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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무서웠어요(공개처형)

 


위 사진은 이란에서 자식을 상습적으로 때려 살해에
공개처형을 당하는 장면





강원 강릉경찰서는 17일 상습적으로 가정폭력을 휘둘러 온 아버지를 넥타이로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존속살인)로 이모(14ㆍ중3)양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양은 16일 오전 3시께 강원 강릉시 모 연립주택에서 함께 사는 아버지(40)가 만취해 들어와 소리를 지르고 욕설을 해대자 구석으로 몸을 숨겼다. 술을 마시기만 하면 집에 들어와 가재도구를 때려 부수는 아버지가 너무나 두렵고 무서웠다. 아버지는 방안에 병환으로 누워있는 할아버지(74)와 할머니(70)를 때리며 “일어나라”며 괴롭히고, 입에 담지 못할 욕설까지 퍼붓기 시작했다.

이양은 “제발 그만 좀 하라”며 아버지의 옷소매를 붙들고 만류했으나, 아버지는 오히려 딸의 머리채를 잡고 얼굴을 마구 구타했다. 한동안 소란을 피우던 아버지가 제풀에 쓰러지자 이양은 아버지가 움직이지 못하게 양손을 끈으로 묶었다. 하지만 아버지는 계속 소리를 질렀고, 겁에 질린 이양은 112에 도움을 청하는 한편 방바닥에 떨어져 있던 넥타이를 주워 아버지의 목을 묶었다.

경찰은 “이양으로부터 112신고를 받고 곧바로 현장으로 달려왔으나 이미 아버지는 이양이 묶은 넥타이에 질식해 숨져 있었다”고 밝혔다. 이양은 경찰에서 “아버지가 평소에도 술만 취하면 집 기물을 부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구박하는 등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둘렀다”며 “이날도 평소처럼 심한 난동을 피워 사태가 더욱 커질 것 같은 두려움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강릉=곽영승 기자 yskwak@hk.co.kr


aaadddrrrrr (211.200.xxx.186) 04-17 23:35:18
동서 고금을 전부다 찿아 보시요 그어떤 경우에도 자식이 부모를 죽여도 된다고 나와 있는 글이 있는가 천륜이 무너지면 가정이 나라가 망하고 말세가 됩니다



solhost (210.222.xxx.200) 04-17 23:38:18
남자가 여자를떄리는건 말세가 아니냐 선진국은 여자나쁜의도로 한번만 떄려도 이유불문하고 구속이다 이 저능아한국인아 꼭 범죄자가 죄숨길려고 법따지고 옛날애기꺼네더라.이저능아야 이 저능아 집안의 자식아


gasby (222.234.xxx.68) 04-17 23:37:56
술먹고,아버지,어머니,와이프,딸을 패는 것이 천륜이냐~ 더 큰 천륜을 어기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미필적고의는 충분히 개연성이 있다!


kempires1111 (211.216.xxx.58) 04-17 23:34:32
도대체 우리나라는 정당방위가 없냐. 저건 구속해선 안 된다



solhost (210.222.xxx.200) 04-17 23:33:43
scarsyou이동물같은넘 아무래도 범죄자이거나 밖에서 굽실거리고 집에서 행패부리는범죄자인거 같습니다.우리모두 신고합시다.전 신고했습니다. 정의사회실현을 위해서



skyandmagic (211.220.xxx.8) 04-17 23:33:39
후... 술이 문제다 .. 이세상 모든술을 없애버려야한다.



solhost (210.222.xxx.200) 04-17 23:35:56
넌아버지가때리면효도할거냐너같은한국인이맞으면제일빨리죽이더라이권위주의관료주의의표본아존속살인은부모가죄없이죽으게존속살이야이건정당방위고 이 저능아야


cym2jjang (61.73.xxx.75) 04-17 23:32:48
살인보다 더한게 지속적인 폭력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matix9 (211.51.xxx.196) 04-17 23:31:31
이런 기사는 우리사회의 썩은 단면을 보여주는거 같아 맘아프다...사람을 죽인것으 어떤이유로든 용납되어서는 안된다. 하지만 소녀의 심정도 인간적으로는 동정이 가는 상황이다....



supushan (218.144.xxx.162) 04-17 23:31:12
아버지 때문에 살인자 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아들 때문에 상처입고 도대체 요즘 세상에 자식 낳아 키우기가 겁납니다.



