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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 차이나의 대북선제공격 가능성 (펌글)

 

출처: 디펜스코리아

그렇게도 현실화되지 말기를 기도하던 시나리오가 바램과는

정반대의 방향으로 치닫는 느낌입니다..단지 느낌으로만 끝났으면

좋으련만, 돌아가는 현실과 외신등 곳곳의 뉴스들을 조합해보면

결과는 지극히 비관적입니다..김정일을 위시한 무리와 그 추종

모리배들에 대한 인내와 증오도 거의 극한에 달하였고..


이런 와중에 2년전 국내언론에선 거의 취급도 않고 넘어갔었으나

미국, 일본등에선 대서특필되었던 러 이즈베스티야 지의 특종

"핵유사시 러시아의 대북선제공격"관련 기사와 "중공군의 압록강도하

훈련"에 관한 기사가 떠올라, 혹시라도 한반도의 현 위기상황을

판단함에 있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밑에 올립니다...


러시아-차이나의 극동에 있어서 압록강-두만강라인은 안보와 국익의

사활적 이익이 걸린 곳입니다..

따라서 미국의 선제공격과 북한점령으로 인한 친미라인의

북위40도선으로의 상향조정을 과연 인정하겠는가의 관점에서 보면

그저 하나의 설로만 치부할순 없다고 판단됩니다만..



무엇보다도 이 두국가를 선제공격으로 이끌 가장 큰 유혹요인은

김정일집단이 갖고 있는 "핵" 그 자체의 불안정성에 있습니다.

예를들면,방사능과 낙진등을 수반한 핵실험이나 미국의 핵시설 폭격으로

만주, 연해주등 자국의 극동지역이 "체르노빌화"할수 있다는

악몽의 현실화를 무시할수 없다는 것이지요....



한편으로, 이 양국의 선제공격안이 현실화된다면 적어도 최악의 시나리오가

아닌 차악의 시나리오(적어도 38선이남의 인명피해를 방지할수 있다)

라는 점에서는 "최후의 대안"의 하나가 될지도...



위기의 현정세,

아무쪼록 우리들의 현명한 대처와 판단이 요구된다 사료됩니다..




이하는 관련기사입니다..




1.“한반도 핵전쟁 발발땐 러, 북 시설 선제공격” 2003-08-02 한겨레

러시아는 한반도에서 핵전쟁이 일어날 경우 연해주 등 극동지역에 피해가 미치는 것을 막기 위해 예방 차원에서 북한 군사시설을 사전에 단독으로 공격하는 방안을 수립해 놓고 있다고 〈이즈베스티야〉가 31일 보도했다.

신문은 러시아 국방부 고위관리의 말을 따 이 계획은 오랜 검토 끝에 수립됐으며, 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할 징후가 보일 경우 러시아 최대 함대인 태평양함대를 동원해 먼저 북한의 미사일기지를 공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보리스 쿠바이 연해주 기상청장은 “한반도에서 핵폭발이 일어나면 2~3시간 안에 방사능이 블라디보스토크를 비롯한 연해주 지역을 덮칠 것이며, 계절적으로는 남서풍이 부는 여름과 가을이 위험하다”며 한반도에서 핵전쟁이 일어날 경우 국경을 접하고 있는 연해주 등 극동지역이 직접적인 피해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보도와 관련해 블라디미르 데므첸코 러 국방부 대변인은 사실 확인을 거부하면서 러시아 연방군은 항상 외부의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주 하바로프스크에서는 러시아 연방 비상대책부 주재로 한반도에서 긴급상황이 일어날 경우에 대비한 대책회의가 소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의에 참석했던 러시아 정부 당국자는 러시아 극동지역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북한에 대한 선제 예방공격”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군이 이상징후를 보일 경우 미군이 먼저 조처를 취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 러시아군이 직접 행동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즈베스티야〉는 러시아군이 북한 공습에 나설 경우 태평양함대 소속의 미사일 순양함 바랴그가 동원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배수량 1만1200t급의 바랴그는 64기의 S300 함대공 미사일과 16기의 P500 함대함 미사일 등을 싣고 있다.

류재훈 기자 hoonie@hani.co.kr ⓒ 한겨레(//www.hani.co.kr),





2. 러 "한반도 핵전쟁땐 北核시설 선제공격"

[조선일보 2003-08-02 03:42]




한반도에 핵전쟁이 일어날 경우, 러시아가 북한의 핵 시설을 선제공격할 계획이라고 7월 31일자 러시아의 이즈베스티야지가 익명의 극동지역 러시아 군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군 관계자들은 “북한의 핵 시설과 핵 미사일 발사 징후는 러시아의 정보망으로 충분히 감지할 수 있다”며 “북한이 남한에 핵 공격을 시도할 경우, 미국은 북한의 핵탑재 미사일에 대한 선제 공격을 감행할 것이지만, 러시아 역시 러시아의 안전을 고려해 북한 핵 시설에 대한 선제 공격을 감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 같은 계획이 오랜 검토 끝에 수립됐다고 밝히고, 태평양함대 소속 순양함 ‘바략’을 태평양상에 배치해 사전에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시설을 향해 공격하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바략’은 배수량 1만1200t급으로, S300 함대공 미사일 64기와 P500 함대함 미사일 16기 등을 탑재할 수 있다.

