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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쿨러 Coler Bank 의 Freezer L775[필테]

 






작성자: 김성중 (ibubble@nate.com)

작성자: 김성중 (ibubble@nate.com)

 IT 컴퓨터 협찬 제품 필드테스트 사용기입니다


 날이 갈수록 CPU와 시스템의 발열은 늘어만 간다. 그리고 그 발열을 해결하기 위한 방패는 더더욱 강력해 지고 그리고 열이란 창은 더더욱 날카로워지는 요즘 방열을 위한 방패인 쿨러에 수냉 시스템을 첨가한 히트 파이프를 사용한 쿨러들이 많이 출시 되고 있다.  이런 히트 파이트 쿨링 방식을 채택한 Coler Bank 의 Freezer L775 제품을 둘러 보기로 하자.

▲ HEAT PIPE

 히트 파이프의 구조는 일반적으로 Liquid를 이용하여 파이프 내부에 열전도 효과를 높이는 방식이다. 수냉의 그것과 비슷한 방열 구조로 공냉의 쿨러에 수냉의 Liquid의 효과를 더한 방식이다.

 

제목 :  조용한 쿨러 Coler Bank 의 Freezer L775

소켓Type

Intel LGA 775 socket

무게

350g ( Fan+Cooler )

열 저항

0.22 ℃/W

소음

20 dBA 이하 ~ MAX 28 dBA

Fan 규격

92x92x27 mm

Fan 회전 수

Min 700~ Max 2100 rpm ( ± 10% )

Fan 재 질

PBT GF30%

Fan Airflow

34.55 CFM

히트파이프

¢ 6.0 - Copper & Water

히트 핀

0.3T - AL1050

히트 싱크

AL6063 T5

클립

SK5 (니켈도금)

백 플레이트

SK5 (니켈도금)

나사

101010A (니켈 도금)

그리스

DC340

 

 Freezer L775 은 5개의 구리형태의 히트 파이프로 이루어져 있으며 팬 스피드는 700 ~ 2100 rpm 풍량은 34.55 CFM 소음 도는 최대 28 dBA 으로 저소음을 중점을 둔 쿨러란 것을 알 수 있다. 현재 인텔의 CPU들의 높은 발열 때문에 정품 쿨러의 소음을 위해 저 소음으르 위한 쿨러 이란 것을 알 수 있다.

▲  제품 박스

 제품의 박스의 경우 패키지 형태로 제공 되어 있으며 92mm 팬을 쓴 쿨러부위가 보인다. 일반적인 쿨러의 포장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 전체 내용물

 포장을 개봉하고 전체 내용물이다.  쿨러 본체 그리고 백 플레이트, 인스톨 가이드 까지 필요한 것들만 들어 있는 모습이다.

▲ 백 플레이트 모습

 백 플레이트의 경우 스틸 재질으로 니켈 도금되어 있는 모습이다. 스티커 형식으로 메인보드의 후면 부에 부착하게 되어 있는 모습이다. 백 플레이트의 경우 메인보드의 휨 현상 방지를 위한 꼭 필요한 구성 품이라고 할 수 있다.

 Freezer L775 의 경우 5개의 구리로 되어 있는 히트 파이프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리고 히트 파이프의 방열을 위한 히트 싱크의 경우 알루미늄을 쓰고 있으며 그리고 팬의 경우 92mm 팬을 사용 하고 있다.

 5개의 히트파이프를 구성하고 있으며 정품의 쿨러 보다 낮은 쿨러의 속도에서 낮은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히트파이프의 구성이다.

 쿨러 바닥 면의 경우 서멀 컴파운드를 도포해 놓은 듯한 모습이며 상부의 상세 스펙에서 보았듯이 DC340 이란 이름의 그리스가 사용되어 졌다. 그리스를 동봉하지 않고 히트 싱크 하단부에 도포 되어 쿨러를 사용 후 재 설치 시 다른 서멀 그리스등을 구입해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쿨러 제거 후의 모습이다. 히트 싱크의 핀들이 일정한 간격으로 유지되어 있는 모습이며 히트파이프와 일종의 조립의 형태로 조립되어 사용 되어 있는 모습이다.