nff961 (61.109.xxx.136) 04-17 23:30:37
존속살인은 무조건 사형이던데....ㅡㅡ;; 미성년자니까 사형은 아닐테고..보자..그럼.. 아무리 정상참작을 한다 하더라도..(참고로 존속살인은 전혀 그런거 없음)7년에서 10년 이상은 각오 해야겠구만....그것도 싸이코 판사 만났을때 이야기지..



supushan (218.144.xxx.162) 04-17 23:29:59
툭하면 술먹고 가족 괴롭히는 인간, 자기 자식마저 화풀이 상대로 삼는 인간은 없어 져버려야 마땅합니다. 짐승도 자기 자식은 안 때립니다. 어째서 인간은 짐승보다 못할까요?



leerang6 (203.234.xxx.228) 04-17 23:29:42
저런 조양의 심정과 상황을 십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벌을 무겁게 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상황은 안 당해보곤 잘 모르죠..



kdy1979 (211.44.xxx.152) 04-17 23:27:59
이양의 판단은 법으로 판단해선 안되는 거 아닙니까? 기사에는 당시의 상황만 묘사되었을 뿐 이양과 조부모님들이 어떤 고통의 삶을 살아왔는지에 대해서는 서술되어 있지 않군요..



happyplan4u (220.88.xxx.69) 04-17 23:26:27
무죄로 훈방하세요..사회봉사나 하면서 새삶을 시작하게..나쁜사람이 갔구먼..



xesfer79 (211.178.xxx.135) 04-17 23:24:24
이런 기사는 한숨만 나오는구나



mkchan7 (211.243.xxx.148) 04-17 23:23:32
가정폭력이 한 소녀를 살인자로 만들었구나..





ani4ever (222.110.xxx.54) 04-17 23:45:12
aaaddd..// 당신같은 사람이... 꼭 저런 피해자를 만든다고 -_-+ 당사자는 그게 얼마나 두려운건지 모르지만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의 존재 자체가 흉기라고..



kdy1979 (211.44.xxx.152) 04-17 23:44:38
scarsyou 님아 제발 말 조심 좀 하세요...여성부는 왜 걸고 넘어집니까?



scarsyou (211.223.xxx.120) 04-17 23:44:19
어린학생의 인생은 이미 끝나버렸는데 선처니 개즤랄이니 살인자에게 무슨 선처가 희망이 있고 삶을살아갈 이유가 있단말인가 살인자가 되도록 만든책임은 누구에게 물을수있단말인지 가정범죄는 범죄로도 안보는 개인권적인 행태를 묵살하고 있는 법조인들과 사방팔방 딴짓거리만 하는 여성부를 가만 놔두는것 자체가



kungil99 (221.144.xxx.140) 04-17 23:43:56
T.V.드라머, 조폭영화, 인터넷 엽기 게임들이 인간성을 황폐화시킨 결과입니다. 물론 그 애가 겪었을 고통을 별게 아니라고 말하는건 아닙니다. 문제는 자기의 고통을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그 점에서 그 애는 완전히 일탈했고 사회는 그 아이에게 끔직한 영향만을 줬다는 점입니다. 우리 모두의 실패입니다



from01 (220.74.xxx.30) 04-17 23:43:53
잘 뒈졌네...너같은 인간은 살 가치가 없어...오죽했으면 자식이, 그것도 딸이 죽였겠니...흥흥 잘 뒈진게야



zioon2 (221.145.xxx.104) 04-17 23:43:40
아가, 누가 뭐래도 난 널 이해한다.



solhost (210.222.xxx.200) 04-17 23:43:15
scarsyou이동물같은넘 아무래도 범죄자이거나 밖에서 굽실거리고 집에서 행패부리는범죄자인거 같습니다.우리모두 신고합시다.전 신고했습니다. 정의사회실현을 위해서



hyeeun59 (220.91.xxx.254) 04-17 23:42:50
aaadddrrrrr님 , 님말도 일리가 있지만 한창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자라나야 할 어린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해 보세요. 자신이 죽고싶을만큼 괴롭고 힘들고 무서웠을 거예요. 물론 정당방위라고 볼 수는 없지만 분명 자기자신도 힘들고 괴로웠을 시간이란 건 분명하지요. 그리고 여성부는 왜 운운하는지..
solhost




solhost (210.222.xxx.200) 04-17 23:42:15
법은 시대에 따라 바뀝니다.선진국은 시대의 융통성을 위해 바꾸지요 그리고 정의사회를 위해(미국,일본EU권)은진짜로 그렇습니다.증거있습니다.제발 쓸데없는거 외국따라하지 말고 이런거 바꿉시다.꼭한국사람은옛날거본받지도않으면서이럴떄천륜같은 게소리짓고있더라 이소리하는사람 아마 가정폭력범일것이다.



