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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척 하기는.....

 
이 보시오,
아직도 민족 운운 하는 떨 떨어진 아이들이 많이 보이오.
분명히 합시다.
우리가 불쌍히 여기는 것이 김정일 정권이오?
아니면 북한 동포들이오?
대체 정신없이 친북친북 하지 마시오. 그러다 북 친다말이오! 두~웅~~~~
여태까지 민족 민주 인권 찾던 사람들이 오늘날 씨가 말라 버렸단 말이오.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북한의 민주화에는 왜 벙어리 처럼...어버버~~어버버...한단 말이오. 똑바로 말 쫌 해 보시오!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한 애국애족인지...가슴깊이 생각해 보시구려.
38살....
조선말도 제대로 못하는 청년 김일성!!!
그가 과연 우리 민족의 지도자란 말이오?
18년 독재라고 난리 부루스를 땡기면서....왜? 왜? 60년...아니 80년간 부자간 독재에는 입을 앙~다물고 있는 거요?


written by 돌쇠 (ilab)
2005-05-02 16:30:38
1052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파란 '05.5.3 6:42 AM 신고
    씨가 마른 것 같습니다.
    친북 친북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것은 두가지 이유라는 군요.
    하나는 북에 고향을 인맥을 남겨둔 사람들....
    두번째는 세계적으로 민주 자본주의가 한계를 드러내어 점점 경기가 나빠지고 취직은 어려운데 교육 교육만 외치면서 학력만 계속 올려서 아는건 좀 되는데 현실에선 인정 받지 못하는 , 가난이 생기는, 점에서 일어나는 반발력이라고 합니다.
    결국 공산주의가 생긴 그 이상을 은근히 찾고 싶은 심정이라는거죠. 공산주의가 한번이라도 있었던 나라들은 공식 비공식 적인 사회당, 공산당이 있다고 하더군요...
    근데...38살 청년 김일성은 누구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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