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공무원 8시출근 5시퇴근???

 


공무원 9시 출근에 6시 퇴근이다.

현 집행하고자 하는 법은 8시 출근에 5시 퇴근이다.



근데 여기서 생겨난 그리고 제기되는 문제점은

8시에 출근하는 여성공무원의 육아 문제이다.

여성들은 지금 난리가 났다.

어떻게 9시에까지 출근하는데 아이들 대려다 주고

육아 하려면 8시 출근은 힘들다고.

그리고 학교에 보내는 아이들도 일찍보내면

문제생길까봐. 학교에서 늦게 오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 ? 라고..

현제 학교는 0교시를 공공연히 시행하고 있다.

별 문제될바 없으며(학생은 공부가 일이다.)

필자의 여자친구도 유치원 선생님인데

7:30분부터 차량운행을 돈다.

실제적으로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본다.
[조금 일찍 일어나는것이.. 문제가 된다면 될까..]
[일반 회사원도 8:20분 까지는 하지 않는가..?]

근데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공무원이 공무원을 위해서 존재하는것인가

아니면 공무원이 국민을 위해서 존재하는것인가?

아니면 국민이 공무원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인가?

필자는 공무원이 국민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공무원이 철밥통이 되는 근본이며 명분이다.

그렇기에 국민의 편의를 위해서

생활하기 넉넉한 수준의 봉급과 지위를 보장하는것이

공무원 제도이다.

근데 요즘 공무원들 생활하는것 보면

마치 공무원이 공무원을 위해서 존재하는 듯한 기분이든다.

관료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만 괜찮으면 돼. 짤리지 않으면 돼. 라는 그런 관료주의적 방식

책임을 떠맡지않으려고 정작 해야할 일도 하지 않는 공무원의 방식

정말 승질나기 이를데가 없다.

특히 여성공무원들은 책임 기피현상이 더더욱이 심하다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공무원이 존재하는 것인가?

공무원은 국민들을 위해서 존재한다

솔직히 출근시간이 8:30분 까지 출근해야 하는 직장을 가진

국민은 몇시까지 지각을 하고서 업무를 보고

출근을 해야 하는 것인가?

9시에 공무원 출근하면.. 대부분 10시쯤 해서 일을 시작하는 것으로 안다.

근데. 난 9시 까지 출근해야 하는데

당신네들이 9시까지 출근하면 나는 지각할 수밖에 없어야 하지 않겠는가?

[나= 국민] 이 아니겠는가.?

국민의 편의를 위해서

8시에 출근하는 것이 무엇이 그리 대단한 일이겠는가?

한시간 일찍 출근해서 일찍 퇴근하라는데 무엇이 그리 불만인것인가?

한시간 일찍 출근하고 한시간 늦게 퇴근하라고 하면

자살소동 일어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나도 철밥통.. 그리고 공무원에 의한 공무원.. 공무원...

한시간 일찍 일어나서 준비한다고...

직장은 없어지지 않는다. 학교는 없어지지 않는다.

국민을 위해서.. 조금만 일찍 일어나 준비한다면...어떨까?


제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공무원이 되었으면 한다.

-출처 다음미디어 토론-


별샘달샘
2005-03-16 10:23:33
3774 번 읽음
  총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打心 '05.3.16 5:12 PM 신고
    ㅉㅉㅉㅉㅉ~~~~~~
    저희 집사람도 15년째 내무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읍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2남1녀의 어머니이지요...
    막내 계집아이는 6살인데 걱정이 태산같읍니다.
    출근하면서 유치원에 데려다 주었는데 이제 8시 출근이면 최소한 아침7시
    30분에 유치원에 혼자 있어야 합니다.
    육아선생들도 츨근을 하지 않은 현관 입구에서 혼자 잇을 생각을 하니
    마음도 불안하고 현 정권의 국가 정책이 제 처지 마냥 안타깝기만 합니다.
    가뜩이나 갈수록 복잡하여 지는 도로가 공무원까지 출근을 일찍하면 도시의 교통은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러는지...
    제 사정이야 극복은 될껍니다.
    유치원 차량이 오는 시간까지 같은 아파트에 맞벌이 하지 않는 집에 잠시 맡겨 뒀다가 차량 오면 태워 달라고 부탁하면 될테니까요...
    설글퍼집니다....
    현실이...
    국가가...
    독도때문에 이제 최전방은 경북,부산이 될터인데 총리라는 작자가 고작 생각하는 것이... 우리 동내 동장보다 못한 생각을 하고 있다니..... ↓댓글에댓글
  2. 2. 천렵이 '05.3.16 7:20 PM 신고
    집이 먼사람들은?
    집이 먼 여공무원들은? 5시에 일어나면 되겠네요?

