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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map of world 97% writes Tokto Island that is 'Sea of Japan' so that give up now but South Korea speaks so that write that map of world 3% is 'Sea of Korea' so begin If love Republic of Korea really, return elaborately Tokto Island is dignified our country Republic of Korea's land. Flare fiercely two eyes more and there does not exist our land is robbed of foolishly. Turn Ireongeo and do not take 10 first times. Let's show South Korea netizen's force to Japan 독도를 세계 97%의 지도가 'Sea of Japan' 이라고 표기한다고 그러니까 이제 포기하라고 그러나 한국은 이렇게 말합니다 세계 3%의 지도가 'Sea of Korea' 라고 표기한다고 그러니까 시작한다고 정말 대한민국을 사랑한다면 정성껏 돌려주세요 독도는 엄연한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땅 입니다. 더이상 두눈 부릅뜨고 우리땅을 바보같이 빼앗길수는 없습니다. 이런거 돌리는거 10초도 안걸립니다. 일본에게 한국 네티즌의 힘을 보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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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 어머니께서 집을 나가셨습니다...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께선 평소에 많이 싸우셨고 아버지가 어머니를 많이 때렸습니다.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는 저와 누나에겐 잘해주시는데 아버지는 어머니를 의심합니다.

어머니는 아버지를 의심도 하지않고 잘만 대해주시는데..

아버지는 직장이 없습니다..그리고 어머니는 직장에 다니시고요..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버지가 직장을 그만 두신후 어머니를 많이 의심하셨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직장을 그만 두신 이유는 NRC라는 회사 때문입니다.

이 회사에서 다단계 어쩌고를 하면 돈을 많이 벌수 있다고 해서입니다.

이 회사 정말 싫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 께서 힘들게 하루 10 시간 동안 일을 하셔서 저희집을 먹고 살게 해주십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저희 어머니를 매일 의심합니다.

어머니가 퇴근하는데 1시간 정도라도 늦게 오면 뭐했는지 따지시고 막 욕을 합니다.

그러면서도 아버지는 새벽 2시 이렇게 들어 올때가 많습니다..

직장도 안다니시는데 말이죠..

그래도 어머니는 아버지께 뭐라 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어머니께서 면허증을 분실했는데 그것 같고 어제 크게 싸우셨습니다.

어머니가 같이 살려고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고 바람을 쐬고 오신다고 하셨씁니다..

그 시간이 무지 길것 같습니다..

게다가 아버지 께서 돈을 관리하시기 때문에 저희 어머니는 돈이 한푼도 없이 나가셨습니다.

정말 너무 걱정되네요.

원래는 어머니가 장부를 관리하셨는데 아버지께서 돈을 별로 많이 쓰지도 않는 어머니에게 돈을 쓴다는 이유로 일하고 받은 돈을 무조건 아버지께 내라고 하셔서 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한달에 용돈 많이 주시진 않았지만 그래도 주셨는데 아버지 께선 1원도 안주십니다.

그런건 저는 별로 상관없습니다.

예전 처럼 다시 저희 가족이 화목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발 가르쳐주세요...

기도라도 좀 해주세여 저희 가족 화목하게 되게..


middle school
2005-04-21 17:34:31
610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인터넷종량제만새 '05.4.22 12:19 AM 신고
    많이 힘들겠네요. 제가 할수 있는 이야기는
    그저 힘내라고 할뿐입니다. 저도 힘든 청소년기를 거쳐서 어린 마음에 겪는 고통을 알지만 할 수 있는 이야기는 그저 힘내라는 것 뿐, 현실적인 해결책을 줄 수는 없습니다.

    전 청소년기의 괴로움이 너무커서 견딜수 없을때마다 '고통은 짧고 영광은 길다'라는 말을 계속 머릿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당시에는 뜻을 이해못했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고통은 순간에 불과했습니다. 언제나 희망을 가지고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어렵겠지만 힘든일이 있을때 누나와 많이 상의하고 의논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친구는 우울한 마음을 달래줄수는 있지만 해결책을 줄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친척이라든지, 학교선생님, 청소년상담전화등 도움이 될만한 어른들과 지속적으로 상담하는게 어려운짐을 더러 줄것 같습니다.

    부디 어려운시기 잘견디어서 인생에 참 행복을 가지기 바랍니다. 삶에 어려움과 고통은 있지만 그것에 비하면 누려야할 즐거움과 행복이 너무 많습니다. 행복에 가득한 시간이 그리 멀리 않음을 생각하며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기를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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