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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만나다 ㅡㅡ;;

 
경남 창원 봉곡동 근처 입니다.

오늘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우회전을 하기위해
신호 대기중일때 였습니다.

포드社 의 흰색 BMW를 닮은 승용차였습니다. (욜라~ 비싸 보였습니다)
앞 차의 뒷자석에서 손이 쓱 나오더니 담배재를 길에 터는 것이었습니다.

어라~ 버리네~
음...그때까지만 참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10초쯤 이나 더 있었을까? 또 재를 터는것이 아닙니까
빵빵~ 했지요 재 털지 말라고

10초쯤 후에 또 ~ 터네요..
빵빵~ 쌍라이트~~ 몇번...ㅋㅋ

곧 신호가 바뀌고 그차가 우회전을 하더니 길에 서는것이었습니다.

저도 비상 깜빡이를 키면서 섰지요. 앞차에서 사람이 내리더군요
순간 왜 빵빵거리고 쌍라이트를 켜는지 물어보러 오는것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문이 열리고 나오는 기사가 ㅡㅡ;;

조폭 얼굴에 조직적인??? 향기가 풍기는 몸이었습니다.

와서 인상을 조까~ 쓰더마는 왜 그러냐고 하더군요

저야 뭐~ 항상 하는 멘트가 있죠.
앞에서 담배 재를 털길래 하지말아달라고 그랬다고 했지요

저한테 담배 피우냐고 묻더군요
안피운다고, 가난해서 담배 살 돈이 없다 했습니다.

담배재를 터는 행위는 위법행위라고 말해 줬지요.!ㅋ~
그랬더니
담배재 터는 사람 모두에게 그러냐고 (시비거냐 라고 해석하세요) 하더군요
그렇다고 했지요...제인생이 그런데요 뭐...ㅎㅎ(별난 인생이죠.ㅋ)

그랬더니 별로 할 말이 없나봅니다. ㅡㅡ;;
앞으로 사람 봐가면서 하라고 하더군요...ㅋ~
(인상 열러 더럽더군요.. 아마 말싸움 더 했으면
지금쯤 병원에 누워 있을지도 모릅니다..ㅜ.ㅜ 솔직히 겁나더군요...)

C불..어떻게 사람 봐가면서 하라고!
조폭한테는 담배재 털지 말라고 말도 못하나?? C불!

괜시리 더 시비 걸어봤자 피곤하다고 생각했는지
가버리더군요

ㅋ~ C불 조폭넘~

세상 무섭습니다...
가다가 뒈졌기를 기도합니다.

대한민국일등꼽창
2005-03-24 20:28:01
1877 번 읽음
  총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대한민국일등꼽창 '05.3.24 8:36 PM 신고
    뒈져라 조폭넘!
    썅~ ↓댓글에댓글
  2. 2. S.E.S. '05.3.24 10:39 PM 신고
    =ㅁ=a
    저 하나도 모른지만.. 진짜 조폭이라고 할수 있는 사람들은 그지에요 거의다

    가끔 비싸차 끌고 다닌는넘들이 있는데 그넘들은 빵에서 허리 삐~했서 고기집이나 일수하는넘들임 ㅎ.ㅎ

    그리고 조폭아닌라도 담배재 털다고 쌍라이트 키면 졸라 열받은것에요 ㅋㅋ

    이런 상황들은 필드에서 개값치루다고 하죠 ↓댓글에댓글
  3. 3. 대한민국일등꼽창 '05.3.24 11:20 PM 신고
    음...이럴수가..
    그리고 조폭아닌라도 담배재 털다고 쌍라이트 키면 졸라 열받은것에요 ㅋㅋ

    이런 상황들은 필드에서 개값치루다고 하죠

    말씀을 제대로 해주심이 어떨지요...이해하기 힘들군요..

    님 같으면 법을 어기는 장면을 보고도 지나치시겠습니까?

    그게 양심은 본 모습은 아니겠지요? ↓댓글에댓글
  4. 4. S.E.S. '05.3.25 10:57 PM 신고
    _- 참
    양심??

    이해가 힘들시면 쉬게~ 설명하죠 ㅎㅎ

    원래 제대로 되먹은 인간들은 자기 자신은 높게 말하지 않는것처럼~
    지가 진땡이 조폭이면 지 입으로 조폭이라고 하지않구요

    대한민국일등꼽창님은 길에서 침뱉는 사람들 상대로도 다 그런식으로 할수 있는지

    그리고 꼽창님이 담배재 털는 사람이 조폭이 아닌고 졸라 머도 아닌 사람이면 끝까지 따라가 담배재 어쩔구 말하면 -_-& 양심애기도 하고 담배재 털사람에게 사과나 다시 하지마세요 등등은 요구할것 아닙니까?