    구청에 있는 공익들은? 6시에 일어나면 되겠네요?

    당신한테 매일 5시에 일어나라고 하면 당신은 일어날것인가?

    공무원들을 생각하지말고 그 밑에 사람들 청소부 아저씨,아줌마들 공익들

    여공무원들을 생각하라.

    공무원들이 빨리 오면 그사람들도 빨리 와야 할것을 집이 먼사람들도 생각

    좀 하고 공무원들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 생각좀 합시다. ↓댓글에댓글
  3. 3. 가을빛향기 '05.3.16 7:55 PM 신고
    난 8시30분까지 출근하는데....ㅡㅡ;; 내가 공익해봐서(이미소집해제됐음) 그런지 지들할일 공익들한테 떠넘기고 노는 모습.... 정말 하루일과 8시간중에 절반은 노는시간... 아 정말... 공익제도를 빨리 없애버려야 공무원놈들이 일을하겠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민원실에서 민원을 상대하는사람이 (공익)8:2(공무원) 이였습니다.

    9시까지 출근한다고 9시에 바로 업무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커피마시고 잡담하고 하면 9:30~10:00 면 일시작하겠네 그리고 12시땡하면 밥먹으러 가고~ ↓댓글에댓글
  4. 4. 모르징 '05.3.16 8:06 PM 신고
    난 7시 10분에 출근해서 10시즘 퇴근한다,,,,,,미치겠다 ↓댓글에댓글
  5. 5. ssimsung '05.3.16 8:28 PM 신고
    글씨
    한집에 한사람만 국가에충성해도 누가-국민들이 절대욕하지 안을껄 생계유지못한사람 지천에 깔렸는데 한사람 쉬고 나누어가진다면 욕할려나 ~~ ↓댓글에댓글
  6. 6. 돼지 '05.3.16 8:49 PM 신고
    난 몰랐군... ↓댓글에댓글
  7. 7. 겨울느낌 '05.3.16 9:06 PM 신고
    흠...
    옳은 말이오...
    그럼 그 시간 보다 일찍 출근하는 회사원은 바보 인가.ㅡㅡ;;
    어쨋든 이번 독도 사건도 그렇고 공무원은 자기 일에 책임감을 가질 필요가 있고, 삼성직원과 공무원의 교환 근무 일로도 공무원은 애사심(국가사랑)이 부족한걸 나타내고 있는데...
    더 할말 있으면 듣고 싶네.ㅡㅡ;; ↓댓글에댓글
  8. 8. Design_TAG '05.3.17 9:09 AM 신고
    웃긴분 있네...ㅎㅎ
    집이 멀면 늦게 나와도 되는 회사나 단체가 있는가??
    약속 정하고 집이 멀면 늦게 약속장소로 나와도 되나??
    제 동료중에 한명은 갑자기 근무지가 구로에서 평택으로 바꼈는데(집은 개봉) 투덜대기는 새벽5시에 일어나서 평택까지 7시30분에 출근 하더만~~
    이런게 힘들면 편하게 집에서 쉬셔야지요~~!! ↓댓글에댓글
  9. 9. 김현경 '05.3.17 12:17 PM 신고
    뭐 직장에 다니는 어미의 입장에서 저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보육기관의 시간때문에 가장 다급하게 시간을 지켜야하는건 아직까지는 어머니가 많으니까요. 음.. 저 문제에 공무원 아버지들은 정작 아무렇지 않고, 공무원 어머니들만 항의를 하고있다는게 아직까지의 우리나라 현실이군요.

