섬나라 주민들의 지배에서 해방되었지만, 우린 결국 진정한 해방은 없었던것이다. 이 모든 경멸스러운 역사가 힘에의의지가 없었기에, 그리고 나태한 매국노가 있었기에 가능했었던것이다. 역사를 고칠순 없지만, 민족의 미래에 결정적인 순간은 언제나 힘이 없었고 부족했기에, 절망적이였음은 알수있다. 이젠 더이상 이런 과거를 되풀이 할수 없다. 그 누가 노예와 애완견, 동물원의 사육실에서 살고 죽고 싶을까? 제정신이 아닌 매국노가 아닌 이상 그런 비열한 생각에 빠져있는 사람은 없을것이라 믿는다.


나는 우리 사회에 가능성이 있고, 그 열정이 충분하다는 믿음이 있다. 언젠가 부터, 언론매체는 서구의 극우파들의 성장을 비록 비판적으로 다루긴 하지만, 세계가 우경화적인 성향이 강해지고 있다는것을 여러 통신을 통해 느낄수 있게 하고 있다. 시사에 관심이 많은 내 세계관은 이미 거대한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전쟁은 피할수 있는것이 아니다. 전쟁은 반드시 터지고, 중요한것은 그 시점과 장소다. 우린 그러한 현실에서 비교적 자유로울수 없는 곳에 있다. 저너머 주체사상 북한을 지나면 중화 패권주의 공산 중국과 극단적 애국주의 러시아가 버티고 있고, 바다를 건너면, 군국주의 우경화 일본과 세계 깡패 유대-패권주의 미국이 존재한다. 한반도는 열강의 각축장이다. 6.25 전쟁은 그것을 입증한다. 그 전쟁은 김일성을 부추긴 중국과 소련의 침략에 의해 우리 민족이 미국에 의해 길고 길게 일어난 비극적 전쟁이다. 그 전쟁의 성과중 하나는, 일본이 우리의 전쟁에 의해 피를 빨아먹어 성장한것이다. 그들은 6.25전쟁을 기반으로 하여, 태평양전쟁 전의 경제를 회복했다. 대한 민족의 비극이 덜떨어진 중국과 일본에게 기쁜일이 된것이다.


나는 누군가가 부유하다고 누군가가 배고픈것은 아니라는 멍청하고 비열한 영국 노동당의 당수의 말을 믿지 않는다. 우습게도 제국주의적 정책으로 엄청난 식민지를 거느리면서, 제3세계의 인력과 자원을 약탈하고 강탈한 영국의 정치가에게 이런 소리가 나오는것이다. 내면이 깊은 사람이라면, 이제 국제 세계가 얼마나 냉혹하고 비열하며 차가운지 느낄수 있을것이다. 제국주의로 일관해 부를 쌓은 나라에서 그따위 소리를 지껄여도, 그 어떤 정부기관과 국제 연합의 사법기관은 행동하지 않는다. 그들은 돈과 힘이 있기때문에, 그리고 국제적 정치기구들은 모두 그들이 만들었기에 그어떤 책임과 추긍도 받지 않는것이다. 그들은 오직 자신의 반대파들인 약자와 정당한 저항자들에게 법의 추긍을 받게 하는것이다. 이 모든 행위는 역시 힘에 의해서 일어난다. 우린 이라크의 비참한 전쟁을 잘알고 있지 않는가? 그리고 그 행위를 거의 강제적으로 돕고 있지 않는가?


세계는 냉혹하다. 그리고 그 세계는 언제나 급격한 변화를 거치고 있다. 그리고 그 변화는 극단적이여야할 종족생존의 의지와 자연 철칙에 의해 인정되고 표현된다. 잔혹하고 냉정하게 죽이고 빼앗는것이다. 이것에 자유로울 길은 평화가 아닌, 힘에의 의지라는 현실을 우리 민족은 깨달아야만 한다. 힘이 있어야만 권리와 생존이 가능한것이다. 심지어 사해동포적이고 만민평등적인 민주주의의 체제 체계역시, 특정 다수의 참여적 힘에 의해 결정되곤 한다. 이 행성은 힘이 없으면 생존할수없는 자연이 지배한다.