    제가 조폭이라면 님 이글삭제하고 다른 사이트에 조폭담배재 애기 비팍에 올려는데 어느 조폭새끼가 어쩔구 하는 글은 또 올리는것 아닌겠죠

    결국 양심애기 하는 꼽창님은 나약한사람들에게 강한고 강한사람에게 나약한 사람이 아닙니까 진짜 양심애기 저에게 하려면 자기 자신부터 생각하세요

    인터넷에서 이런 애기가 있죠 ^ㅡ^* 좃도 아닌것들이 인터넷에서 욕하고 진짜1:1로 만남면 찢~소리도 못하는넘들이라고 ^ㅡ^*

    왜 그 조폭에게 쌍이라고 하죠ㅋㅋ

    행하지 못하면 논하지말라~ ㅇㅋ? ↓댓글에댓글
  5. 5. 대한민국일등꼽창 '05.3.26 12:36 AM 신고
    님 초등학교나 졸업하고 말씀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어느 초등학교 다니는지는 모르겠으나 문법이 엉망이라서
    해석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저렇게 애기 하시는것 보니

    님이 어제 그 조폭넘 아드님이 아니신지 생각됩니다.

    집에 가는길에 어제 그 조폭 아버님 돌아가셨나요? ↓댓글에댓글
  6. 6. 대한민국일등꼽창 '05.3.26 12:40 AM 신고
    초딩이 아니고서야 저런식의 글을 올릴 수가 없지요
    솔직히 애기해보세요
    님 같으신 분이 길거리에 담배 재 털고 버리고 하시는 분

    아니신가요?
    아니라면 아니라고 애기해 보세요

    법을 어기는것을 보고 지켜만 보고 있을까요?
    대한민국 법이 아무리 좆같아도 기본적인것은 지켜야할것 아닙니까

    제가 강한자 앞에서 약하고 약한자 앞에서 강한 사람이라면

    담배재터는것에 대해서 시비조차 걸지 않았을 거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군요

    제 글을 10번은 넘게 읽으신 후에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석이 어려우시다면 가까운 어른에게 해석 부탁드려보세요 ㅋ~ ↓댓글에댓글
  7. 7. 박병철 '05.3.26 12:48 AM 신고
    글 올릴때는 쉽게 쓰셔야죠.
    ㅇ딩이 보고도 이해하기 쉽게 쓰는게
    온라인상에서 글쓰는 사람의 기본이고 예의입니다. *^^* ↓댓글에댓글
  8. 8. 대한민국일등꼽창 '05.3.26 1:32 AM 신고
    s.e.s. 저 사람 글은...정말 어렵군요...
    세종대왕님 꿈에서라도 만나뵙고 저 글 해석 하는 방법좀 배워야 겠군요
    ㅋㅋㅋ

    다시 생각해보니
    세종대왕님 지하에서 통곡할 일입니다.. ㅜ.ㅜ

    저 글을 올렸다고 해서 저를 인간FM으로 봐달라는것이 아닙니다.

    부끄럽습니다만은
    저 또한 가끔씩 법을 위반할 때 있씁니다.

    혼잡하지 않은 도로에서 급할때는 차량불법주차 합니다.
    무단횡단도 가끔 합니다.
    깜빡이 안키고도 뒤에 차 없으면 차선 변경도 합니다.

    그러나 되도록이면 법이나 질서를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시외버스 내부에서 고속도로 올라간다고 승객이 승객한테
    안전벨트 매라고 큰소리로 다들 들리도록 말해주는 사람 보신적 있습니까?
    (법적으로 고속도로 상에서는 안전벨트 매야 합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ㅋ~

    6년만에 학교 복학했는데 도서관 질서가 엉망이라서 예절에 대해서
    글도 붙여봤습니다.
    씨도 안먹히더군요..ㅡㅡ;; 효과는 딱 1일...ㅜ.ㅜ

    교내에서 담배 꽁초 버리는 학생에게 담배꽁초 버렸지 한마디 하니
    미안하다며 담배꽁초 줍고서 슬그머니 피하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교내에서 시속 20KM 제한 도로에 40KM 이상 폭주? 하는 차량주
    100m 이상 쫒아가서 (코란도라 무지 씨끄럽죠) 속도제한 20KM 이니
    다음부터는 지켜달라고 부탁하고 온적도 있습니다.
    (상당히 당황해 하더군요..ㅡㅡ;)

    학교 식당에서도 식권을 사기위해 줄 서 있는 곳에서
    무질서 하게 줄이 서 있을때 줄 똑바로 맞춰 달라고 큰소리로
    말해서 줄도 가끔 맞춥니다.

    제가 먹고 남은 쓰레기 군대간 이후로 버려본 기억 없습니다.
    껌하나도 함부로 버리지 않습니다.

