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가치세는 재화 또는 용역의 생산 및 유통의 각 단계에서 생성되는 부가가치에 대해 부과되는 조세입니다.
여기서 부가가치란 각 거래단계의 사업자가 독자적으로 새로이 창출한 가치의 증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는 사업자는 공급받는 자로부터 부가가치세(부가가치세 매출세액)를
공급가액과 별도로 징수하여 신고기간 내에 신고납부 하여야 합니다.
SK이벤트에 참여를 하면서 요금이 더 나가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에 의문을 품어 계산을 조금 해보았습니다.
먼저 www.melon.com 에서 프리클럽 이벤트를 진행했던적이 있습니다.
2달 무료 체험 이벤트였는데요.
두달 사용요금이 첫달 5000원 다음달 4500원 이것을 요금으로 부과를 합니다.
melon 이용료 9500원으로 부가가 되겠지요.
그리고 나서 네이트 카드 상품권으로 -9500원을 해줍니다.
이때 발생되는 부가가치세 950에 대해서는 그대로 청구를 합니다.
이 금액은 청구를 할 수 없는 금액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구를 했습니다.
위 이벤트의 경우 이벤트 공지에 2개월 후 자동 연장된다는 공지 사항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월 1일자로 자동연장이 되고 돈이 먼저 출금을 했더군요.
나중에 계속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메일을 4월6일에 받았습니다.
이전에는 아무런 내용을 받은적이 없구요.
SK 문의 결과 SMS 발송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역시 SMS를 받은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3월 4월 요금 9000원이 발생을 하게 된것입니다.
물론 3월 4월에 메롱을 사용한적이 없습니다..ㅡ,.ㅡ;;;
SK의 또 다른 이벤트 네이트 행운권 이벤트..
행운권 이벤트도 역시 같은 방식입니다.
행운권을 받고 네이트를 접속해서 다운 받으면 데이터 통화료와 정보이용료가 발생합니다.
이때 정보를 받으면 무조건 정보이용료는 10000원이 책정이 되어지며
데이터 통화료는 1000원 한도 내에서 해결하라는 겁니다
그리고나서 네이트 상품권 -11000원을 해줍니다.
그러나 여기서 또 부가가치세 1100원을 추가로 납부하게 됩니다.
위 두가지의 경우 SK 114에 전화 걸어 요금조정 요청을 해야지만 요금조정을 해줍니다.
작년에 요금조정을 받았고 이후에 이런일이 없겠다고 약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또 부당요금을 청구하더군요.
이때 알게되었습니다. 요금 조정을 신청하지 않으면 부당요금이 발생한것을 알아도 요금조정을 해주지 않는 다는 것을요.
여러분 부당요금 청구 된 부분에 대해 요금조정을 신청하셔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부당요금은 징수됩니다.
네이트 카드 상품권의 부가가치세는 존재 할 수 없습니다. 상담원도 인정한 사실이고 본사에서도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금을 청구 합니다.
SK 가입자를 2000만 이라고 했을때 이의 10% 이상은 네이트 카드 상품권을 받아 보셨을것이고.
이에 따른 부당요금이 그마만큼 발생을 했을겁니다.
그것도 몇년동안 말이죠.
무료로 준다고 합니다. 그래놓고 돈 더 가져갑니다.
세액신고를 똑바로 안할것은 뻔한일입니다.
우리나라 기업들 대부분 수입에 대한 세액신고 똑바로 안합니다.
똑바로 하면 망한다는 개념을 가지고 있는 사주들입니다.
그래놓고 자기들이 갖는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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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종량제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종량제를 실시할경우 우리는 얼마만큼의 데이터를 주고 받았는지에 대해 대략 알뿐입니다.
요금은 한달에 한번 정산을 합니다.
KT에서 돈이 필요해서 요금을 더 청구 할경우 우리는 아무것도 모른체 돈을 더 내야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내용은 부가가치세 뿐이지만 이외의 내용으로 요금을 청구할경우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고 돈을 내야 합니다.
KT의 요금인상의 또다른 전략 종량제를 기필코 막아야 합니다.
다른 모든 종량제 상품들의 실체를 발켜야 합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모른체 돈을 더 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한달에 100원이 더 나간다면 내돈은 100원이지만 5000만명이 100원씩 더 낸다고 할때
누적되는 금액은 상상도 할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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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아서 SK이벤트 한가지더 고발합니다.
SK에서 하는 땅콩이라는게 있습니다.
초창기에 사람을 모으기 위해서 땅콩 이벤트를 네이트몰과 합작으로 진행했던적이 있습니다.
그 이벤트 내용은 네이트몰의 몇개의 상품을 반액에 판매하는 이벤트였지요.
땅콩이벤트 50% 세일 이런 타이틀이었을겁니다.
이벤트 참여를 했을때 우연히 알게된것이었습니다.
이벤트 기간중에 이벤트가 진행이 안된적이 있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교묘하게 앞에 몇일만 공지를 하고요.
그래서 이벤트 진행자와 통화를 한적이 있었으나.
그때 진행이 안되었다라고만 했습니다.
물량은 그대로 있다라고 통화를 했죠
그래서 이벤트 진행 안된부분에 대해 공지를 해라 라고 말을 했는데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만
공지된 내용은 없더군요. 몇달이 지나기전에 다시 문의를 한결과 그때 진행했던 담당자가 누군지 모른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결국 그 이벤트는 사기사건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흐지부지 넘어가더군요.
SK에서 하는 이벤트는 대부분 다 사기 입니다.
자기들끼리 주서먹기를 하는 이벤트 일뿐입니다. 결국 그런내용을 딱 걸려놓고도 그냥 넘어 가더군요.
웃기는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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