최근 주한 일본 대사가 독도는 명백한 일본 영토라는 망언을 일삼아 규탄받고 있다. 그리고 일본 시네마현의 "다케시마의 날"을 지정하였다. 우리 국민은 그 망언과 망동에 대해 격렬하게 비판하고 사라진다. 흔히 냄비근성이라 부르는 사회참여는 긍정적인 기여가 없이, 그때그때의 아쉬운 사회 현실의 감정표현으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그러나 일본은 언제나 망언과 망동에 대해서 사과하고 유감표명을 하면서도,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하여 지도를 작성하고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것을 지속적으로 국제 사회와 학계에 알리고 있다. 금새 식어버리는 한국의 냄비근성에 비해, 일본은 어떤 명확한 목적을 위해 다케시마를 전파하고 있다. 이것은 장기적인 국가전략으로 규명할수 있다. 독도 주변의 해산자원와 차세대 자원으로 인정받고 있는 하이드레이트에 대해 일본은 교묘한 장기적 전략을 펼치고 있는것이다. 우리가 언제까지 무대응으로 방관한다 하더라도, 일본은 나름대로의 길을 찾고 말것이며, 그때 무대응외엔 대응이 없던 대한민국은 독도를 빼앗겨버리는것이다. 무대응이 독도를 위한 방법이고, 지키려는 의지가 있다면, 다른 방법도 연결적으로 구상해야 되겠지만, 어떤일인지 우리 정부기관은 아무런 다른 행동이 없다. 그 이유는 독도를 인기유지의 수단으로서만, 생각하고 실질적인 보호의지는 가벼운 단계에서의 방어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일본과 싸우는것 보단, 자기들 특정 기득권을 위해 정치적 공방을 벌이는것이 더 이익이기 때문이다. 공익을 위한다는 민주주의 의회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보다는, 정치적 숙적과 자신들의 정치적 생명을 위한 싸움에 열중하고만 있다. 마치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바로 전의 조선정계를 보는것같다. 또 일제에 의한 강제합병이 있기 전인 대한제국과도 다르지 않다. 우리 사학계는 식민사관과 실증사관, 유대-기독교에 빠져 민족혼과 민족 문화, 역사를 축소하고 왜곡하고 숨기는 노골적인 매국행위를 하고 있지 않는가? 그밖에도 사회적으로 자학적인 허무주의자들이 스스로를 축소시키고, 절망한채 욕을 남발하는 무능력한 돼지들도 만연하다. 매국노와 돼지들, 그리고 우리 국민의 공통된 시각중 하나는, 정치권이 썩었고 무능력하다는 하나의 고정시각은 동일하다. 그래서 매국, 자학행위를 계속하고, 정치에 대해 증오와 경멸, 무능력만을 생각할뿐이다. 일본의 다케시마 영유권 획득이라는 장기적인 전략에 비해, 대한민국은 목적과 도전없는 성장만을 생각하니, 되는일이 없는것이다.


정치적 극우파는 필연적으로 발현할것이다. 이런 사회적 절망과 자학, 그리고 정치에 대한 경명과 증오는 그 반대로 강력한 정치에 대한 열망에 쉽게 설득당하는 법이다. 사회와 정치의 지향점 상실은 오래가지 않는다. 극우파는 성공할것이다. 아니 성공해야만 한다. 우리 민족과 조국은 자학적이고 발전없는 경제 성장만을 부르짖고 있는데, 이것은 이제 명확한 국가적 전략과 목표, 추진력이 없는 이상 불가능한 이상일뿐이다. 과거 박정희 유신정권이 경제 성장에 성공한 이유는 이러한 의지가 있었고, 그것을 국가가 효율적으로 이끌었기 때문이다. 비록 외세의존적인 망국행위였지만, 그 본질이 민족주의적이라면 우린 현실을 극복할수 있을것이다. 중요한것은 대중의 의지와 정치가의 미래구상에 달렸다.


