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정말 열통터지네....

 
글 적어놓은것들 보고 열받아서 몇자 적어보오...
이런된장 우리집 단독 주택이라 아직도 케이블 쓰고있소...
그나마 전화선이용하는 한통보다 케이블이 속도가 나아서 지금 케이블 쓰고있소...
근데 밑에 글적어놓은 여러햏자들..60M 나온다고 전화한다고 말씀들 하시는데...
한달에 얼마내고 사용하고있소? 난 지금 4~6M짜리 4만원 넘게 내고 사용하고있소.
장난치시오? 3만원 채안되는 요금으로 60M 이용하는게 부족하다고 투정들 하시는게요?
언제부터 네티즌들이 60M, 70M 이용하였소..아직도 일반주택에는 비싼돈내고 10M도
이용못하는(하고싶어도..) 그런 유저들이 엄청나오...
그런걸로 투정 그만하시오.... 심히 열받소...

2005-03-30 11:36:11
828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아방 '05.3.31 10:58 PM 신고
    도대체 무슨 의도로 올리신 글인지 모르겠습니다.
    전 보장을 받았는데 안나온 것을 기분 나쁘다는 것과, 휴일만 되면 엄청난 끊김현상 또한 한 몫 하였다고 글을 썼을 뿐 입니다.
    그리고 일반 주택과 아파트를 비교하는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그렇게 열받으시면 아파트로 이사 오시던지요.
    왜 괜한 네티즌 한테 화를 내십니까? ↓댓글에댓글
  2. 2. 아키 '05.4.1 4:53 PM 신고
    근데요??
    아파트랑 일반 주택이 뭐가 비교하는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말씀??
    구체적인 예를 적어주세요~


    그리고 의도는 보장이고 뭐고 무시하고 400kb/s나오는 ADSL라이트 쓰는 사람으로서는 10mb/s라는 엄청난(?) 속도가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불평을 하는게 우끼다고 올린거 같은데요?? 적당히 만족해가며 살아라 이정도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사람 욕심이 끝도 없다고 하지만..........

    저로서도 화까지는 아니지만 꼴볼견이네요 ㅋㅋ ↓댓글에댓글
    • ㄴ 1. 아키 '05.4.1 4:57 PM 신고
      욕심이 끝도 없다..
      이건 좀 안맞는 말 같습니다 'ㅡ'ㅎ
  3. 3.   '05.4.5 12:19 PM 신고
    예
    님 말씀이 백번 맞습니다.

    그러니 아파트로 이사오세요. ↓댓글에댓글
  4. 4. 하하호호 '05.4.10 1:19 PM 신고
    아파트라도 그런 랜장비가 없어서 안되는 아파트 많습니다.
    솔직히 저도 화까지는 아니지만 그런 엄청난 속도가 나오면서 투정부리는거
    정말 보기 안좋습니다. '부러우면 아파트로 이사오면 되지?' 이건 저같은
    서민들 약 올리는거밖에 안됩니다. 자제해 주십시오. ↓댓글에댓글
  5. 5.   '05.4.16 1:17 AM 신고
    누가 모르오?
    그니까 랜장비 들어온 아파트로 오면 되잖소
    광랜 들어온 아파트 말이요
    싫다면 56k모뎀은 어떨런지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