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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님 보시오 왜 시비를 거시오?

 
차 타고 가다가 앞차에서 담배재 터는 사람한테
담배재 털지 말아달라고 위법이라고 말했다고 글 올렸는데

내가 강한사람한테 약하고 약한사람 한테 강한사람이라고 하셨지요?

정말 초딩이오?

글 적어놓은게 정말 사람 속을 뒤집어 놓도록 해놨는데
시비 걸지마시오

정당한 사유가 있을때만 시비거시오

그리고 나는 누가 정당하지 않은 이유로
내 글에 시비걸면 맞받아치는 사람이오

떡으로 맞으면 떡으로치고 돌로 맞으면 돌로 치라는 명언을 본인은 제일 좋아하오

그리고 조폭 위법자에 대해서 뒤에서 욕좀 했소
그리 잘못되었소? 내가 그리도 비겁해 보이시오?

그러는 나를 비난하는 당신은 담배재 터는 인간보다 더 밉소

고이즈미 만큼 밉소
부시만큼이나.

한국도로공사만큼, 여성부만큼 밉소


자세한 글을 보고싶으신 분은

//www.bcpark.net/news/read.html?table=society&num=5503&no=5201&depth=0

이 글을 봐주세요

대한민국일등꼽창
2005-03-26 00:56:27
1224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부산 김승현 '05.3.26 4:46 AM 신고
    가봤는데.. 좀 시끄러운 곳이군요^^;; ↓댓글에댓글
  2. 2. 청솔 '05.3.26 9:32 AM 신고
    '꼽창'님과, 'SES'님 죄송합니다.
    간혹 명랑했던 젊은이들이 이렇게 설왕설래 할때면
    그냥 지나치기가 마음이 무겁습니다.
    얼마전에도 말씀 올렸지만 생면부지의 글로 대화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판단과 생각으로 상대방을 평가하면
    서로 대화할수록 미미한 일이 크게 마음에 상처를
    받게됩니다.
    편안하게 자기 생각만으로 글을 쓰다보면 어설픈 표현과
    사리에 맞지않게 보이는 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글로 쓰다보면 타인이 볼 때
    그 표현에 있어 옥신각신 하게되고 상대방의 인격모독도
    서슴치않아 오죽하면 울분으로 자살하는 사례도 뉴스에서
    보았습니다.
    마주보고 대화하면 이해하고 웃을수있는 내용이 글로
    표현하고 의사소통 하다보면 극과극으로 대두되어 큰
    상처만 받게됩니다.
    잘못된 표현을 “내생각은 이런 것 같은데요” 하면
    “네, 그렇습니다”제가 표현이 잘못됐군요“하고,,

    불의를 보면 보통사람들이 행동으로 옮기기 어려운 일도
    관계부처에 끝까지 항의하여 시정했던 창원의“일등꼽창‘님이고
    생일맞아 서글픈 학생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인정많은 대구의
    “SES"님! 두분 지금 당장 마나보면 덥석 손을 잡으리라
    생각됩니다.
    글로나마 화해하세요, 못본체 지나갈 수 없는 이사람도
    부족한 것을 채우려고 노력하며 살고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려 애썼는데,,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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