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KT는 종량제를 실시 하고 있는것과 같습니다. 이유는 현재 회선 사용에 따라 금액을 차등 지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넷 종량제는 모든 네티즌들에게 싸잡아 가격을 인상 하려는 초기 수작에 불과합니다. KT의 주장 대로 5%의 네티즌의 과다한 사용량 때문에 95%가 희생을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그 5%인원에게 과금을 매기면 될것인데 전체를 상대로 도박을 해 보겠다는 심리는 어설픈 놀이에 불과하고 어불성설 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사회가 그렇듯이 KT사장은 KT내부 문제만 보더라도 95%의 직원들이 5%의 임직원과 그자녀 그리고 KT사장을 먹여 살린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또한 위법이며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구조도 종량제로 전환을 해야 합니다. 즉 일한만큼 정확히 추적 계산하여 급여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일을 잘한다고 해서 그어떤 부과적인 혜택은 없습니다. 그것은 현재 네티즌들과 같습니다. 아무리 인터넷을 잘 사용하고 바로 사용한다고 해도 어떠한 인센티브도 KT는 네티즌들에게 지급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사태로 볼때 실질적으로 네티즌들이 만들어주었고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해서 부활시켜준 노무현정권이 네티즌을 배반하는 행위이며 또한 그의 일부 부하들의 책상머리에 앉아 굴리는 머리의 한계입니다. 사실 KT가 설비에 투자를 하는것이아니라 50%는 네티즌 여러분들이 설비투자의 50%를 하고 있다고 해도 과엄이 아닙니다. 그이유는 KT가 우선 설치하러 방문하며 제일먼저 속도에 부담이고 걱정이 되는 것은 여러분들의 개인 컴퓨터가 얼마나 좋으냐이고 또한 새로지은 아파트 이냐 아니냐 이며 강남이냐 강북이냐에 따라서 속도가 달라집니다. 이것은 거짓이아니고 사실입니다. 지방은 오히려 서울보다 속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고 또한 신형 아파트에 비해 구형 아파트는 사용하는 회선의 종류에 따라 속도가 달라집니다. 그런데 마치 KT는 자신들만이 설비투자를하고 있는것처럼 왜곡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러한 마케팅 전략에 기인하는 것 입니다. 즉 일정량을 게임을 공짜로 사용하게 하고 그다음 어느정도 중독이 되면 그때가서 서서히 가격을 올리는 전략과 다르지 않습니다. 즉 처음에는 저가로 모든 네티즌들에게 접근을 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인다음 일정한 점유율에 다다르면 후발주자의 접근을 차단하고 네티즌들의 타사로의 전환이 용이하지 않음을 이용하는 결과입니다. KT나 네티즌 간의 많은 의견이 있을 수 있으나 KT의 주인인 네티즌들을 무시하고 마치 일부 몰지각한 네티즌들로 인하여 사용 과부하나 불법적인 정보 공유에 문제가 있어 가격을 올린다는 일리가 없으며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다는 것도 일리가 없습니다. 왜냐면 이미 KT는 원가계산에 의해 요금을 부과하고 있으며 또한 이미 손익 분기점을 넘어 현재도 엄청난 수익을 챙기고 있고 KT임직원 여러분은 국민들이 다죽어 갈때 정부를 등에 업고 매주 매월 떵떵거리며 회식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가 어려우면 절대 할수없는 일이며 퇴직금또한 만만치 않음과 동시에 부과적으로 얻는것을 감안할때 절때 KT는 손해가 없음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