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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를 실시하는 KT란 기업에 대한 분석입니다.

 
참고로 이 글 읽으시고 그렇구나. 라는 공감이 가시면 제발 많이 퍼트려 주시기
바랍니다.
국내 모 증권회사 들어가서 신문기사 모아둔것 읽으며 주가차트 보면서 쓴 글입니다.



2005/04/06
KT가 전현 다른 사람의 계좌에서 이용요금을 계속 무단인출 해가버린 일로
소비자 단체가 소송한다고 하는군요. 또 입니까? 아래 읽어나가면 아시겠지만
아래 읽고 다시 와서 읽어보시면 또 속터질것입니다.
또 과징금 내겠군요 만세입니다.
KT는 도대체 어느정도의 범죄를 저지르고 그 과징금으로 돈 다날리고 싶은지
이해조차 할 수 없습니다.



2005/04/01
골드만삭스증권은 1일 공정거래위원회의 거액 과징금 부과 가능성 등을 이유로
KT의 투자의견을 하향.

저네가 불법영업으로 돈벌다가 그게 걸려서 거액의 과징금을 낸답니다.
그것때문에 평가가 하향될만큼 타격을 입고요.



2005/03/28
KT(030200)와 하나로텔레콤(033630), 데이콤(015940)
등 6개 통신업체가 시내외전화 등 통신서비스에 대한 요금인상을 담합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1000억원대 과징금을 부과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공정위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해 7월부터
유선통신사업자의 공정거래법 위반 여부를 조사한 결과 시내외
전화·국제전화·PC방 회선·초고속인터넷 등에 대한 담합혐의를
확인했다.

아니 도대체 어떤 입들이 KT가 고객에게 돈을 돌려주기 위해서 정액제를
주장하고 있고, 고객들은 지금보다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이다. 라고
주장하십니까. 그냥 제대로 영업하라고 해도 뒷구멍으로 담합해서 고객들
우롱한 기업이 KT입니다. 한마디로, 인터넷 요금 비싸다고 생각하는분들
5%설에 넘어가지 마시고 5% 미운 감정을 KT에 다 돌리십시요.
밑으로 내려가다보면 아시겠지만 적어도 눈이 있어서 글을 읽을 수 있고,
뇌에 주름이 있어서 사고가 가능하기에 생각을 할 수 있는 분들은
울화통이 치밀어서 소리지르고 싶어 지실 것입니다.




2005/03/21
통신위원회는 21일 제114차 위원회를 열고 이용약관을 위반한 KT와
하나로텔레콤에 대해 33억2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또 부가서비스를 부당가입시킨 이통사에 대해서는 19억9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알겠습니까? 5%가 여러분의 부담금을 불리는 것이 아니라, KT가 여러분의 부담금을
불리는 것입니다.
아니 도대체 지금 몇번째입니까. 범죄를 저지르다 걸려서 세금을 내고나서 돈못
다고, 그게 5%이용자때문이니까 고치자라고 하면 어쩐답니까?
도대체 지금 몇번째입니까? 위에서 내려오면 아직 결과는 안났지만 분명히
결론날 소송 하나 더 들어가고 있으니 벌써 3번째입니다.




2005/03/17
국내 최대의 정보통신 서비스업체인 KT에서 20여 년간 근무한 실무경험을 토대로
국내 IT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를 위한 대안을 제시한 책이 나왔다.

저자는 특히 국내 IT산업의 성과 뿐 아니라 지나친 중복ㆍ과잉투자가 서비스 사
업자의 수익성을 악화시켰고 이를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읽어 봐야 겠군요. 아니 도대체 자기 기업 내부에서도, 지나친 중복, 과잉투자로
수익성을 악화시켰다고 책까지 쓸정도인데;;; KT의 주장은 무엇일까요?
(아니면 또 그놈의 5%때문에 중복, [과잉] 투자를 해야했다고 우기실지..)



