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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어떻게 보십니까?

 
먼저 제 컴퓨터는 hp사의 완제품입니다.
근래에 컴퓨터 파워서플라이가 고장이났습니다.
3년된 컴퓨터이고 하다보니 고장날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파워팬을 새것으로 교채하려고 보았는데 규격이 다른것 같아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담원과 통화결과 파워팬을 새것으로 바꾸려면 시중에 나온 제품들은 규격이 맞질않는 다네요. 용산에서도 거의 없을 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hp 회사에서 구매를 해야한다길래 얼마냐구 물어봤습니다. 약 3만 7천 얼마 되더군요.
상원담원 본인도 비싼 가격이라고 인정했습니다. 시중에서도 그 정도가격이면 전압도 높고 신제품을 구입하고도남는 돈입니다.
그래서 좀더 싸게 살수있는 방법이 없냐구 물어봤는데 없다고하더군요. 용산에서 찾아 봐도 거의 없다고 인정을한 상담원이 어떻게하냐 물으니 용산에서 찾으랍니다.
hp 회사는 큰 회사입니다. 이미지도 좋은 회사이지요.
그런데 구 제품의 하드웨어가 고장이나서 다른것으로 교체를 하려고하니 시중것과 다른 hp 본사의 규격으로 나와 결국 교체는 자기회사것으로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보다 싼가격이 아닌 높은가격으로 말이죠.
여러분들은 이것을 어떻게 보십니까.
상담원에게 전화내용을 타 사이트나 게시판에 올려도 되냐고물으니 할테면 하란식입니다.
hp의 서비스가 정말 의심스러워 지는군요.

written by ip (head)
2005-04-19 13:00:19
879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sysop76 '05.4.19 2:50 PM 신고
    이래서 저도 메이커 안사용합니다..
    기타 회사들도.. 가만히 보면.. 메인보드+케이스가 딱맞게 설게가
    되서 타 보드 업그래이드도 못하고.. 아무튼 메이커라는것 빼면 별
    메리트가 못느꺼집니다... 용산 조립 원츄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부산 김승현 '05.4.21 5:44 AM 신고
    역시 제가 조립한게 잘한거군요..
    컴퓨터 메이커 사본적이 없는데...

    뭐해봤자.. 지금 본체 2번째지만... ㅎ.ㅎ

    앞으로도 메이커 본체는 살 턱이 없을듯...^^;; ↓댓글에댓글
  3. 3. Jeong Nam-gu '05.4.21 11:02 PM 신고
    저는 메이커pc인데..
    별로에요...본체 삼성꺼 110만원짜리 샀는데...
    ram256 그래픽 라데온 9100내장....60기가...
    110만원주면
    1024램 하드 160기가....
    다음에 컴퓨터 사면은 매이커 절대로 안삽니다..
    원래 컴퓨터 사용기간이 2년 인걸로 알고 있는데..ㅎㅎ
    더 오래 쓰시는 사람은 더 많지만...ㅎ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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