    문제는 시간이 저렇게 변경이 되면,도대체 직장에 다니는 사람은 어떻게 민원처리를 해야하는건가요?
    가뜩이나 6시에 시간맞춰서 민원처리하는것도 힘든데, 한시간이 당겨지면 거의 불가능한것 아닌가요?
    민원만 문제가 아닙니다. 각종 복리시설,사회시설도 그와함께 변동이 될텐데, 지금도 6시면 칼같이 닫아버려서 도무지 직장인은 이용할 수 없는게 현실인데...

    또한, 저희와 같은 직장은 공무원상대로 일을 많이 하기때문에 그들은 자기들 시간에 맞추길 원하게 됩니다.
    만일, 그들이 그걸원하지 않는다고해도 문제는 그럼 그들은 오전에 한시간을 그들만의 시간으로 가지는것이고, 오후에 다른사람들과의 한시간을 버려버리는겁니다.
    공무원이라면 이나라 국민들과 같이 일하되 더 일해야지 어떻게 국민들과 다른시간에 일을하면서 이나라 국민들의 종이라 할 수 있나요?
    한시간 당기고, 한시간 더 일하는거 없이 시간대만 옮기는건 국민을 위한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0. 10. 터미 '05.3.17 7:07 PM 신고
    난 6:30분에 출근하고 퇴근은 19:00넘어서 눈치보면서 한다.
    배부른 소리다. ↓댓글에댓글
  11. 11. 껄떡쇠 '05.3.18 12:19 AM 신고
    9시에 출근하고 5시에 퇴근하면 좋은데.....ㅡㅡ* ↓댓글에댓글
  12. 12. 검둥개야너도가자 '05.3.18 1:21 AM 신고
    절이 싫으면 중이떠나라.
    흔희 사람들은 얘기 하지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또 이찌요. 자기인생은 자기가 선택한 길인 것을 ...
    지 발등 자기가 찍는 격이지요.

    저도 공무원은 아니지만 그런 심정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자신이 처한 환경을 다른 이의 잘못으로 탓하진 맙시다.

    자기가 좋아서 아니면 자신이 어쩔 수 없이 처한 환경을 남을 탓해서야 되겠습니까?

    그냥 이것이 살아가는 한 방법이거니 생각하며, 내가 이러한 제도적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의 길인 것 같습니다.

    괜히 자신이 처해 있는 입장을 PR하려 생각한다면 나 보다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의 고충을 한번이라도 귀길우려 들어 봅시다. ↓댓글에댓글
  13. 13. mujima '05.3.18 8:17 AM 신고
    한마디로 공무원들은 철밥통이다.(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ㅉㅉㅉ)
    일반 기업체직원들은 몇시까지 출근하는지 공무원들은 아는가.
    8시가 넘으면 무조건 지각이다.
    오후6시 이전에 나가면 조퇴다.
    그리고 수당도 없는 잔업은 항시 있지.
    구조조정에 항상 떨고 있다. 이 철밥통 공무원들아.
    옛날에는 학교선생이 인기가 없는데 요즘은 남자들도 학교선생이
    인기짱이라고 하더라. 격세지감이다.
    IMF이전 동창회때 학교선생한다고 하면 불쌍하게 보고 술자리에서 조용히
    먹던 학교선생들이 요즘은 동창회때 만나면 목소리 제일크더라.
    목에 힘주면서 기업체 다니는 친구들에게 "너는 괜찮냐(안짤리고 다니네?)"
    그러면서 거드름을 피우더라. 내참 더럽고 치사해서리.
    아무튼 지금은 공무원 천국이다. 공무원 만세다.. ↓댓글에댓글
  14. 14. 南伐 '05.3.18 10:26 AM 신고
    신발넘들아 꼬우면
    하루 20시간씩 1년에 2번 쉬면 많이 쉬는일 좀 해보지 그러냐????

