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학교를 원망하시는거에 제가 딴지를 걸순 없지만..
개인적으로 초등학교랑 대학교때 빼고 다 맞아분 사람이라...
예를 들자면 중학교때 과학점수 80점 못넘겨서 그아래로는 점수당 한대 예로 70점 맞으면 10대 맞는거죠..
고등학교는 제가 공부를 어지간히 안해서 상고 갔는데... 저희학교 총 4층 건물에 한층 높이가 약 3m정도 엿거든요.. 그래서 어지간한 몽둥이 가지고 휘둘러도 천정에 안다요.. 그 기분아세요?? 그런데 웃긴건.. 맞는사람이야 아프죠.. 맞으면 정말 아파요.. 근데 그거 지켜 보는 사람은 웃거든요 또한 다 맞고 나서 뒤에 맞는 사람 보면 웃어요 웃기다고.. 어차피 당시에만 그렇게 넘어가지 다 지나고 나이먹고 나면 추억 아닌가요??? 이정도 생활도 못지키면서 (남자라면..) 군대 어떻게 가시게요??
또한 이정도도 못견디면서 나중에 사회나가서 회사에 취직하면 어떻게 하시려고요?
직장 상사한테 나 너싫어 하고 때려치울겁니까?? 자신이 미혼이라면 상관없겟죠.. 잠시 집에가서 부모님 눈치나 보며 한 몇년 있다가 다시 취직하면 될테니까요.. 하지만 결혼한 상태고 자신이 가장이라면 직장 드럽다고 때려치울껀가요??? 아니자나요..
물론 폭력이 좋다는건 아니에요.. 제가 나중에 결혼해서 2세를 낮는다면 될수록 말로 하고 안되면 때려야죠.. 참고로 제가 24년정도 살면서 우리나라사람? 말로해서 듣는사람 하나도 못봤습니다.. 한번 욕나오고 때려야 그사람 무서운줄 알고 쩔쩔 매지 . 말로 하면 절대로 안들어요.. 한번쯤 맞아야 정신차리죠.. 그게 제가 느낀 24년간의 생활이엇어요.. 저도 어렸을때 어지간히 맞아서 저또한 느끼고 군대 갔다가 오면서도 뼈저리게 늦낀 점이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학교를 원망하지 마시고 차라리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사회를 원망하세요.. 우리나라가 아무리 학연지연 없어졌다곤 하지만.. 연세대 고려대 나와서 지방 어느도시 가서 저 여기 나왔으니가 취직 시켜달라고 하면 아무나 취직 시켜줍니까? 물론 연세대 고려대 나오면 경기*서울권 지역이나 .. 그 인근 지역에선 알아주죠.. 하지만 연세대 나와서 경남 밀양같은곳가서 취직 시켜달라면 그 인근에 사시는 분들이 취직 시켜준답니까?? 차라리 밀양 인근지역에 나온 대학생을 취직 시키지..
... 진짜 마지막으로..
때리는 선생님에게도 문제는 있고요.. 또한 이런쪽에 글올리는 학생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자신이 다니는 학교의 이름을 대면서...
제가 실업계를 나와서 모르겠지만. 제가 다닐땐 자신의 학교의 명예를건 패싸움같은거 상당히 많았거든요.. 제각기 학교마다 앙숙인 학교가 있긴 잇죠..
물론 이러다가 걸리면 학교 정학먹죠.. 예로 일주일간 학교와서 각층 화장실 청소라던가.. 군대에서 하는 PT체조를 시킨다던가.. 하는게 잇었어요.. 제가 다닌 학교에선..
앗 무지 길어졌는데 결론은 하고 싶은말은 ...
"학교를 원망하지 말고.. 차라리 대한민국의 사회를 원망해라.."
이거입니다...
주절주절...먼말인지..영....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