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종량제에 대한 말이 무지 많다..
물론 나역시도 종량제에 대한 정책적인사항은 반대다..
앞뒤를 따져봐도...아무리 따져봐도 말도 안된다..
그럼 우리는 여기서 잠시 종량제를 뒤로 하고..진씨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보자..
왜 진씨는 그토록 KT의 편에서서 KT의 손을 들어주는 것인가...
진씨는 한국 공무원이다...한국공무원 아무것도 안한다.
한국공무원 누군가 옆에서 돈 쥐어주면 으히히 거리며 그쪽으로 넘어간다.
그것이 우리나라 공무원인것이다..결국 진씨도 공무원이다..이름만 장관이지..
한국의 공무원치고 제대로 일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제대로 일을하면..한국에서는 왕따 당한다....그럼 옆에 있는 공무원이 그럴꺼다..
이보게 너무 그렇게 정직하지 말게나...삶이 다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나...
라고 열심히 살아보려는 신입공무원에게 똑같이 세뇌를 시킨다..
그럼 진씨는 무엇인가...그녀석도 공무원이고..KT는 진씨가 떡하니 버텨주기 땜시..
아무것도 걱정안한다..국민들아 떠들테면 떠들어라....너네들이 아무리 질러대봐야..
어쩔수 없다....순순히 종량제 시행하면 돈이나 내라...
어쩌면 종량제는 이미 수년전부터 생각해 놓고...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이제 한국사람들이 모두 인터넷을 안할수 없는 상황에 처했으니...종량제 시행해도..
아무리 요금이 비싸도 한국사람들은 인제 인터넷 안하면 못사니까...하게 될꺼다..
머 그런식으로 짜고치는 고스톱인지도..
진씨에게 장관이라는 명칭을 붙이는거 자체가 아깝군요..
하긴 머 진씨도 노씨가 뽑아놨으니...참 자~~~알 뽑아서 안혀뒀다..
사실 저는 일본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국 공무원과 일본 공무원의 차이는 물론 일본공무원 중에 한국공무원들처럼 썩어문드러진 공무원이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한국과 일본의 차이는 일본 공무원은 자기가 잘못하면 나라가 욕먹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고...한국 공무원은 욕을 먹든 말든 난 짤릴 염려 없고...
나라가 어찌되던 말던...모른다는 공무원이 한국 공무원입니다.
그럼 진씨는 뭔가...한국 공무원입니다.
그럼 KT는뭔가...진씨 밑에서 기생하는 기생충이지요...
기생충이란게 원래 사람 몸에 붙어서 사람이 먹는 음식물의 영양분을 쪽쪽 빨아 먹으면서...살아가는게 기생충이지요...그럼 진씨는 기생충의 본산이지요..
KT라고 하는 큰 기생충이 진씨에게 착 달라붙어서..그것도 한국 공무원이라는 녀석에게 착 달라붙어서...돈좀 지어주고...잘한번 해봅시다..
그럼 콩고물 떨어져요...라고 한국 공무원 좋아라 하는 말만 몇마디 해주면..으히히 거리는게 진씨지요...그녀석에게 뭐하러 장관이라고 붙여주는지 모르겠네..
노통에게 글을 보내봐도...아마 보지도 않을겁니다.
아니 못볼겁니다...예전에 저도 청와대 앞으로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근디..머...보낸 그날 바로 삭제해 버렸더군요..댕장...
대통령에게는 일게 시민이 글을 올려봐야...씨도 안먹힙니다.
대통령에게 메일이나 글이 올라가기 전에..머 벌써...관리자께서 샥..지워버리는거죠..
그런일 하는작자가 청와대 관리자 이지 싶네요...
그녀석도 공무원일테니...탱자탱자..
날로 갈수록 한국인들이 한국을 싫어하고 있네요
얼마안가 한국이 망하면..한국을 누가 살려나...
머 극동지역이라 미국이나 일본입장에서 보면..가장 좋은 연결통로이기 땜시..
아마 두나라가 다 덤벼들지도 모르겠네..
노통이 나라 말아먹는데 압장서고...진씨를 비롯한 기생충들이 힘을 실어주고 있는 한국...국민들이 힘을 모아도..국민들 입장에 서는 공무원 하나 없는 한국이네요..
한국은 날이 갈수록 이상한 쪽으로 흘러가는거 같습니다.
70년대의 새마을운동은 온데간데 없고...장관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더니 KT라는 기업을 기생충으로 만들어 둘이서 주구장창 잘살아보세 하고 있고...
다른 외국나라들은 그런 한국을 뭘로 생각할까요..
그 한예로 일본에 사는 사람중에는 한국이 어디 붙어
잇는지도 모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머 지금은 욘사마 땜시...어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종량제와 진씨 역시 진씨는 국민의 입장이 아닌건 확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