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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콤 생각 할 수록 열받네요 -_-^

 
이주전 90메가 보장에, 500세대가 동접해도 아무 지장 없다는 얘기와 함께 가입을 했습니다.
이주 후인 지금.. 엄청나게 화가 납니다.
처음부터 90메가 생각은 안했어도,, 60메가는 너무 하지 않습니까?
가끔씩 평균도 못 미칩니다.
그리고 500세대가 동접해도 영향이 없어? 웃기는 소리!
지금 토요일 10시 정도에 게임한번 하려면 랙이 엄청나서 도대체 하질 못합니다.
웹페이지로딩도 느려지고, 월요일날 당장 전화 해서 항의 해야겠습니다.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서비스가 이게 뭡니까? 어이가 없어서 .. 정말 무책임하네요.
더군다나, 핑 손실률과 네트웍 게임 손실률 또한 1.25%정도 뜹니다.
그리고 10분에 한번씩 끊기죠. 데이콤 쓰실 분들 생각해 보세요.


2005-03-26 21:49:36
1264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Cessna182s '05.3.29 11:54 AM 신고
    각각 지역이나 아파트마다 다르겠지만 님이 거주하시는 아파트에서
    회선에 생긴 문제 일수도 있습니다. A/S는 무상이니 한번 받아보시는것도 좋을 듯합니다. 속도보다는 손실율쪽에 문제를 두고 A/S를 받으세요. ↓댓글에댓글
  2. 2. 아방 '05.3.29 5:32 PM 신고
    평일에는 별 지장없다가, 휴일이면 손실율리 뜹니다.
    AS신청 했는데 연락이 없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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