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개똥녀 사건이후 지하철에서 목격!..

 




개똥녀 맞은면 진짜 황당하겠죠...

2005-06-07 23:06:47
6427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익스 '05.6.7 11:11 PM 신고
    맞아요.
    가방도 저번과 같은 가방에, 플륫도 야마하꺼 똑같고...
    개새끼도 똑같고 - _- ↓댓글에댓글
  2. 2. ㅇㅇㅀ '05.6.8 12:08 AM 신고
    헉스....
    완전 똑같군.... 머리하고 가방하고(둘다) 개랑 개싼거하고.....이건 맞을 수 밖에없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ㅇㅇㅀ '05.6.8 12:13 AM 신고
      거의 전국민이 척보면아니...이제 어쩌나 쯧쯧
  3. 3. 마음은 태양 '05.6.8 12:34 AM 신고
    생각만해도 더러워요~
    저런 기본적인 공중도덕도 모르며, 주위 사람을 배려할줄 모르며, 어른을 공경할줄 모르는 개똥녀를 2번이나 보셨다니..운이 좋은건지,아님 나쁜건지..
    꼭 저녀를 욕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저녀는 그때당시 주위의 사람들에게 만큼은 잘못을 시인하고 마음속 깊이 사죄하여야 할 것 입니다
    비위 약한 분들을 떠나서 주위 분들이 얼마나 불결함을 느꼈겠습니까?
    우리 나라가 언제부터 애견을 지하철등에 태울수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애견을 사랑한다면 애견에 대한 뒷책임 또한 주인의 몫 일 것입니다
    저 개똥녀로 인해서 다른 분들께서 애견을 키우는 사람들을 나쁜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볼수도 있습니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분들이 계속 증가하는 이때에 대한민국의 애견, 또는 애완동물의 선진된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은 각자의 책임일 것입니다
    다시는 저런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딩동댕88 '05.6.8 11:35 AM 신고
    이런~ 줸장!
    썬그라스 끼고 있으면 모를줄 아냐??학교 댕기기 좀 힘들겠다..
    이쯤되면 주변에 친구들이 얘기해서 뜨끔할만도 한데....
    한 번의 실수가 너무 크게 번졌다.진작에 웃어른에게 공손하게 했으면 이렇게까지 네티즌들이 반응하겠냐만은.....
    자중하고 반성해라....
    플룻 가방이면 혹 음대생인가??? 2호선??----어디지???
    이상하게 궁금해지네! ↓댓글에댓글
    • ㄴ 1. 무대리만세 '05.6.9 1:03 AM 신고
      이대 아니면 홍대,연대생 이겠네요.
      저번에 보니까 신촌,이대를 지나갔다 했으니...
      그거 하나는 확실하겠네요 -ㅁ-;;;
  5. 5. mrk '05.6.9 1:13 PM 신고
    강아지가 불쌍하다.
    주인 잘 못 만나서 혹시라도 강아지들 한데 피해 갈까..
    무셥당...ㅇ ㅑ 옹~ ↓댓글에댓글
  6. 6. 닉네임 '05.6.9 9:20 PM 신고
    개 키우는거 뭐라 안하지만..
    개가 쌋으면 최소한 치워주는게 예의 아니냐.. 인간도 못된 주제 개를 키우다니.. 개가 개를 키우네! ↓댓글에댓글
  7. 7. 길은열려있다 '05.6.17 11:10 PM 신고
    그런데 과연
    이런식으로 인터넷 폭력을 가해도 되는걸까요?

    이런식으로 가다간 어쩌면 자살도할지모르겠습니다만..
    용서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댓글에댓글
  8. 8. palantir '05.6.18 5:59 PM 신고
    나는 개인적으로..
    인터넷으로 인한 언어 폭력에 무릎꿇고 자살하는 자세는 인간으로서 굉장히 나약하다고 생각하는데.. 잘못을 했으면 떳떳하게 시인하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약속하고 그것을 지키면서 개과천선하면 되는 것을.. 그저... 불쌍하고 안타까울 분이죠 뭐. 그래도 잘못은 잘못. 욕 안해 줄수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젠가 '05.6.23 11:01 PM 신고
    티비에서 먼저 개똥녀사건을 들었는데요....
    생각해보면 상황이 쪽팔리는상황인건 맞지만 책임질건 책임져야
    옳지안았나 합니다.
    그래도 이런식으로 한사람을 몰아부치는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말한마디로 천냥빚 갚는다는 말도 있잖아요 말이그만큼 중요하다는건데요
    요즘 인터넷댓글들은 정말 위험수위를 넘은것 같습니다 좀더 신중합시다
    그렇다고 위여자분이 한일을 두둔하고 그럴생각은 없습니다 저분은 잘못한게 확실하니 그만한 벌을 받으셔야겠죠 밧뜨 주먹으로 때리는것만이 폭력은 아닙니다 말로 맞아도 아픕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윤제삼촌 '05.6.27 9:48 AM 신고
      그러나...
      맞는 말이긴 한데요... 도망가기전 나이 드신분들에게 욕설을 심하게 했다잖아요. 그냥 입 닥치고 사라졌으면 이렇게 까지 시끄러워겠읍니까만....
      챙피하게 했다고 확 욕해 버리는건 김동민이 같은 발상아닙니까? 둘이 남매 야냐?!!!!!! 저 자신도 아직 부족합니다만 인간의 도를 모르는 친구들에 대한 엄중한 경고라고 생각합니다.
  10. 10. 윤제삼촌 '05.6.27 9:53 AM 신고
    개가 강의듣나?
    아니 도대체 개는 왜 데리고 다니면서, 편지풍파를 만들고 지X이야?!
    학교 다니는 X이 개는 왜 싸 안고 다녀? 강아지 데리고 다니면서
    수유라도 하나........참 이해 안되는 인간일쎄...... 저러다...강아지
    조금 커지면 아무데나 버려서 세상에 이런일이 나오는 유기견 만들까봐
    걱정된다. 지하철 유기견 1호.1!! 정말로.....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