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PSP 게임기가 본격적으로 세계를 강타하고있다.
특별히 어제, 오늘부터 북미, 영국, 케나다등 국가에서는 주요 언론사의 뉴스 시간에까지 소개 되고있다. 가게앞에서 밤을 지세워 기다림(위 사진) 끝에 구입한 행운아 그리고 바로 뒷 사람은 삽시간에 바닥난 재고에, 밤샘한 보람도 없이 매우 애석한 모습도 TV 화면에 보여주고있다. 따지고 보면....
게임기 정도는 한국도 정신 집중하면, 충분히 따라 잡을 수 있을텐데...IT 강국 운운하던 한국이 일본에게....그러지 않아도 지금 독도 문제로 씁슬한..생각에 나도 모르게 채널을 돌리고 말았다. 다음 뉴스에 또 나오겠지만...
** 소니 플레이 스테이션, 엄청나게 큰 국제 시장에서 정말 너무 오래 해 먹습니다. 이제 슬슬 한국의 전자 업계님들로 부터, 경쟁/추적을 받아야 될 때가 온 것 아닌가요 ? 부디 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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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휴대형 게임기로 영화와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C넷 등 외신들에 따르면 소니는 7일(현지 시간) 휴대형 게임기인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PSP)을 엔터테인먼트 다운로드 서비스인 커넥트(Connect)와 연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니 픽처스의 야르 란도 부회장은 이날 아이헐리우드 디지털 리빙룸 포럼 (iHollywood Digital Living Room forum) 연설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다운로드 서비스인 커넥트와 일치시킨 PSP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해 12월 일본에서 첫 선을 보인 PSP는 소니가 야심적으로 준비한 휴대형 게임기. 미국 시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발매될 예정이다.
소니는 PSP를 단순한 게임기가 아니라 다양한 기능을 구비한 다재다능한 모바일 장치로 만든다는 야심이다. 이에 따라 PSP 사용자들은 와이파이(WiFi)를 통해 게임 뿐 아니라 영화, 음악 등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북미 지역에서 출시될 PSP에는 영화 '스파이더맨2' 파일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하지만 PSP는 소니의 유니버설 미디어 디스크(UMD) 광학 미디어 형식의 영화 파일만 재생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이는 지난 해부터 소니가 채택하기 시작하 범용 표준 움직임과는 다소 상반되는 전략으로 평가된다.
소니는 지난해 부터 자사 디지털 뮤직 플레이어에 MP3 형식의 파일 지원 기능을 추가하는 등 '개방정책'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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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가 장악하고 있는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 출사표를 낸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PSP)이 대박 예감에 한껏 무르익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소니는 북미 지역에 소니의 휴대용 게임기 PSP를 북미 지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초도 물량 100만대가 모두 매진될 전망이다.
뉴욕과 샌프란시스코에는 PSP를 사기 위해 게이머들이 36시간 줄을 서서 기다리는 등 장사진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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