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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대제 정통ㅂ부 장관의 자질이 의심이 가는군여

 
진데제 정보통신부 장관 문제가 있는 사람같다 장관의 자질은 없다 왜냐구? 인터넷 종량제를 시행해야 한다고 인터넷 사업자들이 난리칠때 그는 종량제를 적극 찬성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리고 반대여론이 일어나자 잠시 머뭇거리더니 KT의 이용경씨가 다시한번 역설을 하자 찬성쪽으로 결론을 지었다 이때도 반대여론이 일어났다 그런데 정보통신부는 그런 국민들의 여론은 귀에 담지도 않았다. 그리고 얼마지나서 온라인 게임개발 업체들이 종량제의 문제점을 이야기했다 진장관은 말을 바꾼다 신중론으로.. 이것이 문제다 생각을 해보면...진장관에게 국민들의 소리는 개짖는 소리다. 국민들의 여론보다 기업의 주장에 더 귀를 귀울이는 사람이다. 국가의 정부기관중 하나인 정보통신부의 수장이 결국 기업의 변론자가 되었다. 나중에 KT에서 죽으라면 죽을껀가? 기업은 중요하고 국민은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인가? 대한민국은 민중이 강한국가다. 그걸 모르고 있다. 지금이 70~80년도 인가? 네티즌이 우습게 보이는가? 여기가 일본인가? 지금의 국민들을 우습게 보지마라 전부 배울만틈 배웠고 니들의 알팍한 수법에 넘어가는 국민들 거의 없다.

2005-04-19 16:57:50
1025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닉네임 '05.4.19 5:20 PM 신고
    이용경이가...
    임기 5개월 남겨놓고..2007년 시행도 불투명한 종량제를 재선임을 위해
    비장의 카드로 주주들에게 내놓은 것이 사실이라면..

    저렇게 우유뷰단한 찐따제에게 로비활동 않했을까? 상상해보게 됩니다.

    조만간 정통부장관도 청문회석상에 나타나지 않을까 싶군요. ↓댓글에댓글
  2. 2. 우헤헤 '05.4.21 7:54 AM 신고
    진작 짤렸어야 마땅한 진대제가 어째서 아직도 정통부 장관을 하고 있는지 의심스럽이 않을수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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