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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네요~~

 




봄철이 되고 보니 별로 밥반찬이 없어서 어제 게장하고 돌미나리 무침을
해서 아침식사를 했음니당~~
두 그릇 반을..~~ㅋ


打心
2005-04-10 12:58:29
3256 번 읽음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별샘달샘 '05.4.10 1:00 PM 신고
    겁내 맛있겠다 쩝..... ↓댓글에댓글
  2. 2. 장미아빠 '05.4.10 1:05 PM 신고
    게장!!!! 흠....
    게장!!!! 흠....
    나름대로도 별미지만, 양념에 묻쳐 먹으면 더욱 좋더군요. ↓댓글에댓글
  3. 3. 대니 '05.4.10 8:08 PM 신고
    허걱~ 게가 노려보네요-_- ↓댓글에댓글
  4. 4. SuckaMania '05.4.10 8:42 PM 신고
    김수미 게장이랑 철구네 게장 중 어느거에요? ↓댓글에댓글
  5. 5. 울트라맨z '05.4.11 3:05 AM 신고
    줘도 안먹음.. ^^;
    살아있는 게를 간장에 익사 시켜 먹는음식.. 우엑
    홍어 ++ 생선을 썩여 먹음.. 우엑
    북어 ** 먹을게 없어 말라 비틀어진 생선을 먹음.. 우엑....ㅋㅋ
    참고로 충청북도 충주사람임.. 바다음식 안먹음 ↓댓글에댓글
  6. 6. 레페리온 '05.4.11 1:05 PM 신고
    울트라맨님
    기본 네티켓이.. 우엑 ㅋㅋ ↓댓글에댓글
  7. 7. 라면뚜껑 '05.4.11 6:31 PM 신고
    울트라맨님;
    전 충청도 사람인데 해산물 잘만 먹어요 ㅋ; ↓댓글에댓글
  8. 8. 호호맨 '05.4.11 8:05 PM 신고
    충청도 내륙은 원래
    고등어 갈치 조기 .. 꽁치 이런정도 거부감 없져..
    바닷가 마을 회정식.. 아 각종 징그러워 보이는 맛있는 것들..
    소주 맛 나게 하져.. ↓댓글에댓글
  9. 9. 김영우 '05.4.11 10:42 PM 신고
    정구지가 아니요??? 며칠전에 저도.. 저걸로 밥비벼 먹었습니다...
    맛이 좋더군요... 계속 저것만 먹고 싶은 충동이.. ↓댓글에댓글
  10. 10. 악귀 '05.4.13 1:08 AM 신고
    ㅋㅑ~배고프다..
    간장개장 먹고 싶다.TT-TT ↓댓글에댓글
  11. 11. Etranger '05.4.14 3:31 AM 신고
    울트라맨....당신 먹는밥에 우웩!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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