우리 대중의 의지는 충동적인 속도가 있다. 중요한것은 이 속도와 감정을 유지하면서, 지속가능한 변화를 추진하는것이다. 우리 냄비근성의 중요한 원인중 하나는, 대중의 의지가 정치가들에 의해 이끌어지지 않았다는것이다. 그래서 식어버릴수밖에 없었다. 진정으로 열정있는 극우파의 의지있는 민족주의적 정치가의 호소와 구호에 의해 우리 국민은 열광적으로 지지할것이다. 그것은 필연적은 욕구에 만족하였기에 가능할것이다. 머지않아 국민은 외교적 충돌에 대해 강한 행동의 필요성을 인정할것이다. 그 전환점은 충분하다. 중국의 고구려역사 침탈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 그리고 미국 패권주의와 북한 주체사상의 대결구조에 우리 민중이 직면한 현실인것이다. 우리 극우 정치가들은 기존의 썩은 민주주의 정치가들과는 완전히 다르다.


민족의 지속가능한 미래에 열중하기 때문에, 개인의 이익보다 당연히 공익의 요구에 충실할것이다. 공세적인 민족적 신조가 있고, 사해동포주의같은 멍청이의 허구성을 알기때문에, 전쟁과 충돌을 두려워 하지도 않는다. 무엇보다 짜증나도 진저리가 진동하는 부패한 정치권과 달리, 세계의 극우파들은 일관적이고, 신념에 충실한 열정으로 정치에 임하는 진정한 자세가 되어 있다. 이 순수한 의도에 전 세계 곳곳의 민중은 극우파와 우경화에 대해 반감을 가지지 않는다. 그것이 진정한 방향을 제시할것임을 공감하기 때문이다. 토론과 의견수립, 그리고 모두의 이해를 추구하다보면, 반드시 이익을 줄고, 그 목적도 흐지부지 사라지고 민중의 의견은 씨도 먹히지 않는다. 그것이 민주주의가 안되는 이유다. 어떤 정책이 필요하다면, 의견을 수립하고 다수의 의견을 공청하고, 투포하고, 위원회에 넘기고, 이리저리 시간이 흐르면 선거철이 다가온다. 어쩌면 민주주의는 필연적으로 장기적일수가 없을지도 모르겠다. 일본의 우경화가 계속되는것은 분명하고, 독도에 대한 야욕이 강화되는것도 사실이다. 중국의 동북공정이 "구두양해"라는 말도 안되게 끝난것도 아니다. 중국은 고구려 역사뿐이 아닌, 우리 고대 세계에 대한 모든 소유를 주장하고 나설것이 분명하다. 그들은 결코 중화 패권주의적 성향을 포기한것이 아니다. 민중은 다시한번 각성해야할 책임을 느껴야만 한다.


안일한 세계관과 나태한 일상에 빠져, 정치를 경멸하고 증오하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멍청이다 바보가 양산될수록, 우리 사회는 강한 정치적 소리를 듣고 싶어한다. 사회가 믿을수 없고, 혼란스럽고 분노가 끌어오를때, 진정한 옮고 바른 세계관이 발현되었다. 우리 사회는 그런 긍정적 고통을 감당하는것이다. 자학적이고 매국적인 행위가 자연스러워 질수록, 정의로운 애국주의자들은 서서히 행동에 나설것이고, 언젠가 정치적 극우파가 발현되어 기존의 부패하고 멍청한 민주주의 정치가들과는 다른 소리를 설파하기 시작할것이다. 실제로 현 정치권은 미국의 패권주의와 세계화에 대해 소극적으로 비판적 태도를 가진 부류도 있다. 최근 한나라당의 의원들은 중국에서의 기자회견이 육탄적 폭력에 의해 저지당하자 그것을 성토하고 비판하며, 정부의 책임있고 주체적인 태도와 결정적으로 우리가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하며, 항의하지 않는가라는, 의미있는 행동을 잠시나마 보이기도 했다. 고통과 고난을 거쳐, 사회적 극우파가 발현될것은 이제 자연스러운 것이 되었다.