러시아 연방 비상대책부는 지난주 하바로프스크에서 한반도 긴급상황에 대비한 대책회의를 소집했다. 이 회의에서 러시아 정부 관계자는 “러시아 극동지역의 안전을 보장하는 최선책은 북한에 대한 선제 공격”이라며 “북한군이 이상징후를 보일 경우, 최선책은 미군이 먼저 조처를 취하는 것이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러시아군이 직접 나설 수밖에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한편 블라디미르 데므첸코 러 국방부 대변인은 이즈베스티야지의 보도에 대해 공식 확인을 거부했다.

( 모스크바=정병선특파원 bschung@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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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국軍 압록강서 도하훈련"

[세계일보 2004-08-09 06:51]

중국 인민해방군이 지난달 압록강에서 부교(浮橋)를 이용한 도하훈련을 실시했다고 산케이신문이 8일 탈북지원단체 ‘북한민중구출 긴급행동네트워크(RENK)’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신문은 중국군이 북한과의 접경지대에서 이런 훈련을 실시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지적하고 탈북자 문제와 관련한 국경관리 강화책의 하나로 보이지만 핵문제와 관련해 북한에 압력을 가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고 전했다.

훈련은 7월 초부터 약 2주간에 걸쳐 접경지역인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에서 자동차로 압록강을 따라 상류 쪽으로 30분 정도 올라간 지역에서 실시됐다. 강을 건너면 신의주다.

RENK 관계자가 직접 목격한 병력은 수백명 규모였지만 하천부지에 1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천막 100여개가 처져 있는 것으로 보아 총 1000명 정도가 참여한 훈련으로 추정됐다.

훈련 내용은 폭 5∼7m, 길이 20∼30m짜리 부교 10개를 북한과의 경계선인 강 중앙지점까지 설치하는 것이었다.

중국은 지난해 9월 인민무장경찰이 맡던 접경지대 경비를 군으로 이관한 바 있어 이번 훈련도 인민해방군 국경경비부대가 실시한 것으로 보인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도쿄=연합








4. "친중파 내세워'북한 자치구' 건설 야심"

[뉴스메이커 2004-09-10 18:49]



중국이 북한에서 일어날지도 모르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다. 2003년 9월에서 연말까지 압록강과 두만강에 있는 북한 국경지대에 인민해방군 15만명을 전진 배치시킨 것이 그중 하나다.

중국 외교부는 당시 "국경지대를 지키는 무장경찰을 교체하는 정례 이동"이라고 밝혔지만 서방 관측통들은 이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관측통들은 해방군 동원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에서 북한에 성의있는 자세를 촉구하는 경고의 메시지일 뿐 아니라 바로 북한 정권이 붕괴할 경우 국경 지대로 대거 몰려들 북한 난민들의 유입을 막기 위한 사전대책으로 분석했다. 중국은 54년 전인 1950년 10월 한국전쟁에 참전하기 직전인 그해 7월 중순에 이미 13만명의 병력을 압록강 일대 국경 지대에 배치한 바 있다.


물론 병력 이동은 드러난, 극히 일부분의 움직임일 뿐이다. 중국이 북한 정권 붕괴에 대비하는 시나리오는 이미 오래전에 작성돼 여러 차례 도상연습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북 국경지대 중국군 15만 명 배치

중국은 한반도가 남측의 주도로 통일돼서 미국의 영향력 아래 들어가는 것을 가장 우려하고 있다. 그동안 중국의 안전판이 돼오던 북한이 더이상 그 구실은 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더욱이 '통일 한국'이 주로 중국 동북지방에 몰려 살고 있는 조선족 2백만명에게 영향을 끼치면서 중국 안보가 흔들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 정부의 싱크탱크(두뇌집단)인 사회과학원 세계정치경제연구소 가오헝(高恒) 연구원은 "한반도에서 미국의 패권주의를 저지하는 것이 바로 중국의 국익에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중국과 북한은 '입술과 이'의 관계니만큼 '통일 한국'의 출범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설명이다. 만일의 사태가 발생할 경우 인민해방군을 진주시켜 친 중국파로 정권을 잡게 한 뒤 자치구로 확대개편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 중국과 북한은 61년 우호 조약을 체결, 상대방이 군사적 침략을 받을 경우 자동 개입을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니 법적으로는 하자가 없다. 최근 중국 네티즌을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 결과도 72%의 중국인이 미국과 제2의 한국전쟁을 치를 용의가 있다고 답변하고 있다. 중국이 한반도 정세에 관심이 많은 것은 그만큼 중국의 안보에 직결되기 때문이다.


