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장애신고 1편>

 



22일부터 24일 현재 오전 03시 22분까지 수차례 장애신고를 접수하였습니다.

나아진 것이 없습니다.

장애신고 접수원에게 확인한 바 별다른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다는 군요.

두루넷 설치하자 마자 제가 겪은 억울함을 모두에게 공개합니다.

그나마 느리더라두 되면 다행입니다. 고마울 뿐입니다.

23일 새벽부터 정오 무렵까지는 아예 페이지가 열리지도 않았습니다.

ip클리어도 해주지 않더군요. 왜였을까요? 제가 좀 귀찮게 했나요?

빠른 처리를 바라며 수차례 장애신고를 하였더니

좀 진드기 기다리라는 투로 "아까 장애신고 해드렸을텐데요 고객님"

이라고 까지 하시더군요.

빠른 조치를 기다리며 오늘도 잠을 못이루는 저같은 이가 더이상 없기를...





2001-12-24 03:29:06
673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