국제 세계와 우리 사회와 정치가 더더욱 부패하고 더러워질수록, 극우파의 발현이 빨라진다. 미국은 네오콘과 공화당지지자가 늘고있으며, 유럽은 극우적 민족주의 정파들이 분명히 성장중이다. 제3세계들이 경제성장을 통해 극우적 복수를 원하는 소리도 높아지고 있으며, 중국의 중화 패권주의와 일본의 우경화도 무관하지 않을것이다.


소련과 미국으로 대변되는 냉전이 무너졌다. 이제 각국은 그 어떤 특정 국가가 아닌, 자기 민족과 조국을 대변하기 시작했으며, 세계 각국의 나름대로의 패권주의와 민족주의를 부활시킬것이다. 이것의 연장선상에 극우파의 정치적 성장이 있는것이며, 냉혹한 자연철칙에 순응적인 대중적 의지를 단결시킬, 강한 외교적 정책과 그에 따른 사회 성장 방향이 제시될것이다. 우리 사회의 우익이라는 뉴라이트연대와 한나라당의 무책임하고 머저리같은 경향과 다른, 순수한 우익들의 정치적 성장이 필연적은 흐름으로 예견되기 때문에, 우리 사회는 자유와 미래가 약속될것이다. 나와 여러분도 그 흐름에 있는것이 힘에의 의지로 만날수 있기를 바란다.


세계는 힘에 의해 움직이며, 우리 민족은 언제나 강력한 힘을 염원하고 있다.


조국만세!!!




2005-03-12 13:34:02
1577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05.3.12 3:33 PM 신고
    진정한 극우의 발현을 기원합니다....
    사이비 우익에 휘둘리는 이 나라의 청산이 다가올까? ↓댓글에댓글
  2. 2. '05.3.12 3:45 PM 신고
    사실 '극우'가 많아지는 것도 문제가 있지요..
    '극우'라는 것은, 내 민족의 이익을 위해..
    타민족의 이익은 아무렇지도 않게 침해한다는 개념이니까....
    쉽게 생각하면...
    일본의 난징대학살 같은 것도...
    극우적인 행위에 속하겠죠....
    전시엔 그럴 수도 있다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어쨌든 결국은 비난을 면할 수는 없겠죠..... ↓댓글에댓글
  3. 3. 갈림길 '05.3.12 4:52 PM 신고
    진정한 극우께서 납시었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비록 제가 님의 주장에 단 1%도 동의할 수 없는 자유주의자이지만 참으로 극우적 기개가 넘치는, 처음 대면하는 파시즘의 충만한 정서에 일순 감동먹었습니다. 우파의 껍질을 쓰고서 자학적 매국질에 열중하는 이 땅의 사이비들을 깨끗이 제압하고 참된 우익으로 발현하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그렇다해도 제가 님들을 정치적으로 지지할 일은 없겠지만. ↓댓글에댓글
  4. 4. 냐옹 '05.3.12 10:57 PM 신고
    극우...
    다른 나라 다 극우할때 혼자 자유주의자 찾으며 편안히 사시다가
    침략당하면 어쩌시려우....
    극우라......글쎄 난 다른건 다 무시한다치고..
    경제발전도 좋지만 난 군사강대국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힘이 없어 넘보는 나라가 아닌 강한 힘으로
    아무도 넘보지 못하는 나라는 되어야겠지요....
    그것만 있다면 충분한 자유주의 국가로 유지 발전할수 있을겁니다. ↓댓글에댓글
  5. 5. 날쌘거북이 '05.3.13 12:28 AM 신고
    세상은 상대적인 것.
    그게 세상의 이치지여. 빛이 있으면 그만한 어둠도 있는 거지여. 님의 말씀처럼 극우파가 전세계적으로 성장한다면 그 그림자라고 할 수 있는 힘도 어디선가 엄청난 힘을 키우고 있겠지여.
    근데 환경오염으로 인류의 생존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여. 그걸 좀 늦추려고 교토의정서니 리우 협약이니 필딱대지만 결과는 큰 차이가 없지여. 지금 어느 누가 샐활수준을 80년대로 되돌리려고 할까여? ↓댓글에댓글
  6. 6. 냐옹 '05.3.13 9:06 AM 신고
    그림자라......
    글쎄 전세계에 미국을 상대할 나라가 있나요?
    예전엔 소련이라도 있었지만 그나마 미국 상대로 가능할듯한
    중국도 패권주의로 저러고(하긴 짱깨들한테 뭘 바라누)
    인도는 지네 나라 간수하기도 힘들어보이고 (세계엔 통 관심이 없어
    보인다) 러시아는 머 볼장 다 봤고..
    가장 강력하다는 미국이 저 모양인데 그걸 저지할 나라는 보이질
    않는 구려.
    거기다가 미국에 빌붙어 우경화하는 저 일본 왜놈들조차도
    막을 힘이 없는 데 아니 막아줘야할 미국이 더 같이 놀자고 하는 데
    대체 무슨 그림자가 어떤 그림자가 그걸 막는 단 말입니다......
    힘입니다. 힘이 있어야합니다.
    환경오염으로 살날 얼마 안남았다고 하시는 데
    그래도 몇백년은 살아가고도 남습니다.
    백년만 지나도 환경오염에 대처할 과학기술이 갖추어질테구요.....
    환경오염으로 인류가 멸망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얘깁니다....
    오염으로 망하는 데 걸리는 시간보단 과학발전속도가
    더 빠르니까요..... ↓댓글에댓글
  7. 7. 규니 '05.3.13 10:33 AM 신고
    길군요 ^^
    요즘 다양한 의견들이 충돌하는것은 과거에 막혀있던 시대에서 열린 시대로 많이 이동했기 때문인것이죠
    아직 이동중인 시점에서 너무 성급한 결론은 무리라고 보입니다
    세계에서 역사상 가장 빠른 성장을 기록했었던 놀라운 우리나라 아닙니까?
    너무 걱정도 말고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합시다 ^^ ↓댓글에댓글
  8. 8. asara '05.3.13 1:46 PM 신고
    한미디로 뭐라는 거야
    힘에 의해서 세게가 움직이니, 강대국들의 눈치를보면서 살자는 거야
    아니면 강대국하고 싸우자는 거야