tidksldk (220.75.xxx.185) 04-17 23:42:11
ㅡㅡ 어이가 없어서.. 여성부는 뭐하냐? 매춘여성들인권이니 뭐니 쥐껄일 시간있으면 진정 도움이 필요한 사회약자나 보호해라. 애가 얼마나 맞았으면 지 아빠를 죽였겠니? 일종의 정신병이다. 정신병.. 쯧쯧.. XX도 약에 쓸라면 없다고 "국민을 위해서"라고 하는 사람들은 다 어디간거야?!!



xellomia (61.78.xxx.89) 04-17 23:39:16
분명 천륜을 잊은 죄가 무겁습니다. 구속을 피하는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동정이 가는 가슴아픈 사건입니다. 우발적이었던 의도적이었던. 얼마나 정신적으로 괴로웠으면 저 어린 아이가 저렇게까지 해야 했을까요. 안타깝습니다.



aaadddrrrrr (211.200.xxx.186) 04-17 23:38:13
kempires1111 넘요 자식이 부모를 죽인게 어찌 정당 방위요 일생에 한마디를 하고 죽더라도 말이 되는 소리를 하고 죽으시요



scarsyou (211.223.xxx.120) 04-17 23:37:56
여성부 개c팔 것들은 저런가정범죄에 대한 방안은 항상 내몰라라 식이고 진짜 사회의 피해자가 누군지 불쌍한 인간들을 돌보기 보다는 비현실적이고 정도넘어서는 여성주권만 운운해대고 사사건건 시비걸생각만하고있으니 에라이 병sin 같은 se끼들 너네 ah가리로 쳐 넘어가는 쌀이 아깝다 천벌받을 여성부야



solhost (210.222.xxx.200) 04-17 23:39:23
옳소 옳소 이분처럼 한국인은 외국한테 맞고 자라왔듯이 시원스럽게 다크쳐야 알아듣는다


nogoochi (222.99.xxx.247) 04-17 23:37:45
자식이 부모를 죽이면 안되지만 부모는 자식을 개패듯 패도 된다..?-_-;



dreanoo11 (211.226.xxx.170) 04-17 23:36:47
이런 뉴스에 리플이 이토록 없네 희한하다



emn8888 (211.190.xxx.171) 04-17 23:36:15
맞다 솔직히 정당방위지 모



namhanim (218.147.xxx.109) 04-17 23:36:08
이런건 선처를 베풀어야하지 않을까? 그동안 공포에 떨어왔을텐데 그저 살인죄로 처벌해버린다면 너무 잔인하다 ㅠ.ㅠ



kdy1979 (211.44.xxx.152) 04-17 23:35:24
scarsyou 님아 ..말 좀 가려서 하세요...



aaadddrrrrr (211.200.xxx.186) 04-17 23:35:18
동서 고금을 전부다 찿아 보시요 그어떤 경우에도 자식이 부모를 죽여도 된다고 나와 있는 글이 있는가 천륜이 무너지면 가정이 나라가 망하고 말세가 됩니다



ourside (220.72.xxx.59) 04-17 23:47:46
그리고 자식이 부모 살해한건, 부모가 자식 살해한 것보다 보통은 형량이 높죠. 웃기는 법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자식을 살해한 부모가 더 나쁜 것 아닐까요.



ourside (220.72.xxx.59) 04-17 23:40:27
말이 존속살인이지, 가정폭력에 생존의 위협을 느껴 살인한건데, 어떻게 강도가 지나가는 사람 살인한 것보다 더 가중 처벌 되야 하나요? 사실 아무 잘못 없는 지나가는 사람 죽인넘이 더 나쁜 넘이져..



ourside (220.72.xxx.59) 04-17 23:33:12
사실 존속 살인이라는 개념 자체가 웃김..일본에서는 존속살인 가중처벌 폐지했습니다. 왜냐.. 평등이라는 상위법에 위배되니깐요. 같은 살인인데 존속살인은 가중 처벌한다?



solhost (210.222.xxx.200) 04-17 23:09:38
여러분 jds8719이 사람아무래도 범죄자가 같습니다.아니면 자식 떄리는 사람같습니다무시당하거나 그러니깐 자꾸 범죄자를 편드네요. 우리모두 신고합시다.자꾸 눈에보이는범죄를 퍼트릴려고 합니다.



