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는 계급사회라는것은 누구나 알고있다.명심하고 가고 잘 따를려고 간다,
근데 현 시대의 젊은이들의 문제점을 간파하지 못하고 있다 선조들이.,,,,,
여기글들을 보면
문제는 인간이 잘못됐다는 것이다.따를래야 따를가치가 없다면 따르지마라
물론 그러고 싶지만 군대간것두 억울한데 그런것 하나때문에 내가 왜 영창을 가고
사람의 이목과 따돌림을 당해야하는가?
그것을 이겨낼필요가 전혀 없다 이겨내는게 대수도 아니다.
하지만 군대에서 요란해지면 그 다음이 걱정될것이다.
그래서 하루이틀 참다보면 제대했는데 내가 하고싶은건
그것도 참지말라는 것이다.바로 처단해야 돼지만 차라리 참고말지로 변한다..
요란해지기 싫어서 하지만 바꿔야 한다.근데 희생양이 되기 싫고 군대란곳이
그다지 융통성이 없고 우리나라는 비리가 많기 때문이다.그리고
고참을 처단하면 남자답지 못하는거라고 하지만 그건 못 배워서 그런거다.
우리나라 사회랑 보면 똑같다 나쁜사람이라도 자기보다 높으면 처단을 못하고
굽실거리는것처럼...
너희들이 바꾸줬으면 한다,,,,,,,,,앞으로 몇년은 더 나올것이다.자살이
자살이 있어야한다.희생과 대가 없이 인간의 동물이라
못 느낀다 자신이 잘못되게 살아가고 있다는것을.
너희들이 자랑스럽다.
아니면 죽고 싶을정도가 아니면 쓰래기는 가볍게 대해줘라.
쓰래기들과 만나기 싫으면 능력키워서 최소한의 사람구실하는 사람들과 만나라.
군대도 사회랑 똑같다 능력있으면 편한대서 자신과 알맞는 사람과
생활하면서 좋은것만 보고 마칠수있다.
좋은대라고 해서 좋은사람만 있을수 없다는것도 있지만
이젠 아니다.
그안에서두 군에서 얻는 모든것을 배을수 있다.
옛 사람들이 하는말은 그냥 그 당시로 끝나는 거지 그것을 반복할 필요가 없다고 정의 내릴수 있다.전혀 그사람들이 말하는건 무시해라
조상이 어리석으면 후손도 어리석게 자랄수 있지만 자신이 아니다 싶으면
자신이 희생을 해서라도 후손에게 좋은것을 알려줘야 한다.
부모가 자식에게 희생하는것 처럼.
잘못된것을 다시 반복하지마라.
근데 능력없으면 알면서도 반복해야 된다.
그건 지옥에 떨어지는 거다.
경쟁력을 키워서 좋은곳에 가라 자본주의는 어쩔수 없다.
어디가나 마찬가지다.
군대란 그런거다.
인생이 그런거다.
이런건 현실도피성이다.
이런 사람들은 무슨 말을 해도 된고 애기해봤자 똑같은 애기밖에 안한다.
그게 인생인줄알고 오기로 악으로 버텨왔기 떄문이다.
어리석을 반복하지 마라 군생활 이겨내왔다고 해서 남보다 낳은인생을 살수있는건
아니다. 그냥 몇몇 후손들이 희생되는것뿐이지.
"절대 어리석음을 반복하지마라 이게 후진국과 선진국의 차이다."
아니다 싶어서 바꿀려는 사람이 있지만 비겁한인간의수가 많으면 못 바꾼다.
요즘 자살하는 사람들도 희생량이다.
아무런 희생과 대가 없이는 아무것두 안 바뀐다.
역사책에서 유관순등등을 보아라 대가없이 아무것두 안바뀐다.
바꾸는게 잘못된 방향으로 나갈수는 없다. 인간이 두뇌를 가지고 있는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