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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관리자분께...

 

오늘짜로 스패머들과의 지겨운 싸움을 끝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미 정통윤 게시판에서도 밝혔듯이 더 이상 소나 개와는 상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여러차례 항의메일을 보냈어도 어느 스패머도 사과메일을 보내기는 커녕 오히려 협박을 하더군요.
지금까지 본인을 협박했던 스패머는 가슴에 손을 얻고 뉘우치길 바랍니다.
더불어 본인이 지금까지 사용했던 이메일을 모두 해지 시켰으니 더이상의 폭탄메일은 소용없습니다.

suck_spammer@yahoo.co.kr --> 해지 하였음.
korea_antispam@yahoo.co.kr --> 해지 하였음.
korea_antispam@anonymous.to --> 해지 하였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mhz에 대한 해명차 들렀습니다.
먼저 mhz 라는 사람이 본인을 어리석은 백성이라고 표현한것이 화근이었습니다.
또한 오늘 알게된 것은 자신의 정체를 속인체 mhz 라는 타인의 아이디를 사용하여
본인에게 바보니, 분별력이 없느니, 사고력이 없느니, 대화할 가치도 없다는 등 하는 것은
본인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나머지는 시간관계상 적지 않겠습니다.

이곳에 들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팸의 정당성을 말하거나
스패머를 두둔하기 위해서 이곳에 오지는 않습니다.
전문가들은 스팸메일에 의해 스트레스가 증가되어
결국에는 인터넷 환경이 황폐화 될것이라고 경고합니다.

본인도 이미 예전부터 경험을 하였고,
스패머들에게 의식개혁차원에서 스팸의 문제점을 스패머들에게 알리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으나
역시 소나 개한테는 아무리 말을 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혹자는 말합니다. 너무 심한 표현이 아니냐고.......
그러면 반문합니다. 이 정도는 양반이라고.......
죽인다는 표현은 이젠 사용하지 않습니다.

정말로 스팸메일의 심각성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본인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할것입니다.

그리고 토론광장에 와서 반대의 의견이 있으면 이러이러하다고 자신의 생각을 소신것 적으면 되지
어리석은 백성이니, 토론의 의미조차도 모르는 놈이라고 말하는 것은 누가봐도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일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은 정통부를 스패머 집단이라고 말한적이 없습니다.
단, 정통부에서 스팸메일을 인정해 주고 있으므로,
스팸메일의 실질적인 주범이라고 말은 한적은 있습니다.

귀하는 정통부의 대변인입니까?

제가 보기에는 귀하는 아직도 스팸메일의 심각성을 논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아무리 정통부가 잘못이 없다고 해도 욕을 먹는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그리고 굳이 편을 나누라고 하면 정부쪽 편은 들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나이가 먹으면 이 말이 무슨말인지 알 수 있을겁니다.

정통부에서 내년초부터 규제대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61.252.211.177 이민간다: 개도 안쳐다 볼 쓰레시 새끼.... [12/26-04:48]
61.252.211.177 이민간다: 개도 안쳐다볼 빌어 먹을 쓰레기 새끼... [12/26-04:48]
211.240.166.7 S_S: 네 "이민간다"님도 스패머들에게 상당한 반감이 있으시는군요. [12/26-13:41]
211.210.228.244 인간: 그런 호로세끼가 있군요. 그런인간은 죽여야합니다. 인간쓰레기군요 쓰레기통에 쳐박으세요. [03/13-00:00]

written by ()
2001-12-26 01:11:30
498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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