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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교육청 비리 - 시민분노

 


밑에 글은 추적60분 게시판에 올라온 수많은 글 중 하나입니다.
독선을 피하고, 시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행정이 되길 기원하며...
저역시 이사실 널리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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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심한 교육계 비리
작성일: 2005/05/05
작성자: xxx

저는 이번 사태를 옆에서 지켜본 사람입니다. 부패공무원의 조직적인 은폐와 양심적인 교사들의 피눈물나는 노력이 소위 힘겨루기를 했습니다. 교묘하고도 조직적인 부패관료들의 재간을 당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 푼짜리(?) 교구는 그야말로 빙산의 일각입니다. 건축비리 들추기면 아마 우리 심장은 모두 터져버릴지도 모릅니다. 모두의 끊임없는 관심이 절실한 때입니다.


//www.kbs.co.kr/2tv/sisa/chu60/bbs/bbs.html

핫도그
2005-05-07 06:50:46
131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상산시리즈 '05.5.11 10:11 PM 신고
    반국가적 범죄집단
    우리나라의 1년 예산은 약 140조원 정도 된다고 한다
    그러나 실제 예산은 80조 정도 밖에 안된다.
    나머지 60조원의 행방은 묘연하다
    1, 공무원집단
    공사. 공단의 고위 임직원의 향응파티에
    2, 종교집단의 건물관리비
    뇌물로 벌어들인 돈이 십일조로 바쳐지는 세상
    3, 금융권 임직원들
    공자금을 조성해 주면 유흥경비로 탕진
    4, 교수 및 일부 파렴치한 교사들(학교 책임자)
    연구비 및 발전비로 주면 해외 유흥여행에 몰입하고
    5, 건설사 임직원들
    국가 기간산업을 발달시키라고 준 돈을 횡령하고 부실공사를 남발
    6, 언론사 사주
    기자들과 독자들 후원사들 또는 국가 지원금을 편취
    7, 퇴직 공무원
    공무원 및 군인 연금의 수준이 국가 책임능력을 벗어나는 과도한 집행
    8,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등
    국가 비리에 연루된 자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을 위해
    유급봉사자들에게 지급되는 막대한 비용
    9, 나라에 그릇된 정보를 제공하는 지식인 및 외국 언론사들
    국가예산의 불요불급한 집행에 적극 가담하는 사람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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