    배때지 부르고 등따시니 눈에 뵈는게 없나보구나???? ↓댓글에댓글
  15. 15. m(__)m '05.3.18 5:57 PM 신고
    배부른 공무원들...
    정말 부럽기만 하네요..
    정말 배부른 소리로 밖에는 안들리는군요.. ↓댓글에댓글
  16. 16. lsh5118 '05.3.18 6:32 PM 신고
    8시 출근이 국민을 위한 출근시간인가
    국민을 위한 공무원이라면 국민 생활편의적인 부분도 고려해야 한다
    일찍 나오면 뭐 합니까
    민원인도 없이 사무실만 지키고 할텐데
    공무원의 업무시간은 철저하게 국민을 위해 조정되고 실현되야된다 생각합니다.
    어느 조직이던 근무시작전 준비시간 이란것이 있는데 8시에 정식 근무시작 하려면 몇시에 출근해야하는지 생각해보셔야죠 ↓댓글에댓글
  17. 17. 날쌘거북이 '05.3.19 1:50 AM 신고
    어떤 책에서 보니까
    쌀국 에너지부가 2차오일쇼크시기였던 80년대 초에는 직원수가 2만명 이상었는데 보수적인 레이건과 아빠부시정부를 거치면서 90년대 중반에는 달랑 8백명이라고 하더군여. 그에 비하면 엽전공무원덜은 천국에서 사는 거니 출근 겨우 1 시간 일찍 한다고 주디 놀리지 마시오. 한국에서 권한과 책임이 불분명한(= 하는 일 없는) 중고위공무원덜만 짤라도, 전국의 끼니를 제대로 못 잇는 불우이웃덜을 매끼 배 불리 먹일 수 있다오. ↓댓글에댓글
  18. 18. 블랙홀 '05.3.19 6:47 AM 신고
    나는 현역 군인..
    군인도 공무원이라면 공무원이겠지요..
    우리도 8시에 업무 시작해서 오후 5시에 끝납니다.
    출근은 오전 7시 45분까지...
    "당신은 군인이니까!! 시간 잘 지켜야지..." 이렇게 말씀하실 지 모르겠지만
    일반 공무원은 뭐 다르답니까? 국가의 녹을 먹고 사는 사람이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면 안돼죠..
    책임감을 가지고 삽시다!!!
    조직이 나에게 무엇을 해 줄것인가만 바라지 말고 내가 먼저 잘 하고 조직을 위해 노력하시길.. ↓댓글에댓글
  19. 19. 삼순이닷 '05.3.19 7:03 AM 신고
    일부 인원이 주장한걸가지고..
    전에 저도 공무원이었지만 거기 사람들은 안그랬는데요? 7:45까지 출근하고 어려운 일 있으면 쉬는 날에도 와서 도움주고 그랬었는데 일부 인원이 한 발언가지고 너무 흥분하신거 아니예요? ↓댓글에댓글
  20. 20. 홍승표 '05.3.19 11:05 AM 신고
    근무시간..
    솔직히 일찍하면 이용자는 편하다..하지만 일찍보다 늦게까지 했으면 좋겠다..퇴근하구 오면 아침에 일찍나가야하는데 서류발급받으려면 정말골때린다. 5시땡하면 사라지니 어지간한회사 6시퇴근인데 차라리 12시부터8시까지 해라. 저녁에 서류뗄수 있게 어차피 아침에 회사 출근시간이 어떻게해도 공무원 출근시간보다 빠르다....지네들이새벽5시부터 일하면 모를까.. ↓댓글에댓글
  21. 21. 불타는목마 '05.3.19 12:11 PM 신고
    야간수당 1시간늘어나겠군~
    ㅋㅋ ↓댓글에댓글
  22. 22. kudoc '05.3.19 1:28 PM 신고
    배부른가보네요..
    공무원이 왜 있어야 하나요-_-;나원..누굴위한 존재인지..-_-; ↓댓글에댓글
  23. 23. 자유남 '05.3.19 3:52 PM 신고
    배부른 소리 작작 좀
    한 시간 일찍 출근해서 한시간 빨리 가라는데 무슨 할 말이 그리 많은지...
    이 나라의 병폐는 바로 공무원들의 안일함에 있다 할지라도 과언이 아닌데..
    진정 국민을 위한 공무원이라면 관료주의와 권력을 내세우는 얄팍한 수단을 벗어 버리고 진정 나라와국민을 위해 머슴으로 일하는 공무원들이 먼저 출근해서 정돈된 마음으로 엄무에 임한다면 더욱 새로운 업무의 활성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여성 공무원들이 항의를 하고 있다는데.....
    그럼 남편들은 뭐하나?
    그냥 퍼대고 잠만 자고 있는지
    부부란 함께 어려운 일들을 함께 나누는 것이 부부가 아닌가...
    여자가 빨리 출근하면 남자가 애들을 보내주는 것이 지당한 이야기가 이닐련지...