탕자쉬안(唐家璇)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부총리급)은 94년 제1차 북핵 위기가 닥쳤을 때 당시 외교부 부부장으로 있으면서 한국의 일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은 핵무기를 만들었을 가능성이 없다"며 "확실하게 만들었다는 증거가 있다면 우리는 당장 해방군을 동원해 북한의 핵무기를 탈취해오겠다"고 밝힌 바 있다. 평화와 발전을 부르짖고 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국익에 보탬이 된다면 군사력을 동원해서라도 북한에 들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한반도 통일은 중국 안전 위협"

중국은 한반도 통일이 중국의 안전에 중요한 위협 요소라는 시각을 가지고 있다. 북한이 경제난 등 내부 붕괴로 한국에 흡수 통일돼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등 군사력과 남한의 산업 기반이 결합할 경우 한반도가 인구 7천만명의 동북아 강국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지적이다. 결국 남쪽 주도의 한반도 통일은 주한미군이 압록강변에 주둔하는 것이나 마찬가지고 이는 곧 한국전쟁에서 치른 중국의 희생을 물거품으로 만든다는 설명이다. 중국은 한국전쟁 당시 한반도 전체가 미국의 영향에 들어가는 것을 막으려고 참전했고 그 대가로 30만여명이 전사하고 1백만여명이 부상하는 희생을 치렀다.


북한에 친중파 정권이 대두할 가능성은 우리 정부도 나름대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고건(高建) 전 국무총리는 지난 4월22일 북한의 용천에서 대규모 폭발 사고가 났을 당시 현 북한 정권이 무너지고 친중파 정권이 들어서게 될까봐 밤새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회고했다. 당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노린 테러였다는 풍문이 나돌던 터였다. 만에 하나 북한 정권이 내부 원인으로 급격하게 무너질 경우 우리가 제대로 손쓸 겨를도 없이 중국의 해방군 병력이 진주해 평양의 친중파 군부와 손을 잡을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물론 중국내 극소수 의견이지만 남한 주도의 통일 한국 출범이 중국의 국익에 오히려 부합한다는 주장도 있다. 한반도 전문가인 장젠연구원은 한반도가 통일되더라도 인구나 면적으로 볼 때 중국에 그다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며 오히려 통일이 되면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철수를 요청할 수 있어 좋다고 분석했다. 더욱이 경제난을 겪고 있는 북한에 대한 원조 부담이 늘어나는 이 즈음 차라리 남측 주도의 한반도 통일이 실현되면 부담이 줄어든다는 지적이다.


북한의 경제난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북한 붕괴 가능성에 대해 전세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의 주도로 탈북자에 대한 지원이 강화될 경우 북한의 체제 기반 자체가 흔들릴 우려마저 있다는 것이 북한 사정에 밝은 소식통들의 전언이다.


최근 탈북자 대열에 그동안 기득권층이라고 하던 혁명 열사 가족이 포함되어 있다는 풍문이 나돌 만큼 북한의 상황은 심각하다. 새로운 체제 위기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어떻게 넘길지 주목된다. 당장은 북한이 무너질 가능성은 없다고 해도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이 터질지 모르는 만큼 중국은 북한의 세세한 정세 변화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국이 최근 추진하고 있는 고구려사 왜곡 시도가 북한 붕괴를 염두에 둔 사전 포석이라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대 정치학과 커뮤니티에 처음 실린 이 글은 베이징대학 유학생이 지난해 '량첸'이라는 교수가 강연한 내용을 기록해 올린 것이다. 베이징대학에 직접 확인한 결과 이런 교수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베이징대학의 정외과라고 할 수 있는 국제학원(중국의 학원은 단과대학을 말함)과 역사과 등에는 '량첸' '량천', 또는 '첸량' '천량'이라는 교수는 없었다. 유학생이 가명을 썼거나 정확한 표기를 하지 않았을 개연성이 크다. 출처가 불분명하기는 하지만 내용 자체는 충격적이며 실현 가능성도 적지 않다.





