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서울과 경기의 안양과 군포쪽에 온세통신 100메가 영업을 하는 관계로
온세를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1. 관리사무소장과 동대표의 도장이 찍힌 허가서를 제출해야한다.
이 도장을 받으려면 아파트마다 다르지만 입주자 대표회를 통해서 결정이 나는
경우가 많다.
2. 이것이 결정이 되면 시공업체에서 실사를 한다.
실사를 통해 공사가 불가능하면 끝
가능하다면 공사돌입
3. 공사가 끝나는 싯점에서 영업팀의 가가호호 방문을 통한 영업및 설치 동시에 이루
어짐
** 가장 좋은방법
주민들이 원하면 무조건 된다.
시설이 어려우면 외벽으로 빼는것도 주민들이 동의해주면 된다. 몇사람이라도 주민들이 직접 얘기하면 된다. 어제도 " 우리보다 필요하면 주민들이 먼저알아서 요청을 한다. 그런데 전혀 그런얘기 없었다. "라고 하시더군요.
아파트에따라 다르겠지마는 외벽으로 빼도 그렇게 크게 이상하지 않았습니다. 보는사람의 성격,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마는... "정보화시범마을"이라고 해서 오래전에 외벽을 통해 실시한곳을 몇군데 봤는데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 기타 - 100메가 인터넷이 빨리 안되는 경우
1. 입주자 대표회의가 한달에 한번정도 열리는데 안건이 많아서 다음달로 밀린경우나 주민들이 너무많은 인터넷이 들어왔다고 반대하는 경우 ( 아파트는 대부분 4개 큰곳은 6개이상도 들어와 있음 )
2. 관리사무소나 대표쪽에서 너무나 많은것을 요구하는 경우
-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뭘 요구하는것을 본적은 없지마는 듣기로는 300세대도 안되는 아파트에서 14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가는 것을 요구했다고...
ㅋㅋㅋ 300세대 미만이면 영업 지원비가 30만원 될까 말깐데 무슨 1400만원...
많치는 않은데 가끔 썩은 동대표나 관리소장이 있음. 그러나 심한것 같지않음
어떤곳은 돈을 달라고 하지도 않고 그냥 허락하는 곳도 있다고함
글쎄 개인적으로 참 아이러니함 오래된 기존 전화선도 교체해주고 인터넷도 더 빠른것으로 바꿔주고 모뎀도 필요없고 이 통신공사를 개인이 직접 불렀을때는 많은 돈이 들텐데 가입자를 얼마나 유치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이 일에 몇천만원들여서 들어오는데 더 좋은것을 무료로 준다고하는데도 무슨 거기에 또 요구하는것들이 있는지...
내도 빨리 아파트로 이사사고 싶당. 이게 뭐하는건지 주택에 사는사람은 불쌍하다. 요금은 더 많이 내주면서도 아파트에 비해서 너무나 형편없는 서비스를 받고 있으니...
일반주택에는 프리미엄 상품을 없애고 라이트로 통일하고 모두 프리미엄 서비스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네요... KT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