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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 내 아이에게 뭐라고 설명을 해줘야 되나?

 
방금전에 정통부에 글을 쓰고 왔는데 내 자신들이 아빠 내 친구집은 엄청 크다.
그리고 컴퓨터로 다른 사람도 만날 수 있어!

아빠 나두 컴퓨터 통신하고 싶어!
그럼 너무 많은 요금을 부담을 못하는 상황이라면 내 아이한태 뭐라고 설명을 해주지
아빠가 능력이 없어 그건 어려워라고 아빠가 능력이 없어서 미안하다!
그리고 아이 하고 울까! 서러워서!
국민을 위한 정책을 펴야되는 정부기관이 국민을 대변해야하는 정부기관이 뽑아놓으니까 잘하는 짓들이내요.

진대제 전화번호나 집주소나 핸드폰 번호 알고 있는분 알려주세요.
나중에 내 아이들이 통신하고 싶다고 이야기 하면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가서 진대제집에 가서 직접 설명받으라고 대리고 갈수 있게요!

그 저 소득층 아이들에 눈을 보았는가! 못살면 통신도 사용못하는 시대가 왔내!
그 맑은 눈을 보고도 그 눈에서 눈물흘리는 모습을 보고도 나는 저소득층이라는 소외감을 줄 사람은! 니 아빠가 능력이 않되라는 소리 할 사람은 진대제밖에 없내요.

진대제 두고 보자고 집에 사진이고 지갑이고 사진을 갔고 다니면서 길거리 다니다가 내 눈에만 띄보라고 어떻게 되는지!

타도 정통부 타도 KT



2005-03-28 17: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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