바닥 면 다른 모습 히트 싱크와 히트파이프가 보인다.

 사용된 92mm쿨러의 모습이다. DC12V의 전압을 사용하며 0.12A 전류 값을 가지며 SUPERRED 사의 CHF9212ABS-OA(P) 제품이 사용되었다. 쿨러의 스펙 상으로도 낮은 속도를 보여 줄 것으로 볼 수 있다.

 먼저 백 플레이트를 메인보드 후면 부에 고정해야 한다. 고정의 경우 백 플레이트의 양면 테이프가 사용되어져 있다. 양면 테이프의 경우 한번 고정 후 제거 시 다시 사용이 불가능하다. 플레이트의 메인보드의 면적에 스틸 제질 위에 비전도 물질을 도포해야 하면 재 사용시에도 양면 테이프의 유무로 메인보드의 쇼트 등의 문제는 없을 듯 하다.

 현재의 테스트의 메인보드의 경우 사용설명서에 나오는 관장 설치 환경에 부족한 모습이다. 렘 슬롯을 밀어서 겨우 설치를 하였으며 사용자의 경우 꼭 제조사에서 메인보드의 호환성을 숙지하고 쿨러를 구매 하도록 해야 하겠다.

 쿨러의 장착 방법을 설명한 설명서의 내용이다. 히트파이프가 가로가 아닌 세로의 형태로 조립이 되면 히트파이프 내부에 들어 있는 유체의 중력에 의한 이동이 원할 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므로 올바른 성능을 발휘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제조사의 설명이다. 장착 시 꼭 유의하여 장착 하여야 하겠다.

 온도의 측정은 메인보드 모니터링 프로그램이 아닌 직접 디지털 온도계를 사용하여 CPU의 측면 부에 측정을 하였다.

 

TEST SYSTEM

CPU

프레스캇 530 (SL7KK) D0 스테핑

메인보드

UNITECH i865PE-GL 775

Memore

삼성 256 3200 X 2

VGA

슈마 GeForce FX 5600

HDD

삼성 80G

ODD

LG 52 배속 CDROM

Power

파워닉스 350ATX (REFORM)

CASE

베스텍 MAGIC 후면 120mm팬 에어가이드

Cooling

Freezer L775

Cooling

프레스캇 정품 쿨러

테스트 온도

20℃

 테스트시 내부의 온도의 변화를 최소화 하여 테스트 하였으며 상부의 메인보드의 경우 Freezer L775의 쿨러를 장착하기 어려우며 필자의 경우 여러 가지 공구를 이용하여 장착하였음을 알려 드린다. 꼭 사?자들은 제조사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확인 후 구입하기 바란다.

▼ IDLE(15분) 상태 온도

 IDLE(15분) 상태 시 그래프 에서는 Freezer L775 쿨러와 프레스캇 정품 쿨러의 온도차이가 약 1℃ 정도 뿐이 차이가 나지 않으며 히트파이프가 사용된 쿨러로써는 조금 작은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쿨러의 속도의 경우 IDLE의 경우 낮은 온도를 유지 하므로 정품 쿨러의 Rpm 상승은 없는 듯 하다.

▼ Full LOAD 30분 후 온도 그래프  ( 프라임 95 실행 30분 후 테스트 )

 Full LOAD 30분 후 온도계의 온도는 히트파이프가 사용된 Freezer L775 와 정품 쿨러의 온도 차가 같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프레스캇 정품 쿨러의 경우 4500rpm 까지 높은 회전 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Freezer L775 의 경우 2000rpm 정도의 속도를 보이고 있다. 히트파이프 쿨러로 써는 만족 할 만한 수치는 아니지만 프레스캇 쿨러의 높은 소음을 해방 할 수 있는 낮은 rpm 이라고 할 수 있다.

