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KM이라는 방송에서 상혁군이 인터뷰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질질짜고 죄값을 받겠다는둥 자기는 음주는 했되 그정도로 음주운전이 될줄은 몰랐다는둥 경찰쪽 관계자가 곤란해 해서 인정했다는둥 어이 없는 말만 하더군요 자기에 모든걸 포기해서라도 피해자보상을 해드리겟다고.... 그도 연예인이기 전에 대한민국에 시민이자 사람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할수 있습니다. 물론 그가 공인이기때문에 사사로운 사건이라도 크게 부각되는것은 어쩔수 없는일이지만 공인이란게 무엇일까요?
술을 마시고 운전을 했다 뺑소니를 칠려고 한게아니라 많은 사람들에 눈이 두려워 그자리를 피했다. 양주 3잔을 나눠마셨다. 현 우리나라가 음주운전에 단속에 대한 처벌규정이 혈중알콜농도기준으로 처벌수위가 결정되는것뿐이지 술마시고 운전하는것은 이미 위법인것입니다. 운전면허를 땄으면 기본적인 교육내용을 알텐데 마치 그것을 몰랐다는듯이 술마시고 운전을 하되 처벌기준이 안되니 음주운전이 아니라는듯한 말들이
조금 어이가 업더군요 오래전에 강타군도 운전중 사고를 내고 도망을 갔다 라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그도 사람들에 눈을 의식해서 몇백인지 몇십미턴지 가서 차를 세웟다고 들었습니다. 공인이니 만큼 사람들 눈처럼 두려운게 없겟쬬 그것까진 이해를 하지만 세상에 사고를 내노코 본인 소속사 매니져가 전화를 안받아서 다른소속사 매니져한테 전화를 해노코 잠을 자다니요? 운전자여러분들은 알껍니다. 주차장에 주차해노은 다른차 살짝 기스만 내고 나와도 하루종일 깨림직한게 사람심리입니다. 더구나 사고를 처노코 본소속사 매니져한테는 연락도 안해노코 잠이 들정도면 얼마나 얼빵하든지 술이 떡이 됬다든지 생각해볼수 있겠습니다. 머 인터뷰 내용이야 소속사에서 기틀을 잡아줬겟지요 하지만 원채 얼빵한 그가그것을 다 이해를 못하고 동문서답 하는걸 보면 참딱하더군요. 너도 사내라면 인정할껀 인정하라고 사내녀석이 잘못을 햇다치드라도 그사람이 죽지는 안았으니까 벌받고 반성하면 되는것지 질질짜면서 선처를 호소하는것이 저게 공인이 맞는지 의심도 되고 내옆에 있으면 머리한대 줘어밖아 주고 싶더군요 전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잘못된 일들로 이슈가 되고 반성하고 다시 팬들곁으로 돌아오는것을 보면 그라고 그리되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만... 조금 비굴해 보이더군요 본인 잘못에 대한 반성이 아닌 변명으로 일관하고 본인에 잘못을 어떻게든 줄어보려는 모습을보면 안타깝고 또한사람에 공인에 대하여 실망이 생깁니다.
물론 다른 생각을 가지고 저에 글을 질타하실분들도 있을껍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니 너무 나무라지는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