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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이 동물을 사랑한다고 말한다면...

 




몇몇곳에서 본 분들은 아실테지만 정말 이런사람이 실제 존재하는 생명체라는것에

덜덜덜 떨리는군요...

위 사진을 보시면서 대충 눈치채신분들도 계실테지만 지하철안에서 개가 싼 똥...

그리고 그걸 치우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보실수 있습니다.

대략 상황이 저 여자가 가지고 있던 개가 똥을 지렸는데 화장지로 자기 개

항문만 닦더니 나 몰라라 한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주위의 사람들은 빨리 치워라 했겠죠...

그런데 그 여자 개 가지고 있던 여자, 역에서 내리면서 하는말이

"쌍년아!!!"

라며 소리치며 나왔다고 합니다. 물론 지한테 뭐라하던 할머니한테 그랬다고 하더군요

결국 그 똥은 다른 분들이 치우게 되었습니다.

주인과 개는 닮는다고 했죠?

닮았습니다.

이제부터 대세는 똥녀입니다.

저런 생명체가 동물을 사랑한다고 말한다면...?

여러분들은 어떻하시겠습니까?

carimu
written by carimu (carimu)
2005-06-06 11:31:01
2878 번 읽음
  총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打心 '05.6.6 11:42 AM 신고
    RRRRRRRRRR
    걔는 개집으로 돌아갔겠죠?
    아마 집에 가서도 똑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지 애미애비가 치우고
    잔소리 하면 똑같이 쌍년아~쌍놈아 그럴겁니다.
    자기와 개 이외에는 모두 쌍놈년으로 취급하니까요. ↓댓글에댓글
  2. 2. icinglove '05.6.6 11:47 AM 신고
    자기찍는줄은 알았나보지?
    손가락으로 욕하고 있네.....미X년.....
    에혀...... ↓댓글에댓글
  3. 3. 지구방위대 '05.6.6 2:57 PM 신고
    에휴..저런 개념탑재할 인간이 또있네요 ↓댓글에댓글
  4. 4. ◁저요▷ '05.6.6 3:29 PM 신고
    공공시설...에서의 만행....
    정말 안좋은 현상이죠... 지하철에 개세끼를 데려오는건..
    몰쌍식한 행동이죠... 특히.. 개우리같은 보호장치도 안하고.. 아무튼..
    아무상식없이 개를 그냥데꾸오는건 벌금 세게 때려야합니다..
    1건당 100마넌으로 정하구요... 장애인용 멍멍이는 당연히 제외대상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저요▷ '05.6.6 3:30 PM 신고
      아참...
      다음 미디어에도 올라왔더군요..
      저처자.. 아마... 열나게 쪽실릴거 같네요..ㅋ
    • ㄴ 2. ㅡㅡ '05.6.7 11:43 PM 신고
      ㅋㅋ지들 부모 쓰러지겄다..
      이제 그년 성격으로 보면 뭐 손해배상 어쩌고 저쩌고 하겄네..그럼뭐해..
      이제 그년 인생 끝....불행 시작..개하고 살아라...
      온 국민이 얼굴 다 봐버렸으니..한동안 유명하겠군..똥녀로..
  5. 5. 현이 '05.6.6 6:42 PM 신고
    조금전에 그냥 사진만 보고 넣어 갔다가 네이버에서 ~~
    사진을 크게해서보니깐 손가락도 욕을 하네요.....헋스....몰랐는데....이런.............. ↓댓글에댓글
  6. 6. 부리부리 '05.6.6 6:51 PM 신고
    손가락...길기도 하다 ↓댓글에댓글
  7. 7. 땅 '05.6.6 9:08 PM 신고
    그런데 치우기 싫긴 했겠다.....
    워낙 거하게 사고를 쳤으니....
    저개 집에 가서 죽지않을만큼 맞았는지 몰라......
    혹시 살아 있긴 할래나? ↓댓글에댓글
  8. 8. 땅 '05.6.6 9:11 PM 신고
    내가 전에 본 '시각장애인'
    날이 더우니....
    개는 쉴새없이 침흘리고....
    '시각장애인'은
    보이지도 않을텐데...
    손수건으로 쉴새없이...
    개침닦고..... ↓댓글에댓글
  9. 9. 육봉마왕 '05.6.6 9:18 PM 신고
    그나저나 저 여자.......
    얼굴 제대로 팔리네. 도대체 개는 어떤용도로 사육하고 있는걸까? 상상이 가는분들도 있을 듯. ㅎㅎㅎ ↓댓글에댓글
  10. 10. 락의지존 '05.6.6 10:35 PM 신고
    도데체 얼마나 맛있길래 저리도 애지중진지.. ↓댓글에댓글
  11. 11. 대한민국일등꼽창 '05.6.6 11:28 PM 신고
    저런..개보다 못한.X
    왜 사냐고 묻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대한민국일등꼽창 '05.6.6 11:29 PM 신고
    기본이 안된것들은
    뒈져야해! ↓댓글에댓글
  13. 13. 육봉마왕 '05.6.7 12:44 AM 신고
    어머머.....저런 X같은..
    지금 억션에 한번 들어가셔서 "개똥녀"검색해 보세요. 입찰자는 40명이 안되는데 최고 입찰가가 무려 30억에 육박합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개인인권침해 문제삼지만, 전철이 뭡니까? 대다수 서민의 발 아닙니까.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장소에서 저정도의 행동을 보였다면 비난받아 마땅하다는 육뽕의 생각이옵니다. 근데.......대학생이라는데, 아닌거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14. 14. 물먹은별 '05.6.7 12:51 AM 신고
    흠..역시!
    얼굴 보니깐 두려울께 없는 사람이네요 ↓댓글에댓글
  15. 15. 南伐 '05.6.7 2:01 AM 신고
    역시 DC찌질이들은 못말려
    또 한명 타켓잡아 마녀 사냥이냐 쓰레기들아 ↓댓글에댓글
    • ㄴ 1. ㅡㅡ '05.6.7 11:47 PM 신고
      저년 좋아하냐?
      아님 당신이 저사람이요?
      저건 욕먹을 짓이야..안치운거 그건 어느정도 이해 하겠다..
      지도얼마나 당황했겠는가..그치만 그년 말 하는거 보면 전혀 아닌것 같던데..할머니한테 쌍년아 까지 했다잖아요,,,!!!!!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 오르네...내가 사는 지역은 아니지만..
    • ㄴ 2. cipark7 '05.6.7 2:44 PM 신고
      마녀사냥은 아닌듯합니다.
      실질적으로 외국의 법원에서의 판례를 보면, 난 이런 나쁜짓을 저질렀습니다 라는 글을 적은 옷을 입혀서 사회봉사를 시키는것을 보면, 일종의 쪽팔림으로 재발을 방지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마녀사냥이라고 보기에는 그렇지 않을까요? 저 여자의 매너가 문제가 사회에서 매장할정도도 아니고, 저 여자의 주변인들에게 어느정도의 비난을 받는다 하더라도 완전 매장될정도의 비난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솔직히 길에서 저여자가 바로 옆을 지나간다고 해도 알아차린 사람 몇명이나 있을까요? 쩝 - -;...
  16. 16. ㅇㅇㅀ '05.6.7 2:37 AM 신고
    내가보기엔....
    南伐 당신이 디씨찌질이보다 더 개찌질이 쓰레기같은데요
    위에 저 X과같은 레벨의인간? ↓댓글에댓글
    • ㄴ 1. 南伐 '05.6.7 7:39 AM 신고
      뇌없이 사는 당신은 쓰레기인가 ??
      돼지인가?

