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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얼마전까진..

 

저는 지금군생활을하는 의경이구여 그냥 글을읽다가
답장을하구십어져서여. 왜? 갑자기해여지자고한지는 모르겠지만여 분명 이유가있을거에여
저도 군대에오기전에 정말좋아했던여자친구였지만 그여자의앞날이랄까 그런걸생각한답시고 암말없이
해어짐을고한적이있거든여 그게 천벌을받을일인지 아직 여자친구가생기지를안는군여
암튼 좋게생각하구여 좋은남친만나세여. 저는 서울 성동구 성수1가 685-20 도시고속도로순찰대에서 근무하는 박춘근입니다 좋은일만 생길바래여..


written by ()
2001-12-23 06: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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