'량첸' 교수의 주장은 중국이 고구려사를 중국사에 넣으려고 시도하는 것은 북한 정권이 붕괴할 경우 중국에 친화적인 북한 군부가 집권할 가능성이 크고 이를 계기로 북한을 중국에 통합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베이징[홍인표 특파원 iphong@kyunghyang.com]


-------------------------------------꼬 릿 말-----------------------------------

mrt2y : 중국은 다시 남한이 북한과 통일한다고 해도 별 상관 안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알고있슴다. 심지어 흡수통일해도 별 상관 안하겠다는데 뭐... 2005-05-08 14:38:20
221.147.149.229

황철환 : 미국의 뜻은 아주 단순하고 분명합니다. 핵실험하면 다음엔 전쟁입니다. 북한은 이걸 모르고 있습니다. 2005-05-08 16:34:44
220.85.0.55

spartacus2 : 자신의 꼬붕이었던 놈이 총을 가지면 오야붕이 가만있을까요? ㅡ.-;; 2005-05-08 18:33:21


일발장전: 러시아와 중국이 북한을 선제공격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보지만 만약에 그렇게 한다면 오히려 미국이 그걸 구실로 러시아군과 중국군을 공격하게 될텐데 러시아,중국이 미군으로부터의 자신들의 피해를 줄여줄 북한군을 그런식으로 소모시키지는 않을 것입니다. 2005-05-08 18:48:57


이승현: 흠님, 이곳은 자유민주사회니까 다양한 의견과 비판이 있는건 오히려 바람직스럽다고 봅니다.그게 이북과 다른 우리의 강점이겠지요..하지만 비판하실때는 실명이나 아니면 닉네임이라도 밝히고 말씀하시는것이 정도가 아닐지요. 그리고 비아냥과 비판을착각마시길 2005-05-08 22:00:30
218.146.71.71

흠: 이승현님 현재 우리나라에 들어온 외국자본만 생각하면 왜 전쟁이 못일어나는지 잘 알수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전쟁으로 인해서 미국계자본이 손해를 입는다면 미국금융시장은 몰락합니다. 세상은 이제 너무 복잡해졌습니다. 2005-05-08 22:02:59
222.100.73.120

흠 : 혹 모르겠습니다 님말대로 전쟁이 실제로 날려면 한국주식시장에서 30조어치넘게 팔아야 되는데 그것을 사줄 사람은 없습니다 300억달러정도의 돈이 살아지면 월가도 못버티죠 결국 imf때문에 전쟁도 못일어나게 되어버린것을 보면 영삼이는 선견지명이 있었나봅니다. 2005-05-08 22:05:24
222.100.73.120

이승현: 끝으로 덧붙이자면 제재(制裁)이지 가 아닙니다..제제는 두가지의 의미뿐이지요.논증에 의하여 그 진위를 확정해야 할 명제를 뜻하는 提題와 약품을 맞추어 섞거나 일정한 형태로 만든 製劑..그외 나의라임오렌지나무의 주인공 제제가 있을뿐이죠 2005-05-08 22:06:55
218.146.71.71

이승현: 흠님, 님의 의견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고, 충분히 논지를 하며 답변주신것에 감사합니다..그러나 나 을 하기는 힘들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2005-05-08 22:11:56
218.146.71.71

financier : 흠님댓글을 보다 웃어버렸네요 ㅡㅡ^ 외국자본때문에 전쟁이 나지 못한다 ㅎㅎ 자본이 어디가는건 아니거든요^^ 전쟁 끝난후에도 소유하던건 그대로 소유하고 있지요. 무슨 큰착각을 하고 있는것 같은데, 미국정부가 민간자본때문에 해야할일을 못한적은 없습니다. 2005-05-08 22:18:37

financier : 우리나라때문에 월가가 못버틸정도로만 우리가 성장해주면 소원이 없겠군요 ㅎㅎ 그리고 현재의 제도는 무려 70여년이 지속되어왔습니다. 50년전에 비해 특별히 더 복잡할것도 없다는 거지요^^ 2005-05-08 22:20:18

financier :전쟁을 가정했을때, 만약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을 선제공격해준다면 (그럴리가 없겠지만 ㅡㅡ^) 우리로써는 득입니다. 이래저래 중국이나 러시아가 우리를 자신들의 동맹국이자 꼬붕보다 더쳐줄리는 없으니 적국들끼리 싸운다면 그보다 좋을수는 없겠지요.. 2005-05-08 22:21:55

흠 : fin님 외국자본은 주식을 가지고 있고 그 주식가치는 전쟁이 나면 공장등 주식회사가 그 가치근본이 다 무너집니다. 즉 가지고 있는 주식이 다 쓰레기 종이가 되어버린것이죠 롱텀이 무너질때 손실이 5조였는데 그것때문에 월가는 무너질뻔했죠 좀 알고애기하세요 2005-05-08 22:25:33
222.100.73.120

financier : 하하 오늘 코메디를 좀 많이 보네요. 5조면 우리나라 주식시장도 안무너지겠습니다 ㅡㅡ^ 월가가 여의도만하다고 생각하는건지.. 알고 이야기 하라네요^^ 우리 둘다 조금만 더 공부하고 다시 와볼까요? ㅎㅎ 2005-05-09 08:36:48



2005-05-09 11: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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