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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미친짓이다

 
흔히들 남자들은 예쁘고 자기맘에 드는여자를 보면 사랑에 빠지고 싶어한다
과연 그게 옳은일일까?
청장년기때의 끓어오르는 애욕은 그답을줄수있을진몰라도 적어도 그에따르는 대가를 치뤄야한다.는것을 발견하기란 쉽지않다
더구나 결혼후 오로지 자식을위해 가족을위해 희생정신을 발휘하고있는 가장이란 직분은 여러가지 과도기를 계획과 생각만으론 만족시키진 못한다.
여자는 어떤가?
그들은 사회구조적모순에 떠밀려 결혼을 최고의 직장으로 생각하게 되는 오류를 범한다 그래서 남녀의 결혼이유는 연애이유랑 틀리다.
자기절제와 숭고한사랑으로 이런걸 갈무리하며 살아가는 사람들한테는 할말없다 그러나 지구에 태어난 이상 누구든 목적이있건없건 살아가야한다. 그런데 외로움은 남녀를 불문하고 찾아온다. 어떤사회에서건 나라에서건 10%대의 가진자들은 적어도 없는 설움때문에 파경에 이르는 경험은 하지않는다 그러나 타고난 성격이나 외로움은 그들도 비켜가지못한다. 적어도 30여년살아온 나의 뒤를 돌아보아도 나이불문하고 남자들은 육체적이건 정신적이건 이성에 빠졌다 결혼한 사람이건 안한사람이건 마찬가지였다.혹자는 이런말을하는사람도있을것이다 너만 아는사실이라고 그러나 둘러보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비평해보라 그런말할 자신있는지?
반드시 끓어오르는 무언가를 반드시 통로를 찾아 분출했을것이다.
만약안했다면 그대는 36도의 체온을 가진 인간이아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결혼은 왜 하는가?
가장큰이유는 이유가없다 굳이찾는다면 생산활동의 증가를 위해서 동원된다이다.
생산활동에 도움이안되면 가차없이 도퇴된다.
그래서 각국은 인구통계를내며 결혼을 장려한다. 그리고 생산을 독려하고
이과정에 사랑이란단어는 종교를 통해 더더욱 인간을 미화시킨다.
심지어는 영혼까지 들먹이며 미화시킨다.차라리 결혼이란 제도적 모순을 없애고
사랑을 합리화시켜서 생산활동을 독려함이 낳겠다
주위의 사람들을보라 아무이유없이 싸울수있는가?
그러나 우리는 늘 일상속에서 그러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지 처음이란 환상때문에 부정한다 어떻게 그럴수가라고 .. 그러나 늘 모르는 사람을 만나 좀익숙해지면
시작된다 대립과 갈등이 ...언제 그렇게 사랑했고 좋아했는지 의심스러울정도로...
개개인이 깨어나지 않으면 지구촌의 인류는 영원히 사육될뿐이다. 달콤한 사랑이란 이름으로....


2005-04-13 19:23:13
1314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kyne '05.4.14 1:50 AM 신고
    여러가지 말이 필요없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성격,생각,취향,직업,사고방식등이(남녀 모두가) 다릅니다.

    가족과 공유하는 생활을 중요시 하는사람이 있고 개인적인 성치감을 중요시

    하는사람 남녀관의 애정보다 동성간(동성애가 아니라)의 우정을 중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수십억인구가 있지만 어떠한 사람의 영향을 받았을지라도 선택은 스스로 하

    지요(저는 강재적인것도 영향이라 생각합니다. 모든사람이 강재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거기에 순종하지는 않으니까요.)

    결론은 인간이 아니라 생물이라면 암컷&컷 남자&여자로 구분돼어있는 생물

    이라면 당연한거 아닌가요?

    서로에게 끌리고 자식을 사랑하고 너무사랑해서 화도내고 너무 많은사랑

    때문에 힘들어하고 지치기도 하고.

    사람 사는이야기 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파란 '05.4.14 3:32 AM 신고
    당신은 몇백년을 살 수 있습니까?
    영원히 죽지 않는 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세상 사람들 속에 영원히 기억되고 전해지는 경우와 자식을 낳는 경우 둘 뿐입니다. 그것이 죽지 않는 길입니다.
    사랑이라.... 우리 호르몬이 첫눈에 반해 이끄는 기간은 보통 3년내외라는 내용이 있더군요. 그 이후에는 뭔가요? 결혼 해보지 못해 아직은 모르겠습니다만... 책임과 의무? 정? 뭐 그런거라고 하던데....
    하지만 나의 부모님을 보면 참 힘들고 서로 안 맞아 많이 싸우며 20년을 살았지만...지금은 일심동체처럼 서로를 위합니다. 참 신기한 일입니다. 사랑이란....해본사람도 해보지 않은 사람도 정확히 말할기 쉽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현경 '05.4.14 11:23 AM 신고
    결혼이라는 제도가 없어지면...
    결혼이라는 제도가 없어지면... 남성한테 너무 불리하게 되지 않을까요?
    결혼이라는것 아래 여성이 낳은 자식은 결혼을 한 남성의 아이가 될 수 있는건데, 만일 그 제도가 사라지면...
    태어난 아이는 00한테서 태어난 아이가 되는거지, 00와 00의 아이라고 말할수 없으거 아네요.
    물론 과학이 발달이 되어서 유전자 확인만으로 아버지를 밝힐 수 있다지만, 그거야 심증과 원인이 있을 때만 가능한거지...

    가볍게 생각할 때 육체적 본능에 더 많이 끌린다는 남성한테 결혼이라는 제도가 더 구속적일 수도 있지만, 그게 사라진다면 남성은 제도적으로 자신의 자식을 가질 수 있는 영향력이 사라지는거죠.
    막말로 자기가 관계한 여성을 몇개월마다 다시 만나서 태어난 자식들 유전자 검사해서 자신의 아이로 등록시킬수도 없고...

    결혼이라는 제도가 없었던 원시시대에는 모계혈통만이 가능했지만, 남성이 부계혈통을 주장하고 만들면서 결혼이라는 제도가 생긴거 아닌가요?

    여성도 경제활동을 시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많이 늘어나니 이제는 자신과 자신의 자식을 보호하고 부양할 때 필수였던 남성의 역할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금에야 여성이 경제활동을 시작한지 50년이 지날까하니, 아직까지는 자신과 자식의 부양때문에 결혼, 일부일처, 간통이라는 것에 목을매는 여성이 많지만, 점점 결혼은 종족번식과는 상관없는 구속이라는 생각을 여성이 더 많이 할거 같습니다.
    누구와 사랑을 하던 내가 낳은 자식을 남자도움없이 내가 모든권리를 가지고 키울수 있다는데...

    물론 평생 자식에 연연하지 않고, 사랑만 하다가 죽겠다는 사람한테는 결혼이라는 제도가 짜증이겠지만요... 그럼 간단히 그런사람은 결혼을 하지않고 사랑만 하다가 살면되죠.
    그런사람들 때문에 결혼이라는 제도까지 없애버리면, 종족번식의 욕구가 엄청난 사람한테는 큰 피해가 오게될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4. 4. 닉네임 '05.4.19 5:01 PM 신고
    개똥철학...
    완전 개똥철학이군요. 인생 한 1000년 살아본 분 처럼 예기하시네..
    이런 글은 80-90되어서 쓰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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