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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 주장이 전력선 인터넷과 관련이 있을까 ?

 
아래 덧글을 읽어보고 문득 생각난건데 이 모씨가 주장하는 종량제 시행시기가

전력선 인터넷 도입시기와 일치하네요 2007년

물론 확정은 아니지만 거론되는 시기로 말이죠

전력선 인터넷 도입되면 당연히 자신들의 독점입지가 위협받지 않을까요 ?

흐음 좀더 내막에 대해 관심있는 분은 덧글을 부탁합니다

2005-04-08 01:21:59
1445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ㅅ^= '05.4.8 9:37 AM 신고
    전력선과 통신선이 다른가요 ?
    한통불매운동중 전주이야기를 보면 한통소유 전주와

    한국전력 소유 전주가 다른듯 한데 말이죠

    그리고 기사를 검색해보니 전력선 통신에 대한 기사에서

    한통이 아닌 venture 기업이름이 언급되던데요

    만약 전력선이 한국전력 소유라면 공짜로 쓸수는 없을거고

    자가망을 보유한 한통이 일부로 타망을 이용할 이유는 없지 않겠습니까 ?

    속단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전력선 통신이 도입된다면 자신의 최대 강점이던

    전국적인 규모의 전산망이 위협받는다는 말이 되지요

    공기업으로 국가기간망을 먹고 시작한 한통과 달리

    하나로는 망깔고 빌리고 하니 경쟁이 될리가 없지요

    어쩌면 한통은 전력선 통신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2. 2. 인터호이 '05.4.8 10:07 AM 신고
    기사의 일부입니다.
    ----이하기사내용[파이낸셜뉴스]----------------------------------------
    정통부는 오는 2007년까지 2조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 1000만가구가 디지털 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정통부는 디지털 홈 시범사업자로 KT와 SK텔레콤이 주도하는 2개 컨소시엄을 선정, 최근 1300여가구를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이상기사내용일부--------------------------------------------------
    전력선 통신의 주체는 한국전력의 자회사인 한전KDN이 맡겠지만 그 구체적인 서비스에 대해서는 기존 통신사업자가 할당받아 판매하는 형식이 될것입니다. 최종사업자에 또다시 KT가 끼어있을 확률이 높으므로 독점적위치는 변하지 않을겁니다. ↓댓글에댓글
  3. 3. =^ㅅ^= '05.4.8 11:57 AM 신고
    역시 대기업들이 다해먹는군요
    씁쓸한 현실 그렇다면 더욱 한통은 배가 불렀군요 이가 갈립니다 ↓댓글에댓글
  4. 4. 규니 '05.4.8 12:30 PM 신고
    전력선 통신은 원래 이번년도부터 시작되는거였지요
    전력선 모뎀은 몇개 업체가 개발해서 시범단지에서 이미 끝나서
    바로 시행이 될수 있지만...
    이거 시행하려고 했는데 kt의 반대로 정통부에서 도심지에서의 서비스 시기를 늦추게 된겁니다 ↓댓글에댓글
  5. 5. =^ㅅ^= '05.4.8 5:07 PM 신고
    아아 깜박했군요
    좋은 덧글에 감사드립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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