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에서 신비로샤크를 지금 5년째 사용중입니다.
그동안 개선불가판정을 두번 받고 참고 쓰다가
2/24 ~ 3/18 까지 인터넷 불통돼서
세번째 개선불가 판정 으로
위약금없이 해지를 약속받고
타 통신사로 개통을하고 해지 요청을 하자
마치 계획이라도 짠듯이
바로 해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위약금 없이는 해지 안된다 라는
어의없는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덕분에 방구석에 모뎀 2개 있구요.
이글 꼼꼼히 보시는 분들은
손해배상등 자신의 권리를 찾으실수 있으실겁니다.
샤크 직원분들 또한 당당하게 고소하라고 하셨으니
거리낌 없이 실명 밝힙니다.
죄진거 없으시니 문제 없을거라 봅니다.
05.04.12 17:00
지사 1688-1008해지담당 전화
담당자가
개선불가판정내역이 없다.
대리점에 전화해서 확인한뒤 전화달라더군요.
지역사용자 폭주로 인한 장애,
사전통보없는 공사로 인한 장애 등으로
수십차례 as 했었던 내역을 알아봤는데
네트워크 바이러스로 의심 기사의 시스템 포멧 권유로
다섯차례 포멧 했고
모뎀교체 세번 했고
선로 재설치
전주 다이렉트 선 연결 등의 조치를 받았지만
as내역에는 전혀 남아 있지 않음.
그냥 파워콤쪽에 요청만 있음.
개선 불가 판정 또한
지사쪽엔 올리지 않아서 내역에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결국 지사쪽에 개선불가등 내역 서류를 올리지 않고
아래처럼 간단하게 했다는군요.
3/18 as
3/17 접수
3/16 as 파워콤
3/14 as & 접수
3/11 as 파워콤
2/31 접수
2/25 as 파워콤
2/24 접수
2004년
1220
1216
1215
1215
1213
.
.
생략
.
.
05.04.11 18:00
용산대리점 02)715-0365
**민 과장
나 :
**민 과장님이
-2004년 12월 개선 불가 판정 내림.
**민 과장이 직접 전화했고
-3월 17일 개선불가 판정을 내림.
**민 과장이 직접 전화했다.
이제 기사가 가봐야 할게 없습니다.
더이상의 as는 보내지 않겠으니
타 통신사로 변경 하라고 했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완전 먹통인데 인터넷이 돼야 타 통신사를 알아볼거 아니냐.
as 보내달라."
그래서 알았다며 **민씨가 as를 보내지 않았는가?
**민 과장:
그렇다.
그런데 그당시에 해지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은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
개선불가 판정을 받으려면 처음부터 다시 as를 넣어라.
왜 그날 해지를 하지 않았는가.
18일 as 를 받은것과
20일간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한것에 대한 감면 요청을 한건
인터넷을 계속 사용하겠다는 의사로 판단했다.
나 :
개선불가판정 이후 언제까지 해지를 하지 않으면
무효화 된다는 약관이 있는가?
아니면 나에게 그런 안내를 한적이 있는가?
**민 과장 :
그런 약관이나 안내는 없었다.
어쨋든 위약금 없이 해지 해줄수 없다.
통신사를 봉으로 보지말라.
쓰고 싶을때 쓰고 쓰기 싫다고 맘대로 안쓰겠다는 거냐?
더이상 할말이 없다.
해지 부서로 연락해서 해결해라.
(이상 **민씨가 직접 한말입니다. 통화 내역 녹음 했습니다.)
상대방과 통화녹음은 불법이 아닙니다. 제3자가 녹음이나 도청시 불법입니다.
바로 해지를 하지 않은 이유는
중요업무때문에 변경하기도 번거롭고
이체통장이 제것이 아니라 요금처리 문제도 있기 때문에
타 통신사로 바로 바꾸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양해를 구하고 어제 날짜로 하나로통신으로 변경했습니다.
다시 지사로 전화 했더니
지사
1688-1008 샤크해지담당
*옥* 050412 10:17
아이디 불러주며
이래 저래 사정을 얘기 하자.
이지민 과장과 테잎돌려놓은 듯이 똑같은 말을
비꼬는 말투로 하는데 이 여직원, 오히려 더 하더군요.
나 :
대리점측에서 개선불가 판정을 받았는데
이쪽에서 해결하라고 하는데요.
