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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콤 쓰시는분..특히 보라홈넷...

 
예전부터 답답해서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고 그랬는데... 저도 한마디 올리겠습니다..
예!! 보라홈넷 아는형의 권유로 가입했습니다... 뭐 속도도 쓸만하고 괜찮다길래 말이죠... 하지만 그게 문제였습니다... 그 뭐같은 보라홈넷... 지들이 잘났으면 얼마나 잘낫다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아니 대체 모뎀을 1달동안 6번이나 바꿨으면 뭐라 대책을 강구해도 모자랄판에 그냥 모뎀이나 바꾸면 된다고 생각하는지.. 무조건 같다 끼우기만 하네요... 지멋대로 끊기고.. 근데 참 신기하게 A/S기사만 오면 되네요...
더 신기한건 기사분이 나간지 5분도 안돼서 또 끊기고 그러네요... 전엔 하도 열이 받아서 보라홈넷에 전화해서 막 따졌죠.. 자기들도 어쩔수 없다네요... 서비스 이따위로 할거냐... 친구들이나 인터넷에 횡포를 다 까발리겠다.. 고 하니 웃으면서 그러라고 하더군요... 참 나 어이가 없어서... 미안하단 말도 없고 서비스 개판이고...
지금은 그 망할 데이콤 해지하고(이사왔는데 여긴 KT만 되더군요...) 해지 할때도 모뎀을 갔다달라... 택배로 보내달라... 참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데이콤 보라홈넷 너희 그렇게 살지 마라 진짜 모뎀 교체만 14번이다 ...


2005-05-13 20:46:23
1018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저요▷ '05.5.14 4:38 AM 신고
    데이콤 그러는지 이제 아셨나요?
    A/S서비스 제대로 받을려면 3년4개월이 걸립니다. 그만큼 참을성을 길러야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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