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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의 이기적인 욕심

 
유비쿼터스로 가는 한국의 현실에서, KT 의 인터넷 종량제는 유비쿼터스상에서 인터넷망에 접속되는 모든 패킷의 비용에 돈을 물겠다는 생각이 참 우습군요.
자기들 보너스에 퇴직금은 배불리 챙겨가면서, 또 노조때문에 제대로 경쟁력있는 회사도 못 만드는 주제에, 적자 타령을 하면서 인터넷 종량제의 실시는 어불성설 입니다.
대부분의 KT 망은 예전에 한국전기통신공사(구 KT) 시절, 국민의 세금으로 구축이 됬
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국민세금으로 구축한 인프라를 정통부와 위정자들의 무지로
KT에 넘어간 것도 억울한데, 국민이 사용하는 패킷의 량을 갖고도 저울질 해서 돈을 내라?
한 번 물어봅시다. KT 당신들이 돈을 내고 지어놓은 점유물에 당신이 사용하는 량에 돈을 또 내야 한다면 당신들이 받아 들이겠소??? 물론 유지 보수를 위하여, 돈을 내
는 것은 한달에 얼마라는 식으로도 인정하겠지만 말이요.
신사업기획본부에서 나온 발상인 거 같은데, 조심하쇼. 당신들 모가지 날릴 수 있어
KT전부 끊으면 되요. 나 앞장서서 선동할 거요. 많은 사람들이 안티 KT 로 돌아설 수
있음을 잊지마시오. KT 대표이사님도 그렇고....


2005-04-08 09:00:56
86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STF '05.4.8 10:26 AM 신고
    -_-; 해외자본으로 유치된 KT가 가만히 있을리가 없습니다
    한번 제대로 망해봐야합니다

    한번 해봐라.. 우리는 배짱있게.. 인터넷 안하고 살수있으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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