*옥* :
이쪽에는 그런 내역이 없어요.
나 :
대리점쪽으로 전화 해보시면 돼죠.
이지민 과장이 불가 판정 내렸습니다.
*옥* :
서면상으로 올라온게 없으니
위약금없이 해지 하실려면
처음부터 다시 as요청 하세요.
083-100 이나 1688~~~ 입니다.
여기서도 as접수는 돼거든요?
해드릴까요?
나 :
참나..이제 막나가자는 겁니까 ?
*옥* :
고객님이 그러는것 같네요.
나 :
됐구요. 그럼 as처리 내역하고 약정서를 팩스로 좀 보내주세요.
*옥* :
그건 보내드릴수 없구요. 대리점이나 as센터에 연락해보세요.
고객 :
as센터에서 이쪽에서 알아보라고 하더라니깐요.
이사람들이 지금 장난하자는 겁니까?
*옥* :
고객님이 그러시는거 같네요.
더이상 할말 없습니다.
나 :
뭐라구요?!
참,어의 없네.. 소보원에 고소 들어 갑니다?
*옥* :
네, 맘대로 하세요.
.
.
.
오늘 정통부에 접수 시켰습니다.
약정 4개월 남아서
개통시킨 통신사 3개월 정지시키고 써도 크게 손해 보지 않지만
그쪽에 돈한푼이라도 더 내고 싶지 않은 심정입니다.
이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겠나 해서 그동안 몇일동안 인터넷 불통이 돼도
그러려니 그냥 참아왔는데..
제가 병신이었습니다.
정말 그러면 안됩니다.
그동안
업로드 제한걸어놓은거 해제 요청 하길 수십차례
(업로드제한도 엄현히 불법입니다.)
샤크는 공사로 인한 장애 통지를 고객에게 이멜이나 전화로
한적이 없구요.
홈페이지 올렸다는 공지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타 통신사는 이멜 공지를 합니다.)
사전연락없이 불통돼서 불편신고한 전화가 셀수도 없습니다.
그래도 5년간 사용하는동안
3년간은 말썽도 없고 미운정이 들어서 그냥 눈감고 감싸줬는데
뒤돌아 가려니깐 여지없이 뒤통수를 치는군요.
자기가 한말도 기억이 안난다고 했다가
나중엔 그런소리 한적 없다고 말이나 바꾸고
사람을 가지고 놉니다. 아주
작년 8월경 3년약정으로 32,000씩 쭉내다가
샤크에 신규가입한 친구가 훨씬 더 저렴하게 사용하길래 항의했더니
그때서야 2년이상 사용한 고객 대상으로하는
25,000 으로 플래티넘인가로 1년재약정 했습니다.
그래서 왜 2년 이상고객 대상이라면서
3년사용한 나한테 통지를 안해줬냐고 했더니
원하시는 고객에게만 전화가 간다고 하더군요.
그냥 모르고 사용하는 기존 고객이야말로 봉입니다.
그런데 이지민 과장은 통신사를 봉으로 보지 말라더군요.
4년간 넘게 써온 고객한테 그게 할말인가.
그동안 인터넷 불통돼면 그러려니~ 보낸 시간들
as 엉망으로 해서
애꿋은 시스템 포멧을 5번을 한거
모뎀이 문제라는것도 모르고 삽질하던 기사들덕에
22일간을 인터넷을 사용할수 없었던거 생각하면
이가 갈리는데
온세통신은 정말 마지막까지 잊지않고 고객의 뒤통수를 쳐주는 철저한 as까지 해줍니다.
샤크홈페이지의 속도체크 아니면 절대 안받아 줍니다.
아래 제가 샤크에서속도체크 캡쳐파일 입니다.
위에 전화번호들 적어두시고요.
약정대로 불통시간의 3배로 보상을 요구했지만 샤크가 나몰라라 하구요.
불통시간 다 체크해서 요금 감면이라도 받으세요. 익월에 차액만 청구됩니다.
요금따라 다른데 저같은경우 시간당 400원 쳐주더군요.
안통하면
정통부 번호는 1338
소보원 02-3460-3000
첨부파일처럼
꼭 증거 남기세요.
언제 말바꿀지 모릅니다.
통신사에 메일을 통보한 자체가 내용증명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