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김대중 정권이 조건을 달았든 501억원 민간 모금을 하지
못하여
기념관 건립비 회수라는 결론에 진심으로 님에게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난 정권이든 현 정권이든 진정한 마음이 있다면 얼마든지
건립이 순조롭게 되였을 것입니다. 각하의 건립비를 회수한
현 정권의 진짜 이유는 정말 더러웠습니다. 이야기가 김대중 정권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김대중 정권 때 원하지도 않았든 박정희 기념관을 건립하겠다고 소위 박정희 기념관을
추진하였다.
대선공약으로 평소에 경상도 사랑에 대해서 말로만 워낙 지껄인 일이라 체면도
있고
거짓말쟁이라는 닉네임을 떨쳐 버리는 좋은 기회로 삼았다.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든 이는 김대중의 결정에 의구심 반 믿음 반으로 일단 환호하며 지켜보기로
하였다.
사람들은 설마 사기를 치지는 않겠지 라고 생각을 다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일을 결정하고 시민단체 일명 김대중의 홍위병들이 구로구 어느 공원에
있는
박대통령의 흉상을 목을 달아 땅 바닥에 내 동뎅이 쳤다.
그러나 경찰은 시민단체의 불법 행동을 지켜만 보고 있었고 여론이
나쁜 쪽으로 돌자 주모자를 검거하는 늑장 대응을 하면서 유야무야로 끝나
버렸다.
이런 일은 어제도 윤봉길 의사의 사당인 충의사에 침입하여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휘호 현판을 세 동강 내어서 바닥에 뒹굴게 하였다.
또한 국가 고위 공무원인 유청장이 박정희의 글씨란 이유로 광화문 현판 바꿔야
한다고
시끄럽게 한 적이 있었다. 특정 지역의 사람은 박정희가 사리사욕이
아닌
애국과 애족의 정신으로 한강기적을 일으킨 위대한 인물에 대하여
내면적으로 1000% 인정할 뿐 아니라 '왜 박정희는 낡은 혁띠에 헤진 양복을
입고
그 돈을 소록도 나환자에게 돈을 보내는
깨끗한 인간으로 살았는가? 라며 은근히 배가 아파서
민족의 배반자로 통치하여 주었길 바랐든 인간들이다'
아마 그들은 김대중이가 박정희에 능가하는 지도자로
대통령 직을 수행 해 주길 바랐으나 김대중은 전라인의
배신자 답게 국민의 혈세를 불법대북송금하고
세 아들 및 친인척과 가신들이 단군이래 최대의
부정부패 정권이라는 총체적인 비판을 바라보며
더욱더 박정희에 대한 막연한 미운 감정을 표출하는
것에 비애감과 측은감을 느낀다.
김대중이가 전라도 자존심을 팔아 쳐 먹었다 라며
양심있는 광주 모 교수의 비판에 그들은 귀를 기울어야 할 것이다.
이런 전자의 이야기는 바로 '현 정권이 박정희 기념관 건립 사업비를
회수'하는가에 대한 답이 있기 때문이다. 비록 보선이지만 선거철이
돌아오자 박정희 죽이기와 김대중 띠우기 전략이 숨어 있는 것이다.
박정희라면 무조건 원수처럼 생각하고 김대중이라면 어떤 과오가 있어도 감싸
준다는
맹목적인 광신도를 염두하여야 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당연히 열우당과 현정권은 그들의 속마음을 미리 간파하여 알아서 기는 것이다
. 박정희 기념관 가질 자격이 없는 지도자 였는가?
레이건이 경제를 부흥한 공로로 미국 역대 대통령 중에 링컨을 능가하는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으로
추앙받은 것을 보면, 한민족 5000년 굶주린 허기를 해결해준
단 하나 만으로도 박정희는 국부로 칭송받아야 하며 기념관 설립은 늦은 감이 있다.
물론 박정희의 공과가 있다. 박정희 공과에 대해서 평균 80% 이상이
과보다는 공이 크다고 여러 조사기관에서 결과가 나왔다.
특수민이 많이 애독하는 한겨례 신문 조차 여론조사의 결과가 국민 70% 이상이
박정희의 공을 인정하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왜 박정희 기념관 사업비를 회수한단 말인가?
회수라는 본심은 특정지역 눈치 보기가 아니더냐? 더욱더 분개가 되는 것은
불법으로 국민의 혈세를 몰래 북에다 송금하고 그 더러운 행동으로
노벨 평화상을 받고 단돈 1달러도 보내지 않았다고 항변한 김대중을 바라보면
그는 이미 사기꾼이며 거짓말쟁이 왕초임에 부연의 설명이 없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런 사기꾼에게 사학의 명문인 연세대에 '김대중 도서관' 건립에 자신이 집권하는
기간에
도서관 건립을 계획을 세워서 국민의 혈세를 펑펑 사용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현 정부가 60억을 추가 지원한다고 하니 이것이 형평상 그리고
논리적으로 이치에 맞는 말인가? 내가 보기엔 김대중 도서관에 중요한
책이 바로 사기술과 거짓말 전문 도서가 널려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곳에 추가 지원을 하고 이미 책정된 박정희 기념관 건립자금은 회수한다????
정말 울화통이 터져 죽고 싶을 정도이다. 그래...........사기꾼이 책정한 더러운 돈을 돌려
주어랏!!!!!!!!
어차피 님은 생전에 물욕에 관심이 없지 않았는가?
화장실 7개와 에스칼레이트 설치 해두고 사는 인간과 다르지 않는가?
기념관 건립한다며 말로만 떠들고 진작 건립비 지출을 최대한 늦추었든
다중인격자,
두얼굴의 김대중을 누가 믿겠나? 기념관 건립비 회수라는 수모 속에서 우리는
분개하지만,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무덤속에서 자신에게 책정된 기념관 건립 자금을
국가발전에 다른 용도로 사용하시라며 껄껄 웃으시면서 즐거워 하실 것이다.
생전에 근검절약 정신으로 국민의 혈세를 아끼는 애민, 애족, 애국사상을 미루어 볼
때,
님께서는 정말 잘 했노라고 저승에서 잔치라도 벌리지 않을까 싶다.
언젠가 나랏돈이 아닌 님이 관심을 가지고 아꼈든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한 삼성이 후원사가 되고 온 국민의 뜻으로 님의 업적을 기르기 위한 진정한
'박정희 기념관'을 세울 일이 있을 것입니다. 편히 쉬시길 빕니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