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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 없는 상업화논리...인터넷종량제

 
IT강국 한국이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리구 있습니다.
하지만...아직 우리는 갈길이 멉니다.
인도나 이스라엘처럼...인텔과 같은 회사의 반도체 연구소도 없고...(인텔의 쳅셋은 인도와 이스라엘의 연구소에서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인터넷 기반만 있을 뿐...소프트웨어도 아직까진 기반이 제대로 갖추어진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중국과 인도의 저가의 인력들이 만드는 경쟁력도 겜이 되질 않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무슨이야기냐고 하시는 분이들이 있겠네여...본론으로 들어가지요... 전 모뎀때부터 ISDN 그리고 케이블 그리고 ADSL,VDSL 전부 써보았고...그리고 업체의 횡포도 많이 당해보았습니다. 한달정도 인터넷이 모뎀 수준정도로 떨어져서 항의를 했으나 업체측은 피해보상도...A/S도 제대로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냥 업무상 착오라고 죄송하다는 말만하더군요... 그러나 전 인터넷을 바꿀 수 없었지요...담합으로 인한 지역 할당...그리고 서비스 비슷하게 맞추기...프리리엄의 돈을 내고도 보급형보다 못한 속도와 안정성...이것이 그들이 말하는 최상의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자기네들의 보너스,상여금 그리고 임금인상...그리고 연말 휴가 그것만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길만이 인터넷 컨텐츠산업이 사는 길이라고...이것은 가진자들의 농간입니다.
만약 그들이 그렇게 한다면 우리국민들의 의지를 보여주어서 관철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이것을 보는 정부 관계자들 여러분 그리고 가진 업들이여 어느 것이 국민들 위하고 그대들이 비난을 피할 길인지... ISDN,ADSL,VDSL 등 과도한 중복투자로인한 손익 즉...적자를 국민에게 전가하려는 것이 옳바른 것인지...다시금 생각하시요...솔직히 인터넷이 저렴하진 않지만...더 오른다면 피씨방에 갈 사람도...집에서 인터넷을 쓸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진대제 장관님이 추구하는 유비궈터스그 존립도 어려울 것이고 나아가 저소득층과 상류층의 정보의 격차가 끝없이 벌어져 노하우로 사는 세상이 아닌 현사회(HOW NOW로 세상을 삶) 에서 도태되어 노무현 대통령이 추구하는 빈부격차해소하 꿈이 될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전 반대합니다.

2005-04-09 23: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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