2005/03/11
KT사장 "종량제 정부와 공감대..소비자 설득중"
참고로.. 3/11 41,950원이던 주가가 이날 이후로 오로지 하락만을 거듭해
현재 39,200원 이군요. 딱 하루 잠시 주춤하다 오로지 하락만이.
(흠... 저걸로 한국인이 판것 다 외국인이 사서 99.99%인건가...)
여하튼, 돈내고 믿을지 말지를 결정하는 투자자들은, 저 말을 믿을 생각이
없다는 소리인 것입니다.


2005/02/28
오전부터 수도권 일부 및 대구, 부산 등에서 불통됐던 KT의 시외전화가 이날 오후
6시30분을 기해 완전 복구됐다.

KT측은 "이는 월말이 되면서 카드 결제 등이 폭주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시겠습니까. 월말이 되어서 카드결제가 몰리니 전 전화통이 마비되는 유지력을
가진 곳이 KT입니다. 이정도의 유지, 보수력으로 사업을 하면서도 독점력으로
걱정없이 살고 있으니, 인터넷 사업에서 5%의 이용량을 유지하기 힘들어서
돈더받겠다. 라는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2005/02/28
통신위원회는 28일 113차 위원회를 열고 단말기보조금을 지급한 KTF에 과징금
50억원, KT재판매에 35억원의 과징금을 각각 부과키로 했다고 밝혔다.

도대체 몇번을 더 말씀드려야 겠습니까? 아직도 이해 못하시겠나요?
정말 이해 안가세요?
도대체 우리가 뭐때문에 저녀석들 범죄 저지르다 걸려서 벌금무는걸로 적자난다
우는소리 하는것 때문에 우리 지갑에서 돈 꺼내서 보태줘야 합니까?
도대체 어떻게 이해하란 이야깁니까.




2005/02/04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53만명 증가한 660만명, PCS재판매 가입자 31만명
증가한 254만명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올해
초고속인터넷시장의 총 가입자를 1250만명으로 전망했다.
(아니 자기네 말마따나 5%때문에 못살겠으면 도대체 신규가입은 왜이렇게
많이 받나?)
지난 8월 이용경 KT 사장이 밝힌 미래전략 2010을 바탕으로
와이브로·IPTV·홈네트워킹에 총 3223억원을 투자하겠다고 강조했다.
와이브로는 부산의 시범사업 수준으로 323억원을 투자한다.

KT의 주가가 하락하는 시점에 본 악요소들이 뭘까요?
뭐니뭐니 해도 부동의 1순위는 KT가 저지른 범죄들에 대한 벌금. 입니다.
그 다음은 시설비(유지,보수 포함) 입니다.
벌금이야 정말 질리게 말하고 있는 것이고 말이죠, 그 다음 저렇게 엄청나게
시설비를 들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IPTV던가는 제가 읽어 나가면서
보니 정부에서 [아직 때가 아니니, 생각하지 말라]고 이후에 말했더군요.
뭐 뇌물을 쓰건 어쩌건 하긴 하겠지만, 시설비 든것은 어쩔까요?
여러분 눈에는 5%가 사용하는 용량에 대한 시설비가 아직도 산더미 같아
보이십니까?




못믿으시겠다구요?
2005/02/04
주력사업인 인터넷접속수익은 2조4688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10.4%
증가했다.

도대체 뭘 못믿으시겠습니까? 아니면 안믿고 싶으신겁니까?
인터넷사업이 5%때문에 못해먹겠다는 사업이란 것을 믿고 싶으십니까?

written by kerin (kerin)
2005-04-06 22:34:08
1773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테란의황제 '05.4.7 9:52 AM 신고
    결론은
    인터넷 종량제는 찬성 ↓댓글에댓글
  2. 2. 무제 '05.4.7 10:00 PM 신고
    저도...
    동감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무제 '05.4.7 10:01 PM 신고
      아...
      테란인가 뭔가 하는글 말고..
      분석 하신글에 동감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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