      꼬우면 고발하기 바랍니다 ^^

      댁 정도 받아줄 능력은되니 ^^
  17. 17. cha6471 '05.6.7 10:17 AM 신고
    저런거 나한테 딱 걸렸으면 절대 집에 몬가는디..계속 딱게 만들어 버리지.~
    그리고 내한테 만약 이상한 소리 한다 그럼 니 혓바닥으로 닦아라고 얼굴 들이 밀어 버릴껀데 저런인간 말종들은 맞아야지 정신처리죠.. 어떻게 된게 머리에 똥만 차서 그런지 똥치울줄 모르네요 야후 에서 이런 기사가떴네요
    이건 막나가는 개인 인권침해가 아니고 저런 몰상식한 인간은 공개적으로 욕을 먹고 해야지 얼굴 들고 못다니죠 어떻게 저딴 짓을 하는지.. 길거리 가다가 걸려봐라 바로 기싸대기 왕복임돠~ ↓댓글에댓글
  18. 18. 휘앙새 '05.6.7 5:05 PM 신고
    이래서 착하게 살아야 합니다.
    다 보여요~ 들켜요~ 쪽팔려요~ ↓댓글에댓글
  19. 19. 미르 '05.6.7 9:47 PM 신고
    이런....
    저러면 다른 애견가들도 도매금으로 욕먹는일이 생깁니다.혹시나 썩은나무를 보고 숲을 욕하는일이 안생기길... ↓댓글에댓글
  20. 20. 논뚜렁깡패 '05.6.7 10:13 PM 신고
    ㅎㅎㅎㅎㅎㅎㅎ 개똥녀..
    오늘 kbs2 8시뉴스에 떳죠..하핳..저사람은 인생종친겁니다..
    으헤헤... ↓댓글에댓글
  21. 21. 마음은 태양 '05.6.8 1:04 AM 신고
    개 설사 떵만도 못한 무식과 싸가지가 하늘을 찌르는 ~녀
    저런 미친 개설사 만도 못한 녀,저런 녀를 감싸고 도는 것들도 다 똑같이 개설사 떵 만도 못한 것들이다...유식한 말들은 필요없다 이럴때 쓰라고 욕도 있는 것이고 무식한 말도 있는 것이다