    셀프 세차장에서 차 세차하고 나서 거품솔을 세척 안한걸 깜빡하고
    지나친 뒤에 다른차 들어왔을때 그 차주한테 가서 거품솔 깜빡하고
    씻어놓지 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사용 하실꺼면 먼저 좀 물로 세척하고
    사용하시라고 말해준적도 있습니다.
    (그냥쓰면 차 긁히지요..ㅡㅡ)

    제가 별난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빨리 죽을거라는 말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ㅡㅡ;;
    (맞아죽을 꺼란 애기인듯...ㅡㅡ;;;;;;)

    또 어떤이는 인간 FM으로 봐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수백명중에 한명정도..^^;;)

    그러나 저는 부끄럽습니다.

    저 또한 법을 꼭 지켜야겠다는 생각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끔씩 편의를 위해 위의 예시와 같이 법을 어기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중 인격자라고 누가 비난해도 할 말은 없습니다.

    다만 저기 s.e.s. 같은 사람이 저한테 약한자에게는 강하고 강한자에게는
    약하다는 그런말은 매우 거슬립니다.

    제 성격과 완전히 반대대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한참 이회창이라는 사람 아들 병역비리와 전씨, 노씨
    비자금 관련된 뉴스가 한참 말이 많을때

    그때 당시 하이텔과 나우누리에서 비난하는 글 올렸다가 운영자한테
    경고 받았던 기억도 있습니다.

    몇달전 전국 일주때 한국 도로공사와 마찰이 생겨 요금소에서
    싸늘한 날 농성까지 하고 와서 도로공사 본사 교통처 과장과
    심한 시비끝에 증거부족으로 인해서 법적 싸움까지 가지 못했던
    아쉬운 그리고 매우 불쾌한 일도 있었습니다.

    초.중.고.대 다니면서 죄없는 후배 때려본적 없습니다.
    공부 안하는 후배들 귀는 피로회복 맛사지를 빙자해서
    가끔 비틀어주죠..ㅋㅋ

    헉...시간도 늦었는데 두서없는 말이 길어졌군요

    결론은



    s.e.s. 이사람 아주 밉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데 까지는 인간 FM 흉내라도 내고 싶습니다.


    살아가면서 좀더 사람이 되고 인간이 되어야 겠습니다.

    짐승아닌 인간으로 살기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댓글에댓글
  9. 9. jinnnn '05.3.28 1:00 AM 신고
    지나가는 사람인데요
    제가 보기엔 곱창님이 더 위험한 분이시군요.
    자기생각이 옳다고 여기면 남을 배려하지 못하는 성격이신데요
    모두 각자의 사정이 있는 겁니다. 타인의 행동의 변화를 원하면 거기에 맞게 행동을 해야지요. 물론 상대가 일반인인경우의 이야기입니다
    조폭 및 같이죽자 혹은 타인에게 고의로 피해를 가하려는 자는 저도 어떻게 해결 못하나하는 답답함이 있습니다. 과거에 성추행 또는 경범죄가 허용되던 시기가 있었지만 사회가 발전하여 처벌하게 되었죠.앞으로 나아지길 기대합니다. ↓댓글에댓글
  10. 10. 初志一貫 '05.3.28 1:32 PM 신고
    너무 아집에 잡혀 사는군요..
    법을 지키고 예의를 지키는거 다 좋은 이야기고 지켜야하는 것들이죠
    그걸 안지키는 사람에게 뭐라하는것 또한 멋있는 행동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모두 밉고 잘못했다고 하는것은 조금
    무리가 있는것 같네요.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이해 하는 마음까지 같는다면 더 좋은 모습일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대한민국일등꼽창 '05.3.28 10:44 PM 신고
    좋은말씀 감사합니다만...
    '자기생각이 옳다고 여기면 남을 배려하지 못하는 성격이신데요'

    라고 하셨는데요..

    담배재를 버리는것을 보고도 참는것이 남을 배려하는 행동인지
    궁금합니다. ㅡㅡ;;

    이 말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댓글에댓글
  12. 12. jinnnn '05.3.29 10:24 PM 신고
    이해가 안가신다니 이런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님은 99%법을 지키신다고 칩시다
    만약 담배를 버린 사람도 99%법을 지키고 1%의 순간에 님이 적발하여 훈계한다면 난감하겠죠. 극단적인 예입니다.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님은 지금껏 인생경험과 신념으로 법을 지키자라고 생각하고 계십니다. 저분은 부모님의 잘못으로 그릇된 교육과 환경의 영향으로 자신의 힘으로 인생의 거추장스러운 것을 무시하고 살아야한고고 믿고 있습니다. 누가 옳은 걸까요? 님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님의 무의식적인 행동 호흡, 배설이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에 미약하나마 영향을 주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극단적이었다면 님의 훈계를 받은 사람이 속으로 열받아서 그날 중요한 시험을 망쳤다고 칩시다.결국 님이잘못한 것일수도 있지요. 즉, 더불어사는사회이고, 타인의 배려가 우선이며,독단이나 독선은 이기주의적행동과 같고 전쟁의 원인도 위정자의 그릇된(혹은 남과다른) 신념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공공의적은 고의성,반복성의 요건이 해당하는 행동으로 국한하고 싶고, 의사전달은 단계적으로 강도를 높여야합니다. 반대의예는 버스에서 뒤통수치는 노인을 들수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jinnnn '05.3.29 10:46 PM 신고
    질문에 답해드립니다
    담배재를 버리는것을보고도 참는것이 왜 남을 배려하는 것인가?

