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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428행사에 쓰일 모형거북선 5척 제작비 1억원의 의문점

 
충무공 고향에 '거북선 부대' 떴다

28일부터 탄신축제… 거북선 경주·수상 운행도

대전=임도혁기자 dhim@chosun.com

입력 : 2005.04.18 18:38 57' / 수정 : 2005.04.18 19:53 36'


충무공 이순신(李舜臣) 장군이 유년시절을 보낸 충남 아산에 거북선이 등장했다. 이 장군의 탄신 기념일인 4월 28일을 기해 열리는 축제 기념용이다.

아산시는 이와 관련, 18일 염치읍 송곡리 곡교천에서 5척의 거북선 진수식을 가졌다. 26일부터 현충사를 비롯, 아산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4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에 사용하기 위해 1억원을 들여 만든 것이다. 길이 4.5m, 너비 2m, 높이 1.8m 크기로 실제 거북선의 7분의 1 규모이며 6명이 승선할 수 있다.

아산시는 축제가 열리는 5월 1일까지 곡교천 충무교 일대 1㎞ 구간을 운행하며 일반에게 승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축제 기간에는 전국에서 신청한 참가자들이 중고생, 대학, 일반부로 나누어 거북선 경주대회를 벌이게 된다. 거북선은 축제 이후 인근 신정호수로 옮겨져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 이순신 장군이 유년 시절을 보낸 충남 아산에 18일 소형 거북선 5척이 등장했다.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열리는‘제4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에서는 거북선 승선 체험과 경주대회가 열린다. 전재홍기자jhju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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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6명 승선을 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위의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저 조그만한 모형배 제작을 위해 "시민의 피" 같은 혈세로 엄청난 제작비 "1억원" 투입이 되었는지 상당히 의문점을 가지지 않을수가 없네요.

정말로 합당한 제작비가 투여 되었다면 제작에 들어가 내역비을 공개하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 생각을 갖지 않을수가 없네요.

적절치 몾한 제작비로 예산책정으로 상당액이 누구누구의 호주머니로 흘러 들어같다는 의혹을 받지 않을려면 어떻게 "1억원"이라는 제작비가 투입되었는지 공개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아산시의 한시민으로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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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제가 아산시청 홈페이지에 올린 내용의 일부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굼궁하여 여기에도 올려봅니다.



알아서모하시게
2005-04-19 21:56:41
2444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ghhfjh '05.4.27 9:25 AM 신고
    분명히 1억원 중에서
    절반이나 심하면 70~80은 딴짓 하는데 쓰고 나머지로 만든것이것죠 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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