▼ Full LOAD  온도 변화 그래프

 Full LOAD 온도 변화 그래프 또한 상부의 측정 자료와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정품 쿨러와 히트파이프 쿨러의 온도 차이 값은 거의 비슷한 값을 나타 내지만 쿨러의 rpm 수치는 낮아진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Freezer L775의 목표는 높은 쿨링 성능에 의한 극한의 시스템의 성능을 가지게 하는 제품보다는 히트파이프로 쿨러의 RPM을 줄여 소음을 억제 하는 쿨러 이라고 말할 수 있다.

 메인보드 설치 유의 사항에 올바른 설치 방법이 아닌 상태에서 테스트를 실행해 보았다. 케이스를 세운 후 테스트와 눕힌 후 테스트 2가지 방법으로 사용설명서에 있는 올바르지 못한 설치 방법을 구성해 보았다.

케이스를 눕힌 상태

케이스를 세운 상태

프라임 95 실행 30분 후 53℃

프라임 95 실행 5분내 다운

 필자의 실험에서 프라임 95 라는 시스템  스트레스 프로그램을 돌린 후 비정상적으로 쿨러를 장착 후 케이스를 세운 상태에서 높은 온도를 못 견디고  5분내에 시스템이 다운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혹시나 설명서를 읽어 보지 못하고 이런 방법으로 설치를 하게 된다면 문제 가 발생 할 듯 하다. 사용자들은 히트파이프가 꼭 가로로 설치되게 유의하며 설치 하기 바란다.

 제품의 제조사인 Cooler Bank ( //www.coolerbank.com ) 의 홈페이지이다. 지원 메인보드 규격 및 그리고 기타 제품을 위한 질문 등을 비교적 신속하게 답변을 하고 있으며 제조사 답게 빠른 고객 지원이 가능 할 듯 하다.

현재의 가격 비교 사이트의 최저가 가격이다. 40000원 중반 가격을 유지 하고 있는 모습니다. 과연 소음 만을 위해서 40000만원이 넘는 돈을 투자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 부호는 붙지만 여타 쿨러와 비슷한 가격대이다.

 일반적으로 정품 쿨러가 아닌 추가 쿨러를 사용하는 사용층은 CPU를 극한의 성능으로 끌어 올려 좀더 높은 클럭으로 사용하려는 유저와 그리고 소음을 줄이기 위한 저 소음으로 구동 시키기 위한 유저 두 가지 특징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Freezer L775 은 여기서 소음을 줄이기 위한 사용자를 위한 쿨러란 것을 알 수 있다. 최대 2100rpm의 쿨러는 소음 면에서 아주 좋은 특징을 가질 것이다. 그러나 쿨러를 장착하는 사용자의 경우 소음과 그리고 좀더 낮은 온도를 보이는 쿨러를 사용하고자 하는 마음은 같다고 할 수 있다.
 히트파이프가 5개나 구성되어 있는 Freezer L775 그 구성이나 그리고 크기 등을 볼 때는 여느 고급 쿨러 못지 않는 특징을 보여 준다. 그러나 여타의 쿨러의 경우 rpm 조절기 등으로 쿨러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그리고 여러 가지 매리트가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4만원의 비슷한 쿨러들의 가격에서 Freezer L775을 선택 받을 것이라는 ? 가 필자의 마음속에서는 따라 다닌다. 그렇다고 Freezer L775만의 선택의 매리트가 없는 것 많은 아니다. 다른 쿨러의 경우 2100rpm 정도의 속도로 팬이 동작하면 물론 Freezer L775 와 비슷한 성능을 나타내는 쿨러들이 많이 있으며 그리고 속도 조절 등이 필요 없는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지만 이런 장단점은 이 글을 읽는 소비자가 할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Freezer L775의 경우 온도 하락의 목적을 두고 출시한 쿨러라기 보다. 프레스캇의 소음을 탈출 하기 위한 쿨러란 것을 명심 하기 바란다.

 

 마지막으로 Cooler Bank Freezer L775 쿨러에 관심이 있고 그리고 구입하려는 사용자나 하드웨어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5-04-14 01:28:56
2363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성국 '05.5.12 1:50 AM 신고
    신기하게 생겼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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