nkh4775 (220.80.xxx.182) 04-17 22:47:36
jds8719 제발 뭘알고나 **거리길.당연이 인과응보 아닌가? 낳았다고 해서 부모는 아니다..



rmafkswjd (220.95.xxx.235) 04-17 22:44:26
잘죽였따~~~ 중학생 아이가 죽여야 겠다고 생각할정도면 정말 인간 쓰레기지 뭐..



solhost (210.222.xxx.200) 04-17 21:34:07
정당방위에대한 살x는 살x가 아니라 살기위한것입니다.인간은동물이 아닙니다.그리고여학생을바주면다른사람들도봐줘야한다고하는데그렇게하면더욱더부모를살x하는일은더많아질것입니다쥐도너무괴롭히다거구석에몰리면무는법입니다.제발입장바꿔생각들좀가지세요.왜사악한마음을갖고살x한것은1년형주고살기위해살x한것을..
solhost




solhost (210.222.xxx.200) 04-17 23:47:58
하하하하하 hjerom님 속시원애기했습니다.


hjerom (210.223.xxx.19) 04-17 23:31:47
Jds8719 내가 너 죽여줄테니 다음세상에 엄청난 갑부의 부모 밑에서 훌륭하고 잘생긴 사람으로 태어나도록


jds8719 (221.167.xxx.198) 04-17 22:41:23
일단 비공개로 참수를 해서 다음 생에 부모를 잘 만나 더 착한 소녀로 다시 태어나면 되겠지..


jds8719 (221.167.xxx.198) 04-17 22:38:41
존속살인에다가 부모를 죽인 죄값 머리통에 헝겁을 덮어시우고 비공개로 참수형


dkfdpawpdl (211.106.xxx.150) 04-17 21:37:52
그럼 이 딱한 소녀를 사형이라도 시키잔건가.. 아님 무기징역???


i__love__me (203.90.xxx.23) 04-17 20:35:04
살인은 살인이라.. 그럼 저 소녀에게 사형을????? 컹~ -_ -;; 죄값이야 달게 받아야겠지만,, 어느정도의 정상참작은 해줬으먼 좋겠네요



albinism (219.250.xxx.236) 04-17 20:28:16
처벌....짧게 1년만....존속살해 사형가능한 범죄지만...짧게 1년만...너무 어리다..14살..ㅋㅋ



rafale72 (61.78.xxx.104) 04-17 20:19:32
선처해야 한다. 술주정뱅이 폐인이 부모를 폭행하고 가정을 파괴하는것을 그냥 볼수만은 없었을 것이고 정말 죽이려고 죽인건 아닐것이다. 이런식으로 술주정뱅이 어린놈들 주의도 못주고 술주정뱅이 폐인도 방치한다면 과연 이사회의 앞날은 어떨지 까마득하다 -.-;;



ilmare1130 (61.81.xxx.2) 04-17 20:25:15
선처를 해주면 다음에 또 이런가정에서 발생하는 살인은 또 선처 받을수 있지 않나요? 분명 죽이려고 죽인것은 아니겠지만 어디까지나 살인은 살인입니다.


ilmare1130 (61.81.xxx.2) 04-17 20:19:19
부모가 저러니 자식이 저러지 ㅡㅡ;;; 어른들이 잘해야 합니다!!! 부모가 할머니 할아버지를 폭행하는데 그걸 보는 자식은 어른에 대한 부모에 대한 공경을 배우지 못하는건 당연합니다.. 안타까운 이야기네요...



knowman (61.83.xxx.59) 04-17 19:00:43
정말 안타깝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저런짓을 정말 눈물이 납니다 ㅜ.ㅜ



cjsqnrudeks (61.33.xxx.164) 04-17 18:53:45
불상하다 불상하다 불상하다 못베운민중이여 불상하다불상하다민중이여



saystar200 (211.119.xxx.156) 04-17 18:19:21
아버지를 살해한점은 여중생이 잘못했지만, 이양의 아버지도 잘한건 없다고 봅니다. 이혼을 했더라도 남은 가정을 지키고 이끌어 나가는게 아버지 역할이 아닙니까? 또한 아무리 술을 먹었다고 해도 자기 부모님께 괴롭힘을 상승적으로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봅니다.이런 아버지의 딸인데 어쩜 당연한건지도..