    제발 국민들의 녹을 먹는 사람들아
    정신차리고
    배부름에만..만족하지 말고 챙기기에만 혈안하지 말고
    백성들의 배고픔도 고충도 잘 챙겨서 진정 관민이 하나되어서 더 살기좋은 나라로 이끌어갈 궁리들이나 하시오!!!!!
    정신차려욧! ↓댓글에댓글
  24. 24. 테일러선장 '05.3.20 7:06 PM 신고
    배부른 공무원...
    제생각에는 시간을 08:00 부터 06:00 까지로 늘려야된다고 보오~ 요즘 국가단체는 개인들 사유까지 생각해야하나보오... 8시까지 출근해서 8시까지 일함 해보쏘 그런말이 나오나... 배가 부르니.. 이제는 배 터질려고 하네..쩝 쉬는 날은 다 쉬어가면서 일하면서 먼 불만은 그리 많은지...ㅉㅉㅉㅉ ↓댓글에댓글
  25. 25. 테일러선장 '05.3.20 7:06 PM 신고
    06:00 -> 18:00 , 19:00까지...
    . ↓댓글에댓글
  26. 26. 조용^^ '05.3.21 5:54 PM 신고
    배부른 공무원들은 10년 20년전에 공무원 된 사람들입니다 4년전만 해도 6개월 안에 공무원 못 붙으면 병신 취급 받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1년안에 만 붙어도 정말 열심히 했다고 존경을 받습니다 기본으로 2~3년은 공부해야 한다고 학원에서 말하죠 그만큼 지금의 공무원은 하늘에 별따는 거와 같아졌습니다 공무원 욕하는건 좋지만 지금 공무원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까지 같이 취급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10년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사람들하고 지금하고는 격이 다름니다 힘든 시험 준비하는데 더 힘빠지게 하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27. 27. 내가누굴까 '05.3.22 3:41 AM 신고
    8시에 출근하기 싫으면 때려 치우면 될거 아니야
    배부른 소리 하고 있네 우리나라 공무원들 때문에 이꼬라지 났지
    그런데 요즘 개나 소나 다 공무원한다고 난리니 앞날이 훤하군... ↓댓글에댓글
    • ㄴ 1. 조용^^ '05.3.22 7:52 AM 신고
      당신은 개나 소가 될 능력이 있는가?
      공무원 될 능력도 없는 것들이 말은 많군요~~~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 투자 하는 것이 뭐가 나쁜지 모르겠군요 노력도 안하고 부모탓 운명탓 하는 것들 보다 뭐든지 하는 개나 소가 났다고 생각합니다 개나 소 측에도 못끼는 띨띨이들은 아가리 딱치시기를~~~
  28. 28. 필립 '05.3.22 11:06 AM 신고
    9.6제, 8.5제보다 더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냥 받아들이세요... 공무원분들...

    저는 집이 일산이고, 회사는 기흥에 있습니다. 경기도 사람 이유 하나만으로 기숙사에 못들어 갔고, 일산에서 출퇴근 했습니다.
    매일 새벽 4:50분에 일어나, 6시 통근버스를 타고 8시 출근을 맞추면서요.
    그리고 공식적으로 퇴근 시간은 5시인데, 요즘 회사(아마 공무원 제외)에서 정시에 칼퇴근하는 곳은 별로 없을것입니다. 그래서 빨라야 8시, 늦으면 9시고 10시에 퇴근하여 일산으로 다시 돌아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면 10~11시가 되었죠. 그리고 다음날 출근을 해야 하니 아무것도 못하고 잠을 자야했죠...
    옛날엔 7.4제 했었다는데, 그때 입사했다면 전 아마 죽었을겁니다... 하하하~

    물론 지금은 기흥에 집을 구해서 위처럼 삽질은 않하지만...

    공무원분들 그냥 받아들이세요... 요즘 일자리 없어서 난리입니다. 국민들을 위해야 하는 공무원들이 자기 조금 편하겠다 하면... 다른 사람들에겐
    배부른 소리로 밖에는 들리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