    1.다른 범죄도 초범은 형이 가볍습니다. 님이 경찰의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므로 첫번째행동에서의 무례한제제는 상식에 어긋납니다.

    2.배려는 타인의 존재의 인정과 이해 나아가 범인적 사랑입니다. 이것이 모든 종교에서 제일의 가치로 여기는 희생과 사랑의 이념과 일맥상통합니다.
    님의 최상가치가 준법이시라면 희생과 사랑으로 바꾸십시요. 싫으시면 남에게도 준법을 강요할수 없습니다. 님이 싫은 것처럼 사상의 자유가 있기때문입니다.

    이상 일련의 글로 미루어보아 님은 보기싫다고 여기는 것에 준법이라는 명분을 삼아 남을 제제함으로써 우월감과 자기합리화를 하고 계십니다.

    군자는 모범과 솔선수범으로 타인을 감화시키고 성인은 희생으로써 타인을 감동시킨답니다. 이외의행동은 소인배의 시비걸기에 미칠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jinnnn '05.3.29 10:53 PM 신고
    그러므로 결론은 님은
    타고난 경찰 마인드를 가지셨으니, 경찰직 공무원 시험이나, 여력이 되시면
    사법시험에 응시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참솔 '05.3.31 12:23 PM 신고
    전 오히려...
    곱창님의 마인드가 마음에 드네요. 다른 분들은, 타인의 불법을 보고도 귀찮아서, 또는 두려워서 아무말 않고 있으면서, 그것이 타인에 대한 배려라고 핑계를 대고 있는 것이 아닐지요...(저역시 다른 사람들이 위법을 하는 모습을 보면 지적해주고 싶지만 용기가 안나서 못하고 있습니다만..)

    비록 99번 올바른 생활을 하다가 한번 실수를 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가지고 그렇게 기분나빠할 필요는 없잖습니까? 실수한번 했다고 인격적인 모독까지 하면서 지적하지 않는 이상은 '아, 실수했구나, 조심해야지'면 충분하죠. 담배재 털지 말라는 것이 인격적인 모독은 아니잖습니까? 어쩌다 한번 지적당했다고 기분나빠서 시험을 망친다면 그것은 지적당한 사람이 마음이 좁은 것이죠.

    초범이면 형이 가볍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최소한 훈방은 됩니다. 그런 가벼운 훈방이나 지적조차 없으면 한번이 두번되고 두번이 세번되는 것은 금방이죠. ↓댓글에댓글
  16. 16. jinnnn '05.3.31 2:34 PM 신고
    타인의 불법을 보고 가만히 있는것은
    귀찮거나 두렵기라기보다 직접적인 피해가 적기 때문에 시비를 가리는데 오는 피해와 에너지 소모가 크다는 판단에 의해서 입니다. 일일히 다 참견할 시간과 여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는 불법을 보고 못참는다면 국회의원 비리규탄 시위는 왜 하지 않고 일본에가서 항의시위는 왜 않는지 오히려 궁금하네요 ↓댓글에댓글
  17. 17. [ㅡ.ㅡ]win '05.3.31 8:25 PM 신고
    로긴하게 만드네요..ㅡ.ㅡ
    이말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고문관...ㅡㅡ

    이런사람 꼭 있죠..
    누구라곤 말 안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8. 18. 대한민국일등꼽창 '05.4.6 6:43 PM 신고
    고문관이라..........
    참,..애매한 말이군요

    대략...사는데 태클 밖에 없으니
    세상 삐뚤어지게 살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19. 19. oa119 '05.5.10 10:26 PM 신고
    대단해요~~
    용기있는 행동입니다.
    님 같은분이 많이있으면 조폭들도 자기가 범법자인줄 잘알겁니다.
    법과 정의가 상식으로 통용되고 주먹과 공갈은 설곳없는 곳이란걸 잘알게되겟죠. 힘세면 법을 어겨도되고 더럽다고 피하기만 한다면 거긴 정글이지 사회가 아닙니다. 작은것 부터 지키는 사람이 대접받는 우리사회가 되기를 빌어봅니다. 저부터 고치겠습니다.......화이팅!!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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