    그리고 우파가 없다고 하는건 뭐야 그럼 좌파는 있냐?

    너 바보아냐? ↓댓글에댓글
  9. 9. 날쌘거북이 '05.3.14 6:20 PM 신고
    냐옹님은 내말을 제대로 안읽으셨군여.
    내말은 극우세력의 힘이 그렇게 강하다면 어디선가 극우세력의 반대되는 힘도 성장한다는 말이지 쌀국과 맞서는 힘이라고는 하지 않았지여. 그 힘은 극좌공산세력이나 부정부주의일 수도 있고, 온건 우파나 좌파일 수도 있지여. 미국내에서 성장할 수도 있고 유럽이나 섬나라, 뙤국, 러시아, 기타 제3세계 어디선가 힘을 키운다는 겁니다. 극우화가 전세계적인 현상이라면 그 힘도 전세계 어디선가 커간다는 거지여. 꼭 미국을 상대한다는 건 아니에여. 유식하게 작용과 반작용이라고 하지여 ^ ^. ↓댓글에댓글
  10. 10. 핫도그 '05.3.15 10:58 PM 신고
    책 속에서...
    국사나 세계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해 본 사람이라면----
    우리 기본은 지킵시다.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는 냉혹한 현실속에서... 동족을 지키며, 동맹국들에게는 다소 무딘 잣대도 사용할줄 아는 유연함,

    그러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예나 지금이나 시시탐탐으로 우리를 괴롭히는자,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 이것은 모든 사상이나 이념을 떠난 기본이요 기본. 이제는 같은 실수를 99번씩 할수는 없지요. 임진왜란 훨씬 그전 부터 지금까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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