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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왜? 역사를 바꾸고 있는가..

 
재국주의의 부활을 위해서가 맞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가르칠 역사가 없다...
임진왜란전 까지만 해도 일본은 국가가 아닌 집단 정도가 된다.. 이미 다른 곳에서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밀고 당기는 싸움을 하고 있고 문명이 엄청나게 발달되어 있었다.

임진왜란은 1592년에 일어났고 그 상황은 모두 아시다 시피 국내의 불만을 전쟁으로 만든 결과다.... 국가를 세울려 했으나 세워지지 않자 만들어진 것이다...

하지만 임진왜란이란 글자에서 보다시피 란(난)이다... 국가적인 전쟁을 뜻하는 글자가 아닌 어떤 집단이 발발을 해서 만들어진 것을 우리는 란(난)이라 표현한다. 고부민란 이런것과 동일한 취급을 한다. 단지"왜(일본) 글자만 붙인 것이다.

임진왜란 전까지만해도 국제적인 사회에서 일본은 없다.. 아예 무시 왕따정도다.. 그럴수밖에 국가가 아닌 집단인데 어쩌겠나...

그 이외에는 아시아 전쟁과 침탈.만행 밖에 없다... 가르칠것이 없고 어두운 면만 있으니 어쩌겠나... 다들 가르치는 역사를 가르쳐야겠는데 역사는 없고... 왜곡하는수 밖에 .... 그 결과 세계의 웃음거리닌 일본 구시대유물 발견이 있다...





내일을 알어?
2005-04-12 11:10:35
816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땅 '05.4.12 2:42 PM 신고
    하긴...긍지를 갖고 지켜야 할 '역사'가 없으니....
    '소설'이라도 써서 역사를 갖고 싶어하는 일본인들이...

    어찌 보면.... '측은'한 생각이 들기도....

    하긴 일본의 역사에 '문화'라는 것이 있던가?

    주류는 힘의 논리에 의해,

    싸우고 이기고 깨지는

    거의 '동물집단'과 다를 바 없는 '행태'만이 존재할 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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