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솜씨를 보아하면 정신연령이 한참 낮아 보이고, 자기의 생각을 전적으로 정답으로 생각하는 것을 보면 정신분열증 증세까지 보이네요.
토론이란게 자기 의견을 피력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들을 줄 알아야 되는 것인데
자기하고 다른 의견을 가진다고 바보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토론이란 의미 조차도 모르는 사람인 것 같아 보입니다.
95%의 정상인? 그럼 인터넷 많이 쓰는 사람이나 업체는 비정상?
이사람은 한국통신이 주장하는 트래픽 문제를 전적으로 동의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정말 우스운 것은 정통부 홈피에 가면 "광대역 통신으로 IT 강국 실현"이란 문구가 보입니다.
그렇다면 트래픽의 해소 보다는 돈벌이에 급급하다는 것이죠.
트래픽 해소를 위한 투자는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하지 않으면서 과금 시스템에 수백억원을 투자 했습니다. 참 아이러니 합니다.
학생의 인터넷 사용으로 인한 폐해와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등의 문제는 한국통신이 인터넷 종량제를 시행하게 된 이유로서 주장된 내용과 아무 상관 없는 논점일탈이죠.
정말 이사람은 비논리적인 사람이죠.
그리고, 요즘의 사회는 시민이 정부의 고객이 아닌 주인이라는 뉴거버넌스라는 기치를 내걸고 전서계가 발돋음 하는데 정통부가 이젠 공기업이 아닌 한국통신의 이익을 위해 일한다면 주인을 무는 개의 꼴이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이제부터는 논점일탈된 문제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이 사람은 혼자만 한국의 소프트웨어 발전을 걱정하는 사람처럼 말을 하는군요.
또, 트래픽 해소 문제와 인터넷 종량제로 인한 장점은 별 상관 관계가 없죠.
인터넷 종량제 찬성을 한 대부분의 사람은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란 것을 아시는 지?
자기네들은 학교 공부한다고 인터넷 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종량제를 찬성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결국은 학생이라고 다 인터넷 중독은 아니지요.
개인의 성향 차이겠지요.
찬성하는 학생들도 요금이 불합리 하다면 찬성을 계속 고수하게 될까요?
인터넷 속도는 현재 제한이 되어 있는데, 종량제하면 ADSL 라이트가 엔토피아 정도 속도로 탈바꿈하나요?
그런데 무슨 작업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인지?
머리쓰는 것을 보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어린아이 정도 수준이라 보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사람은 자기생각만 장황하게 늘어 놓고, 남을 설득 시킬만한
충분한 논리도 없으며, 한국통신이 왜 인터넷 종량제를 하려 하는 지 속뜻을 생각해본 적이 없는 우를 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파괴하고, 욕까지 하는 정신적문제까지도 보이는군요.
제가 생각하는 한국통신에 대한 견해를 적자면, 대주주인 외국인 주주들은 한국의 통신 발전 같은 것에 관심이 없고 오로지 이익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단기성 수익을 위해 한국통신 경영진을 압박했기 때문에 한국통신의 경영진은 외국주주들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투자를 해서 투익을 창출하기 보다는 종량제를 하면 단기간내에 수익을 창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곧 경영진의 자기 자리 보존으로 이어지겠죠.
그리고, 전용선은 들어가지 않는 곳도 있지만, 한국통신은 기존의 전화선으로 다른 업체들이 들어가지 못하는 것까지 들어가서 거의 독점하다시피 합니다.
또한, 대기업을 선호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속성도 한몫했던 것도 사실이죠.
역시 몇개 업체의 독점은 담합이나 횡포로 이어집니다.
전자 정부 구축을 한다는데 결국은 돈없으면 입닥치란 소리입니까?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돈많고 권력 높은 님들은 특권의식으로 인해 서민들이 어떤 것을 누리면 자기만 못누리는 것을 배아파했습니다.
인터넷 이젠 그중에 되어가는군요.
마지막에 인터넷 종량제 장점을 무시한 몰지각한 네티즌들에 대해 분개한다고 적어 놓았던데...
정말 누가 몰지각 한지 모르겠네요?
저사람은 정통부 홈피에 종량제에 대해 항의 하는 글들을 읽고나 그런 말을 하는지 원..
컴퓨터로 밥먹고 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저 사람의 논리로 하자면 빈대잡자고 초가삼간 타 태우는 꼴입니다.
라루카라란 아이디를 가진 사람에게 묻고 싶군요.
1. 당신은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 소프트웨어가 전부가 정품입니까?
2. 당신은 인터넷 디스크를 쓰면서 트래픽은 증가시키고 있는지 않습니까?
3. 당신은 정말 이성적이라서 모든 것을 잘 절제 할 수 있습니까?
4. 당신은 청소년기에 성인물을 한번도 보지 않고, 휴식도 없이, 그리고,
기타 다른분야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고 공부만 했습니까?
5. 당신은 인터넷 종량제의 과금 시스템에 대해 잘알고 있습니까?
6. 당신은 인터넷 말고, 기타 다른 요금은 전혀 내지 않으십니까?
7. 당신은 컴퓨터 관련 업체나 기타 컴퓨터 업계 종사자들을 생각이나 해보셨는지?
8. 이따위 그림을 올리는 당신의 지적 수준은 얼마나 되는지?
9. 당신은 몸이 불변한 사람들에게 인터넷이 얼마나 유용한 것인지 생각해 보셨는지?
만약에 위 모든 사항을 생각해 보시지 않고 이야기 하셨다면 생각해 보시고 그래도 자
기 주장이 옳다고 생각하시면, 글을 적는 방법을 달리 하시고, 그것도 안된다면
유치원 교육부터 다시 받아 보기를 권해 드립니다.
아직도 정보 격차가 심한데, 종량제로 인해 아직도 인터넷 보급이 안된 지역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우리나라 기업도 이젠 시민들을 돈벌이로만 보지 말고, 일정 금액이상의 수액이 생기면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나라 예전에 OECD가입을 하므로써 잘나가던 경제에 찬물을 붓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아마도 인터넷 종량제도 그런 결과를 가져오게 되지 않을 까 걱정됩니다.
우리나라는 한번 나아가면 잘못되어도 잘되어도 물러서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원천봉쇄 차원에서 인터넷 종량제 절대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