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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말도 안되는거죠...

 
라디오에서 들으니 KT에서 이때까지 손해를 본적은 한번도 없다고 하더군요...
손해는 커녕 도로 이익이 늘어만 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종량제도 이것들이 돈을 보더니 환장을 해서 더 많이 벌어 볼거라고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들 이익이 줄어서 손해를 볼수 없다고 종량제를 실시 하는것처럼 하면서요...
그리고 웃긴거는 PSP라고 이번에 새로 나온 게임기가 있습니다...
그것을 예약주문을 파란과 KT에서 2000명에게 케이스를 선물로
준다고 하고 예약을 받을려고 했지요...
그런데 그 광대한 써버를 운영하는 통신 회사에서 서버과부하 현상이 일어났다고
하더라구요...
사실적으로 0~7시까지 예약한 사람은 3000~4000명 정도 되고요...
이걸로 봐서는 자기들도 써버 관리 못하면서 돈 벌어 볼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통신회사 써버가 과부하가 무슨 말인가요...


2005-04-14 17: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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