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박병철 대표님 이 분의 생각...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용경사장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있는 영국신사님입니다.

참고:
//cpboard.paran.com/Board/bbsView.php?boardno=211&menuno=1195&bbs_no=00HwG&bbs_order=00HwG~&page=2&sw=1&search=&keyword=&bl_io=00I2B~&pg_io=00Hxi~&db_flag=

참고로 아래와 같은 글로 그 분의 의견을 반박했습니다. (parna01)

//cpboard.paran.com/Board/bbsView.php?boardno=211&menuno=1195&bbs_no=00Hxp&bbs_order=00Hxp~&page=1&sw=1&search=&keyword=&bl_io=~~~~~~~~~~~&pg_io=00I2B~&db_flag=

하지만 오늘 새벽 0시30분쯤을 기해서 영국신사의 코멘트는 다시 늘어나 있더군요.

제가 이쪽 분야에 대해선 많은 것을 알지 못하기에 이 분의 논리에는 당해 낼 재주가
없군요.

문제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소비자 입장이라면 .. 이 분의 입장은 KT적인 입장이거나,
KT에 종량제를 옹호하는 입장이거나, 이대로 가다가는 KT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지 못한다..더 키워주자 뭐 이런 거 같네요.

특히 vdsl부분과 adsl부분의 차이(요금은 얻비슷하지만 속도는 다르다.)를
근거로 무언가를 문제제기하려고 하고 있지만. 그 해결점이 모든 대다수 네티즌들
처럼 종량제는 결코 아니라고 봅니다.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면 오히려 요금차등제같은 것이 더 말이 될텐데 말이죠..

결과적으로 고자질이 된거지만..그걸 의도한 것이 아니라
종량제 관련 실질적인 지식이 되는 분들의 혈전을 통해서 이 분의 그릇된 판단이
지식적으로 꺽여지길 원합니다. 관련 지식있는 분들의 멋진 응대 부탁드립니다.



2005-04-23 02:58:05
1166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5.4.23 3:24 AM 신고
    이쪽으로 오시라고 그러세요.^^ ↓댓글에댓글
  2. 2. 닉네임 '05.4.23 12:02 PM 신고
    앗..대표님이시네^^
    일단 시도는 해 보겠습니다만...쩝 ↓댓글에댓글
  3. 3. 수학나라 '05.4.25 4:07 AM 신고
    제가 댓글 달아놨습니다.
    보고 관심있으면 오겠죠. 그리고 댓글 없으면 인용글로 반박하면 올 것 같기도 하네요.

    읽어보시고 댓글 같이 달아주셔도 되겠어요.....
    (그리고 황송하게도 제 닉을 인용해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익명@ '05.4.25 4:15 PM 신고
    아죠씨 답변에
    압박이 ㅋㅋㅋㅋㅋ ↓댓글에댓글
  5. 5. 미릅 '05.4.26 7:53 AM 신고
    피곤하네요..
    ID 영국신사 님이라는 분의 글을 읽어봤습니다.
    ADSL과 VDSL급을 쓰는 요즘은 상황이 다르다는 얘기가 요지인듯 한데.. 글쎄요. ADSL -> 13M-VDSL -> 20M-VDSL -> 54M-VDSL -> HIVAN -> Metro 로 경쟁영업해 오며 대책없이 가입자단의 Zero-Mile만 경쟁적으로 늘여서 영업적으로 이용해 온 그 주체가 과연 누구였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면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생각이 먼저듭니다. 저도 최근에는 KTN에 네트웍컨설팅을 하고 있는데 분당 자이아파트에는 각 호실로 1G FTTH가 들어갔습니다. 호실별로 F/W이 들어가고 코어에는 IPS가 들어갔습니다. 실은 이 APT에 KT 임원진 관사가 입주를 하기 때문에 KTN에서 신경을 많이 씁니다. 곧 일선에서 물러날 KT 이용경 사장이 KTN의 대주주이기 때문입죠.
    쉬운말로 일단 저질러 놓고 책임은 고객들이 진다.. 라는 논리가 예나 지금이나 ISP의 입장은 바뀌지 않고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병철님.. ^ㅡ^ (기억하시지요? 병철님과 제가 공유논란때 입에 피튀기도록 설전을 벌이던 때가..)
    아무튼 이젠 이런 논란 피곤합니다. 어차피 예나 지금이나 이익단체싸움에서 누가 더 로비력이 있냐에 의해 결판이 나는 승부가 될거구요. 근본적인 체질개선을 생각하는 사람 하나 없는게 투명한 텔레콤 시장은 앞으로도 희망은 없어보입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