    사람도 노상방뇨하면 벌금에, 반항하면 구류에 즉결까지 받는 우리나라 법이 왜? 저런 것에는 제재를 가하지 않는가?

    지하철공사는 뭐하는 겁니까? 사람타는 대중교통에 개타게 해서..
    이동식 개집에 개를 못나오게 가두어 다녀야하는 법을 만들던지..에이!! ↓댓글에댓글
  22. 22. 딩동댕88 '05.6.8 11:24 AM 신고
    정말 개 만도 못한 인간이구나...
    인터넷에 얼굴까지 떳으니 유명인되어 좋겠다.암만 당황스러운 상황이라도 그렇지.. 저 아이의 품성이 올바르지 못하다는것을 직감할수있습니다. 그건 웃어른들에 대한 행동입니다. 당혹스러워도 어떻게 할머니께 반말과 욕짓거리를 할 수 있습니까???? 도대체 이사회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겁니까??
    인터넷에선 개인의 신상이 공개되어 마녀사냥이니뭐니해도 그건 자업자득입니다.저 같아도 뭐라 한마디 했을겁니다. 기본이 안된겁니다. 기본!!
    참 저 사람 앞길이 암담하군요...... ↓댓글에댓글
  23. 23. ㅡㅡㅋ '05.6.8 10:31 PM 신고
    이러다 사람 잡겠어요...
    너무 한쪽으로 몰아가는거 아닌지...
    너무 심해요심해...;;;
    비록 한짓이 싸가지 없고 한국 사회에서 용서받지 못할 행위라고 하지만
    이건 너무 심해요..
    다들 너무 욕하는거 아닌가요..;;
    실상 잘한것도 없지만 그분도 한사람의 사회인이실텐데 이렇게 몰아세우기만 하는것도 별로 그렇게 좋은 건 아니라고 전 생각해요.;;;
    물론 제 생각에 욕달고 난리들 나겠죠ㅡ.ㅡ;; 어떻게 그 年(특이한거 배움;;) 에게 그렇게 말하냐 같은 말들...
    하지만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분 또한 사회인일거 같은데..
    너무 그렇게 공격만하지말구 차라리 다시는 그런일이 발생치 않도록 할 먼가의 대책을 강구하는쪽으로 얘기를 해보심이 어떨까 싶네요.. 짧은 소견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미르 '05.6.10 12:13 AM 신고
      ..
      글쎄요 대책이랄것도 없겠습니다.지하철에 개를 데리고 탄것부터가 잘못이니까요.뭐 굳이 님의글에 힘을 실어드린다면...사진까지는 올릴필요가 없었다는 정도가 되겠네요.그리고 욕설을 자제해달라는 정도....그런데 저처자의 마지막말에 모두들 극도로 흥분하신것 같아서
  24. 24. 음냐.. '05.6.9 6:46 PM 신고
    머 한동안 애견가들이 보신탕 먹는거 가지고 야만인 소리 하고 다니진 않겠네요. 만약 그래봐라. 집 찾아가서 엉덩이 까고 똥싸준다 ㅡ_- ↓댓글에댓글
  25. 25. 빠다킹 '05.6.9 11:02 PM 신고
    저 땅에 떨어진 똥을 저여자에게 던져주고 싶다...
    인격이 무너진 인간에게는 인격적으로 대해줄 필요가 없어 보인다.
    정말 인간으로 보이지가 않는구나... ↓댓글에댓글
  26. 26. STF '05.6.18 7:25 PM 신고
    기집애가 싸가지가 글러처먹었네..

    개가 똥쌌으면 자기가 알아서 치워줘야지
    꼭 누가 .. 치워주길 바래

    우리집 .. 옆방 아저씨랑 똑같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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