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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물의 그 밥"

 


왜놈들의 앞잡이가 되어 같은 동포를 학대한 놈들보다도
더욱 나쁜놈들은,
,이 나라를 지키기를 거부한 국적을 포기한 놈들이다.
또한 포기할수 있도록 법을 만든 놈들도 경악을 금치못하겠다.

지금도 155마일 휴전선 철책에 비가오나 눈이오나 눈을
부릅뜨고 경계임무를 수행하는 아들의 얼굴을 어떻게 볼것인가?

지금 정치인들의 꼬라지를 보니,
“그 나물의 그 밥” 옛말이 그냥생긴 말은 아닌것을..


청솔
2005-05-26 08:36:08
685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익명@ '05.5.26 2:05 PM 신고
    정치인 아들 군대보내기 싫으니까 만든 법이
    일반인도 가능하다는 부작용을 생각치 않고 계속 지네 편한 법을 구상하고 있으니 뭐 ↓댓글에댓글
  2. 2. 훌랄라리 '05.5.26 6:55 PM 신고
    그러니 어둠의 자식이란...
    현역으로 군에 입대하면 어둠의 자식이란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솔선 수범하는 지도층을 수입해야 하는지... ↓댓글에댓글
  3. 3. 이인향 '05.5.29 4:19 AM 신고
    본래 세상은 공평한게 아니라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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