yacha1200 (211.198.xxx.145) 04-17 17:48:19
"자기 아버지를 죽였다" 라는 스스로의 자괴심과 세인의 눈초리로 ..저 여학생에 대한 단죄는 이미 충분히 내려진 것 같네요...정말 최대한의 선처를 받았으면 합니다.. 저 여학생 앞날에 꽃잎만 가득하길..



abh1095 (221.151.xxx.54) 04-17 17:48:05
너무심하거 아니야 16세 짜리가 어른한테 까불어 부모도 그래 왜 학생을 못잡어 어른이 여중생한테 왜지는거야 어른한테 대달라드면 딱끔하게 혼을내야지



abh1095 (221.151.xxx.54) 04-17 17:46:39
이 새 끼 들 진짜 이양은 왜 술을 먹고 난동을 버려 어른한테 대달라들고 왜 아버지를 죽여 이어 조부모도 때리고 아버지만 숨지고



abh1095 (221.151.xxx.54) 04-17 17:45:22
아니 나이가 어린대 왜 아버지를 때려



misuk0518 (218.155.xxx.21) 04-17 17:21:54
안타깝고, 하지만 방법은 잘못됐다고 봅니다. 이러한 현실이 답답하다. 한창 부모의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여중생에 동정의 한표를 줍니다.



solhost (221.150.xxx.63) 04-17 17:03:47
여기있는사람중에 아무리태려도 아버지를죽인다는건잘못됬다고 말하는사람은 지구상에서없어져야합니다,기억해두십쇼여러분거의전세계를돌아다녀본경험으로이런일은정당방위로인정됩니다.진짜로.확인해보십쇼여기는아직후진국이라서그렇지....



fred9639 (220.94.xxx.188) 04-17 17:03:43
이양은 이날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는 아버지를 끈으로 묶고 제지하는 과정에서 112에 신고해 도움을 요청했지만 경찰이 도착했을 때 이양의 아버지는 이미 숨져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끈으로 묶는데 사람이 왜 죽습니까 목을 졸랐다는 거죠 아 제목이 그렇군.. 하여튼 둘다 잘한거 없습니다



shm0674 (218.146.xxx.72) 04-17 16:52:04
둘다 잘한거 없다....여중생은 어찌됐든 키워준 부모를 죽였다는 거고 아버지는 원인을 제공했다는 거고......여중생의 심정은 이해가 간다만 어떠한 경우라도 살인은 용납을 못하는 게 우리나라 현실이다...



neokiss00 (211.44.xxx.187) 04-17 16:00:41
유교적 성격이 짙은 대한민국 법상 보호받을 방법이 없다 본인이 정신차지리 않는이상 한달에 70-100주고 정신병원에 감금시키는 방법밖에 없다. 잘죽였다. 저런건 죽여도 된다. 무죄다



ozozoz (211.202.xxx.111) 04-17 15:53:39
이해할 수 있어요. 딸이 불쌍해요



mouse1209 (221.164.xxx.230) 04-17 15:50:09
후.. 차라리 경찰에 신고를 했으면 어떨런지... 안타까운 현실이군요



salgun87 (222.98.xxx.140) 04-17 15:31:28
아버지도 잘못했지만, 아무리 잘못했어도 부모는 부모입니다. 부모가 아무리 잘못했다 하더라도 뭐라 할수 없어서 부모입니다. 낳아주시고 길러주시지 않았다면 자식은 있을 수 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딸은 어쩔 수 없었지만, 딸을 너무 감싸는 것 아닙니까? 이래서 요즘 아이들이 버릇이 점점 없어지고 무서워 지는겁니다.



withern (211.60.xxx.163) 04-17 15:26:04
당연히 딸이 잘못한 거지.. 사람 죽이는 거랑 비할 게 뭐가 있는데???



ourside (220.72.xxx.59) 04-17 17:13:19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것도 제 생각에는 살인 만큼 나쁜 건데요.. 가정폭력 당하고 자란 사람들 평생 그 아픔 간직해야하고 그 뿐아니라, 사회생활 조차 어려워하고 불안해 하는 사람 되는 경우 많이 봤어요. 어떻게 당연히 딸이 잘못한 것만 되나요?



