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한국 통신 종량제가 아닌 자기의 반성과 새로운 해법을 창출하세요..

 
한국 통신의 원가 책정이 궁금합니다.
한국통신이 기본 기간망을 가지고 장래적으로 종량제 완전 전환이라는 방침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현재의 정설인거 같습니다. 기간망을 가지고 있으므로 망을 사용하고 있는 모든 사업자가 미래의 어느시점에서는 KT와의 담합으로 전원이 종량제로 돌아가겠죠. 현재로서는 대안이 없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중계유선이나 지역케이블로 전환된다고 하더라도 별정통신이나 망임대 약정이 끝나는 시점에서는 KT가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해 다시 종량제로 갈수밖에 없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상위의 극소수자가 대부분의 트래픽을 유발시켜 사용하지 못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터넷접속을 어느정도나 할까요? 일반인들이 아닌 영업장에서는 적정한 요금을 주고 전용선을 사용합니다. 일반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시간조차 트래픽양의 증가로 시설투자비가 발생한다? 노후화된 장비교체나 새로운 장비교체는 당연히 시간이 지나며 재투자되어지는 유지보수및 개발비로 산정되어야 합니다.기업에서 발생하는 감가상각은 어떻게 해석하려 합니까? 오히려 방만한 경영과 막대한 인건비에 낭비되어지는 원가를 알고 싶군요.그러고 오히려 이렇게 인터넷을 활성화 시켜 현재의 IT강국 한국이 존재한다고 생각되어지지는 않습니까? 뭐 요금을 올리더라도 소비자가 불만이 처음에는 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당연히 받아들인다는 생각으로 아마 종량제를 추진하고 있을겁니다.
그러나 현재의 시점에서는 생각할부분이 아니라고 생각되어집니다.그나마 한국의 국력이 이렇게 발전된 근간에는 인터넷이라는 도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좁은 땅과 열악한 자원의 우리나라에서 풍부한 고급인력과 세계최고의 창의적인 두뇌와 인터넷을 통한 막대한 기술의 습득으로 한국을 끌어나가고 있습니다. 기술의 진화는 너무도 빨라서 유선이 아닌 대체품이 나올경우 한국통신은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됩니다. 이미 음성통화의 포화상태와 무선에서의 자회사의 이득으로는 수지타산이 갈수록 떨어진다고 생각되지만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로 이익을 창출해야지 자기살을 까먹는 이런식의 해법은 한국의 국력을 약화시키는 결정적인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일례로 조만간 시작될 전력선 통신이 상용화된다면 누가 케이블을 이용할 접속을 생각할까요
산간오지나 섬에서조차도 전기는 사용됩니다. 그렇다면 가장큰 경쟁기업은 한국전력이 아닙니까? 심지어 유선전화조차도 전력선을 이용한 VOIP망이 상용화 된다면 치명적인 타격이 생길것이며 미래에는 한국통신이 한국전력의 한개 부서로 흡수되어질지도 모르지요. 종량제 같은 주먹구구식이 아닌 한국통신에서 엄청난 월급을 받으며 근무하는 많은 직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새로운 마케팅과 기술력을 창조개발하여 해외에서 수많은 돈을 벌어보기를 바랍니다.

written by godion (godion)
2005-03-30 18:17:45
1057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