written by 베컴 (kipth)
2005-04-17 23:52:56
9010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kyne '05.4.18 9:59 PM 신고
    본인이 아닌이상 그사람의 심정을 이해한다고 하면...
    그건 위선일수도 있습니다.
    얼마나 두렵고 힘들엇으면 어린손으로 살인을 저질렸을까요.
    하지만 살인은 무조건 정당화 시켜선 안됍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살인을 그것도 존속살인을 인정한다면
    이사회는 더이상 사람이 살수있는곳이라 말할수있을가요?
    누굴믿으며 누구를위해주며 누구와 미운정 고운정을 나누며 살아갈수있을까요? ↓댓글에댓글
  2. 2. 새가슴 '05.4.18 10:18 PM 신고
    다들 참 한심합니다..
    다들 그러시겠지만 저또한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는 엘리베이터안에서 한동안 항상투털거리는 사람를 본적있습니다.
    그 엘리베이터는 하루종일 복잡하지 않을때가 없습니다.무슨 인연인지는 몰라도 그사람과 저는 자주 그엘리베이터를 같이 탑니다. 하루는 그사람이 복잡하다며 불평을하는 도중에 문이 열려 한분이 더타게되었습니다. 만원이라 삐~~~이~~ 소리와 함께 문이 닫히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나중에 타신 분에게 빨리 내리라고 화를 냅니다. 그리고는 문이 닫히고 출발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은 화가덜풀렸는지 방금 탓다가 내린 사람을 욕합니다.

    참 한심합니다.

    그 사람은 건물주인에게 가서 따지고 화내야 합니다.

    아버지를 욕하지도 딸을 욕하지도 맙시다. ↓댓글에댓글
  3. 3. 선우님 '05.4.19 9:23 AM 신고
    김전일식 해석
    딸은 아버지의 두팔을 묶었다 그리고 112에 전화를 하였다..
    그후 아버지가 지랄지랄을 해서 넥타이로 목을 감았다(살인의도 없음)
    그후 아버지는 술에취한 인간이니 자기목이 조여오는것도 모르고 계속 발버퉁치다 지혼자 뒈졌음!!!
    이렇게 생각은 드는데...
    따님이 아버지를 죽이고자 했을까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유일한 증인인데.....


    어쩄든... 아버지를 욕하겠습니다...
    술이 문제라면 이세상 술먹는 사람이 다 살인제공자가 되겠군요 어디서 되먹지 못한 술버릇으로....ㅉㅉ ↓댓글에댓글
  4. 4. 다크호수 '05.4.19 7:26 PM 신고
    글게 술쳐먹고 왜 가족들을 패냐고.
    차라리 술먹고 얌전히 자던가..
    저런 폭력을 부리면 이런일이 안발생하게 경찰들이 잡아가야 하는거 아니?
    우리나라 경찰은
    너무 물러터졌어.
    가정폭력 발생해도 왔다가 구경하고 다시 가니.
    무슨놈의 경찰이 폭력을 방치하냐?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안되는거야.
    메이드인 코리아는 맞아야 정신차린다는 말이 괜히 나온줄아냐. ↓댓글에댓글
  5. 5. jlovehy '05.4.20 2:09 AM 신고
    이보쇼..한국인이 맞아야 된다니...
    한국인은 맞아야 된다니 무슨 막말이요, 당신 쪽바리 후손이요?

    일제 시대에서나 했던 말을 이제까지도 하는 당신이 정말 어리석게 보이요.

    한국인이 맞아야 된다면 맞고 산사람들은 한국인이니 맞은 것이 당연하다는 논리적 모순에 빠지게 되오.

    당신은 한국사람이 아니요?

    대한민국만 가정 폭력이 있는 줄아오.

    사람사는 곳은 다 똑같소.

    우리보다 잘사는 선진국에서도 가정 폭력은 존재하고 그보다 더한일도 많소.

    폭력적인 사람은 자라면서 정신적으로 문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무의식중에 그런 행동이 나오니, 근본적으로 정신과 치료를 해야되는 일이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이 정신과 병원하면 미친사람들이나 가는 곳으로 생각하니 그런 치료조차 받을 생각을 안했을 것이요.

    이제부터라도 가정 폭력을 없애기 위해서 우리나라에도 전문적인 치료 기관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되오. ↓댓글에댓글
  6. 6. dokdolove '05.5.5 10:44 AM 신고
    사람을 죽였으나 살인은 아니다?
    어쨌던 사람을 죽였으니 살인은 맞소..

    솔직히 살인을 하지 않더라도 다른곳에 상담을 하던지 해서

    알콜중독으로 정신병원에 넣던지 하는 방법이라던지

    시민단체에 도움을 호소하는 방법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것들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살인으로 해결을 했다는건

    잘못된것이오 ↓댓글에댓글
  7. 7. 카니바루 '05.5.7 4:00 PM 신고
    난
    아버지를 욕하겠습니다


    쓰레기를 죽이는게
    살인이라니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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